지지난주 금붕어 한마리를 저세상으로 보내고 고심끝에 다시한번 도전해보자! 의기투합하여 아이와 근처 홈플로 향해 금붕어 두마리를 분양받습니다.
물고기 키우기 3번의 실패를 딛고 4번째 도전!! 이번에는 제대로 키워봐야 하는데.. 아이에게 매번 죽는 물고기에대한 핑계를 대는일도 한계에 도달았습니다!!
그렇게 분양받은 물고기의 5일차.. 아직까지 팔팔하니 기운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도 금붕어에게 먹이주는 일이 일과가 되버렸네요. 이번에 아이가 지어준 금붕어들의 이름은 주황이와 검둥이!!
주황아!! 검둥아!! 오래오래 평생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