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littlestar
@littlestar
65
I love travel
Followers
320
Following
17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3-29 16:03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포로로마노
로마 포로로마노라는 곳을 전혀 몰랐는데 이곳에 간 후 왜 몰랐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어떤 유적지보다 중요하게 느껴졌던 유적지였다. 이 곳은 옛 고대부터 지금까지의 역사가 한 눈에 들어오는 곳이었다. 동시대의 것들이 있는것이 아니라 수천 수백년을 지나온 다양한 시대의 생활 모습이 그대로 묻어나는 곳이었다. 신전, 공화당, 기념비, 공공 생활 장소 등 그
$ 19.343
50
2
1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콜로세움
로마의 콜로세움은 너무나 많이 보고 들어온 유적지라 오히려 감흥이 떨어졌었다. 여름에 가면 햇빛 피할곳이 없어서 죽을만큼 덥다는 후기도 많이 봐와서 그런지 아무 기대감 없이 콜로세움을 방문하게 되었다. 콜로세움은 말그대로 로마의 거대한 원형 경기장이다. 70녕경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에 의해 건설이 시작되었다. 이 경기장에는 5천명 가량이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 59.952
55
5
1
littlestar
photography
9y
이탈리아 리미니 MAC FRUT
리미니에서는 매년 엄청난 과일 박람회가 열린다. 전세계 천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이 참관을 하러 이 곳을 방문한다. 유럽인들의 대표 휴양지인 리미니가 이 시즌에는 박람회로 많은 수익을 얻는 것 같다. 박람회를 위한 특급 호텔, 4, 5성급 호텔이 많이 마련되어 있고,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고 있다. 이 박람회는 전세계의 과일 농장주, 과일 수입자,
littlestar
photography
9y
리미니 해변
리미니는 유럽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보니 해변에서도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유럽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해변 중 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해변 길이가 정말 길다. 15km에 달하는 비치는 여름이면 휴가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도 붐빈다. 물론, 우리나라처럼 붐빈다는 뜻은 아니다. 유럽 사람들 중 특히 독일 사람들이 이 해변을
littlestar
photography
9y
이탈리아 그랜드 호텔 리미니 에 레지덴자
리미니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곳으로 인구는 12만명정도된다. 휴양을 위해 리미니의 해변을 찾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진 곳이 아니라서 한국에서 리미니에 대한 정보를 찾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유명한 레스토랑 조차도 찾기가 어렵다. 리미니의 그랜드 호텔은 5성급 호텔이며, 도심에 위치해있어 접근이 쉽고 주로 비즈니스를 위해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테베레강
각 도시마다 강이 있는 곳이 많다. 특히 문명이 발달한 곳은 반드시 강이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의 한강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그런지 예쁜 강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로마의 테베레 강 역이 한눈에 반할 정도로 예쁜 강은 아니었던 것 같다. 테베레강은 총 길이 406KM로 포 강과 아디게 강 다음으로 긴 강이라고 한다. 로마 시를 관통하여 티레니아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산타마리아 델리 안젤리성당
로마에는 유명한 관광지가 너무 많아서 쉽게 지나치는 유적지가 정말 많다. 로마에는 너무 많은 유적지가 있어서 지하철 공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곳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산타마리아 델리 안젤리성당은 로마에서 이름이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성당이다. 이 성당 이름은 천사와 순교자들의 성모마리아 성당이라는 뜻이다. 이름도 아름다운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판테온
판테온은 로마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단연 최고라고 뽑는 건축물이다. 로마 건축 기술이 이룩한 가장 위대한 업적중에 하나로 여겨질만큼 대단한 건축물이라고한다. 2천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온전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반기고있다. 딱 봐도 그냥 주변의 다른 건물과는 만들어진 시기가 완전 달라보인다. 혼자만 박물관에서 꺼내온 모습을 하고 있다. 판은 모두를 뜻하는 말이고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포폴로 광장
Flaminio역에서 내리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포폴로는 이탈리아어로 민중의 광장이라는 뜻이다. 뭔가 우리나라 민주화운동 기념비가 세워진 광장의 느낌이든다. 로마로 들어오는 북쪽 관문이었던 곳으로 아우구스투스가 이집트를 정복하고 가져온 36m 오벨리스크가 광장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포폴로 광장에는 포폴로 문이 있는데 예전에는 유명 인사만 이 문을 통과할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대법원
다리 건너 엄청 예쁜 건물이 보였다. 어마어마한 역사가 깃든 특이한 건물일것이야! 근데 왜 관광객이 없지? 알고보니 대법원이었다. 대법원이 이렇게 예쁠줄이야.. 베네치아 광장 국립박물관 뒷편에서 46 62, 64번 등 버스를 타면 바로 이곳으로 갈 수 있다.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르라! 할때 그 로마의 법을 만드는 곳이라고 한다. 천사의 성과 가까이에 있어서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스페인 광장
로마에는 스페인 광장이 있다. 로마에 있는데 도대체 왜 스페인 광장일까 하는 궁금증이 크게 다가왔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유는 간단했다. 스페인 광장에 바티칸 주재 스페인 대사관이 있기 때문. 너무 허무했다. 스페인 광장에는 유명한 계단이 있다. 그런데 정말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계단에 빼곡하게 앉아있었을 정도.. 이 곳은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이 젤라토를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트레비 분수
로마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바로 트레비 분수 인 것 같다. 워낙 유명하고 예술적으로 뛰어난 분수라서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이 분수를 본따서 조형물을 만들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잠실에 가면 트레비 분수를 만날 수 있다. 하필 분수 전체를 공사할 때 가서 제대로 볼 수 없었다는게 너무 속상했다. 우선 트레비 분수에 딱 가면 드는 생각이 "아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천사의 다리
천사의 성, 천사의 다리라고 불리우는 이 성은 산탄젤로 성이다. 원래는 군사적 요새로 쓰였었는데, 그 말을 듣고보니 정말 요새처럼 생긴 것 같다. 이후에는 교황의 영묘로 사용되었다. 카라칼라 황제까지 이 곳에서 잠들게되었다. 이 곳이 천사의 성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있다. 590년 그레고리오 대교황이 성 위에서 대천사 성 미카엘을 보고난 후 붙여진 이름이라고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로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물을 뽑으라면 이 건물을 뽑을 것 같다. 정말 특이하게 생겨서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뭔가 로마와 어울리지않는 옛 느낌이 나지않는 현대식인데 옛 건물인 느낌이기 때문이다. 무슨말인지.. 이런 두서 없는 말처럼 이 건물은 뭔가 쌩뚱맞다는 생각이든다. 로마인데 뭔가 아테네 풍 건물인 듯 하고, 꼭대기에 올라가져 있는 두 개의 전차 동상은
littlestar
photography
9y
로마 나보나 광장
나보나 광장은 로마 여행의 시작이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구나 쉽게 들를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책과 티비에서 많이 보던 익숙한 곳이다. 사실 이곳은 원래 도미치아누스 경기장이 있던 곳으로 관중석 계단 위치에 건물들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광장의 모습을 갖추게되었다. 나보나 광장은 아름다운 돔이 있는 건물도 유명하지만 바로크풍의 세개의 분수가 더 유명하다.
littlestar
photography
9y
파리 베르사유 궁전
파리에는 궁전의 끝판왕이라고 불리우는 베르사유 궁전이 있다. 너무나 유명한 곳이라 다들 알 것이다. 원래 이곳은 궁전이 아니었다. 루이 13세가 지은 사냥용 별장이었는데 정원을 가꾸고 증축하여 궁전으로 아예 바꾸게 되었다.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하루종일 봐도 모자랄 크기의 궁전을 보기위해서는 아침 일찍가서 입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littlestar
photography
9y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를 대표하는 성당이다. 앞, 뒤, 옆 모습이 다 달라 특이한 매력을 보여준다. 베르사유 궁전 못지않게 관광객이 항상 몰리는 관광지이다. 두시간은 기다려야 입장이 가능할정도.. 계획을 잘 짜 시간을 많이 낭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라는 뜻으로 성모마리아를 가리킨다고 한다. 1239년 그리스도의
littlestar
photography
9y
파리 퐁데자르 다리
파리에서 가장 연인과 함께 오고 싶은 다리이다. 바로 사랑의 다리라고도 불리우는 퐁데자르 다리. 둥근 모양의 특이한 외관을 보고 감탄을 하고 있는데 햇빛이 비추는 것을 보고 정말 경악할 만큼 놀랐다. 시멘트 색깔의 다리가 햇빛을 받고나니 금색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일이지하고 정신차리고 살펴보니 다리의 한쪽면이 모두 자물쇠로 가득 차있었다. 남산의 자물쇠도
littlestar
photography
9y
파리 루브르박물관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루브르 박물관은 정말 죽기전에 꼭 가보아야 할 박물관이다. 하루를 꼬박 이 박물관에서 보내도 시간이 모자르는 곳이다. 실제로 유럽 사람들은 일주일의 시간을 루브르 박물관에 투자하곤 한다. 정말 대단하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은 영국의 대영박물관, 바티칸시티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힌다. 30만점 이상의 예술품들이
littlestar
photography
9y
파리 콩코르드광장
콩코르드광장은 파리의 중심부에 위치한 광장으로 파리에서 가장 큰 광장이다. 콩코르드는 화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인들이 이 곳을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파리에 워낙 유명한 명소가 많다보니 이 곳은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었다. 광장 중앙에 굉장히 높은 오벨리스크가 서있는데 이집트로부터 기증받은것이라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