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이번생에서 가장 원하는 것이 있다면 뭐가있을지 생각해 보셨을 꺼에요.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것들!!
물론 인생에 가장중요한 가치에 대해서는 다들 다른생각을 하기때문에 뭐가 가장중요하다 말할수는 없지요.
최소한 제경우는 이렇습니다!!^^
소유욕이란게 생기기 시작하면서 가장 처음으로 욕심을 부렸던게 시계같아요. 그것도 쉽게 살수없는 고가의 시계말이에요. IWC빅파일럿은 갖고싶은 여러 시계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시계인데요~ 결혼예물로도 생각해볼수 없었을만큼 고가여서 한1/5정도 금액의 시계를 샀었더랬죠!
물론 제가산 시계도 오리스의 오토메틱 무브로 싼가격은 아니었지만 많은 아쉬움을 갖고 산 예물시계였어요. 때문에 아직 소유하지 못한 빅파일럿에대한 로망을 쭉 가져갈수 있었네요!!
취업후 본격적으로 돈을 벌면서 생긴 두번째 욕심!!
BMW X6!! 이차는 1세대가 더 아름답긴 하지만 뭐 세대를 떠나 X6라는것 만으로도 최고죠!! 물론 이차역시 그림의 떡 이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길거리에 지나가는 이차를 볼때마다 마음이 울렁거리네요!! 언제쯤 타볼수 있을까요?ㅋㅋ
결혼을하고 생긴 세번째 욕심! 바로 멋진 서재가있는 나의 집입니다. 혼자살때는 전세집이 좋았고 편했고 이사다니는것도 일종의 재미중 하나였는데 결혼을하고나니 내집에서 내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욕심이 꾸물꾸물 올라옵니다. 멋진 서재가 있는 고급아파트나 빌라!! 그곳이 저의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네번째로는 넘사벽 카메라 소니a9입니다. 아이들이 이제 둘이되고나니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는게 아까워 죽겠네요!! 정말 좋은 카메라로 정말 훌륭한 사진을, 아이들의 추억을 저장해놓고 싶네요!!
이모든것들을 이루기 위해필요한
현금이 두둑하게 필요합니다!!^^ 정말 이모든것을 다 얻을수는 없겠지만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기분좋아지는 상상이에요!!
현실을 직시하고 분수에 맞게 사는게 저의 모토이긴한데 가끔 이런 허황된 꿈 한번씩 생각하면 너무 기분좋아지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는 제가 제시한 꿈 이상으로 많은것을 갖추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대한민국 평균이라고 생각하고 저의 wish list를 공개해 봤습니다!!
제가 제시한 꿈! 이룰수 있는 적당한 꿈인가요??
이루지 못할 허황된 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