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다~ 회식이다~ 친구들 모임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와이프와 이이들을 두고 잘도 싸돌아다닙니다.
참 미안하기도하고 어떻게 해줄수도 없던차에 오늘 저녁에 유치원 어머니들과 모임이 생겼다네요!
덕분에 오늘은 저혼자 아이들과 함께하네요! 와이프의 배려로 아이들은 일찍 넉다운!!
편안한 저녁시간을 보내고있지만 아이들과 저만 이자니 왠지 쓸쓸한 기분입니다.
자신있게 밥먹고 술마시고 맘것 놀다오라고 했지만 빨리왔음 좋겠네요 ㅋㅋㅋ
어제에이어 tvn에서 방송하는 ‘나의 아저씨’ 시청중인데 요거 잼있네요.
쿨내나는 남편놀이도 재미없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