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주머니 와이프의 이벤트!!

lky(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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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월급날이 다가오니 주머니도 가볍고 배달음식 시켜먹기도 부담스러워지는 날이 딱 오늘입니다.ㅋㅋㅋ

비도오고 파전이 생각나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집에 온전히 붙어있지도 않는데 또 술한잔 하러 나간다하기 미안해 말못하고 집으로..

이렇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보릿고개날 치킨이 무쟈게 생각납니다.

하지만 오늘은 참아야한다.. 고생각하는데 와이프의 깜짝이벤트!! 냉동실에 며칠째 고이 보관중이던 식빵 두조각이 남아있네요~ㅋㅋㅋ

이걸로 요리를 만들어 주시는 와이프님!!

20180319_220113.jpg

거기에 데코까지 해주시네요!!

야심한밤 너무 만족스러운 야식입니다~ '결혼조하'는 이럴때 외치는건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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