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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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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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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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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일어날거니~~~^^;;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작은 시누 내려와서 7살된 조카는 놔두고 진해에 볼일보러 가고... 아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형아랑 신나게 놀다가... 4시반쯤 형아 가고 혼자 잘 놀았죠. 이미 낮잠타임을 놓쳐서 오늘은 일찍 재워야지~했는데, 혼자 쇼파위에 잠들어 있더라구요. 그 시간이 5시 ㅠ.ㅜ 아직도 안 일어납니다. 깨워도 짜증부리고 안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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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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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점심 해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토요일이라 느즈막히 일어나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번호키 누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누구지? 하고 봤는데, 경기도 사는 작은 시누이가 왔어요. 연락도 없이 ㅎㅎ 진해 볼일보러 왔다가 잠깐 들렀대요. 아파트장날이라(예전에 이 동네 살아서 잘 앎) 이것저것 사왔대요. 닭꼬지, 순대, 떡볶이 , 씨앗호떡, 꼬마김밥... 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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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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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안녕하세요. 삼남매맘입니다. 오후에 치과다녀왔어요. 큰딸이 끼는 교정장치옆에 버튼이 떨어져서 수리한다구요. 작년 1월부터 턱관절때문에 치료 받고 있거든요. 턱관절에 퇴행성관절염이래요. 입 움직일때 딸깍딸깍 소리나고 아프고 해서 갔더니 턱관절퇴행성관절염 ㅠ.ㅜ 첨엔 15살짜리가 무슨 퇴행성?~~~ 이랬는데, 이 병이 10대 아이들한테 많이 온다네요. 저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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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오전~~~^^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아들 8시50분쯤에 일찍 어린이집 보내고 20분쯤 걸어서 일하러 왔어요. 임신전에도 하던 일이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4년전 많이 걷던 길 ㅎㅎ 아주 가벼운 발걸음으로 ~~~^^ 5분정도 숨 좀 돌리구요 ㅎㅎ 9시 15분부터 12시 반까지 강의하고 국수 점심 먹고 ~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갈랍니다. 오늘도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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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엄마~~~^^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진짜진짜 간만에 얼굴팩을 했어요. 아들이 귀신이라며 무서워하네요. 그 모습이 귀여워서 얼굴 더 들이대고 ㅎㅎ 이러고 한참을 장난치다 아들은 잠들었어요. 나름 괜찮은 팩인데,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 가리니 이쁘네요. 기미, 주근깨, 잡티, 주름이 하나도 안 보이니 ㅎㅎ 오늘은 일찍 자렵니다. 내일을 위해 ! 스티미언님들~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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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삼겹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전부터 친구가 울집서 삼겹살 한번 구워먹자~해서 오늘로 날 잡았죠. 그런데 아는 동생, 친구 초대하고 해서 일이 커졌네요. 저 포함 모두 8명. 전 김치, 젖갈, 채소 준비해놓구요. 친구는 고기 사오고, 또 다른 친구는 잡채 해오고 고기도, 잡채도 맛나게 먹고... 라면 주문 받아 끓였죠 ㅎㅎ 후식으로 딸기까지 먹고....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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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맛있는 거 배불리~~~
안녕하세요. 맛난 거 먹고 배두드리고 있는 리키입니다. 동네 동생들~~다들 어린이집 보내고 적응기간인 아이들 때문에 신데렐라가 되어버린 ㅎㅎ 옆동 동생네서 모였지요. 우리에겐 시간이 많이 없기에 후다닥 먹고, 후다닥 수다떨다 , 후다닥 정리하고 , 후다닥 애들 데리러 갔죠. 오늘 후다닥 먹은 것들 ㅎㅎ 어디서 당첨된 다이어트도시락들 샐러드가 있어서 애피타이져로
kyle-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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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reblogged
[카일의 깜짝이벤트#1]가족爱날 수요일, 카카오톡 원하는 이모티콘 드립니다. 10명 추첨 (마감 : 3월 7일 오후 5시 50분)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제가 이런저런 이유로 이벤트 전용 계정을 개설했는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하여 홍보차 깜짝이벤트 진행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는 여기에; 원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드립니다!! (200초코 이모티콘에 한함) 선정 방법 마감 후, OPDICE를 이용해 10명 선정! (보팅율 무관 & 예약기능 사용) /op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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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 들~~~♡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제가 사는 창원에는 재건축아파트가 많습니다. 저희집도 재건축해서 작년말에 완공하고 올 1월중순부터 입주가 시작되었죠. 저희도 새아파트로 2월중순 쯤 입주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16년된 세탁기며, 냉장고며 몇가지 가전제품들 알아보고 했었고, 정수기도 새아파트에 설치돼있는 거 쓰려고 지금 쓰고 있는 거 해지했었죠. 입주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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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질 것같은 (?) 아침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밥먹기 싫어하는 딸들을 위해 오늘 아침은 이렇게 줬어요. 삶은 검은콩, 블루베리 ,오곡분말 , 사과, 바나나 , 견과류(호두 ,아몬드,캐슈넛)에 우유넣고 갈아주고 잔기지떡이랑 줬어요. 이렇게 먹어보고 애들이 밥 달라고하면 또 밥으로 줬다가 해봐야겠어요. 점심때까지 속이 든든해야 할건데 ㅎㅎ 암튼 저나름대로 챙겨줬다는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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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꽃목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먹고 정리하고 아들 씻기고 잠자리 들었어요. 그래서 실시간 포스팅은 항상 안 되죠 ㅎㅎ 오늘 저녁엔 꽃목살 구워먹었어요. 신랑이 장유에서 사왔는데, 늘 목살만 사 먹다가 꽃목살은 처음 사왔던데... 모양부터가 이쁘네요. 허브솔트 조금 뿌리고 타지않게 잘 구웠어요. 먹어보니 완전 부드럽고 맛있네요. 목살보다 더 부드러웠어요.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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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출똥~~~^^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제가 가입한 육아카페서 프리마켓이 열리는 날이었어요. 오가는 거리가 있어서 안 갈까하다가 동네아는 동생이 자기도 필요한 것만 사고 올거라고해서 같이 다녀왔어요.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여유있게 10시 조금 넘어서 출발~ 11시부터 열리는데, 선착순 100 명에게 주는 선물도 받구요.(오늘은 안전가위) 꽝없는 제비뽑기에서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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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가방 모으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비도 그치고 햇볕이 비치지만 쌀쌀한 아침이네요. 나갈때 따뜻하게 입고 가야겠어요. 저번에 아는 동생이 안쓰는 어린이집,유치원가방 있으면 좀 모아달래요. 필리핀 빈곤아동 가방보내기 에 보낼거라고. 주변에 물어봐서 4개나 얻었어요. 다들 이번에 유치원졸업하고, 어린이집 옮기고해서. 재활용으로 버리기도 그렇고 가지고 있기도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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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1000팔로워 축하 이벤트!!!
급한 성격탓에 14일전 @designkoi님께 1000팔로워 이벤트이미지를 받아두었는데 오늘 드뎌 사용하게 되었네요.짜잔~~~ 작년 11월에 스팀잇을 시작하며 웃음,생각,기쁨그리고 고민등등 정말 많은 감정변화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러렀네요. 오늘은 무조건 기쁜 감정만 가지려구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정말 감사드리며 아주 소소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당첨혜택
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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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쫌 !!!
안녕하세요. 일찍 육아퇴근하고 싶은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어린이집 갔다가 1시에 델꼬 와서 낮잠도 안 자고 해서 일찍 씻기고 재우려고 9시쯤 방으로 들어왔죠. 잘준비 다 했는데, 공룡친구들을 다 꺼내서 혼자서 역할놀이를 합니다. 물론 알아들을 수 없는 자기만의 언어로~♡ 자자 해도 "안 돼~"캄시롱 공룡들 줄 세웠다가 다 눕혀놓고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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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정리~~~^^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까지 어린이집 가고, 비도 오고 , 컨디션도 안 좋고해서 그동안 못 잔 잠~푹 자고 싶지만... 하나하나 정리하며 몸을 움직여봅니다. 새세탁기도 열일하고 있고, 가스도 열심히 콩 삶고 있고, 저는 사과 낱개포장했어요. 랩으로 하다가 랩 뜯는게 맘대로 안되고 번거로워서 비닐봉지에 하나씩 넣기 ㅎㅎ 이렇게 해서 김치냉장고 보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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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곡밥~~~^^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3월 2일 ~ 다들 오곡밥에 나물 드셨죠? 저흰 오늘 저녁으로 먹네요. 시어머님이 만들어 주신 ㅎㅎ 저희 시아버님 생신은 음력으로 1월 15일 입니다. 그래서 매년 생신 겸 보름날 겸 해서 어머님은 이렇게 나물을 하시네요. 매년 생신때마다 시댁가니 저흰 이렇게 나물이며 밥을 얻어먹을 수 있지요. 어머님은 오곡밥을 두 솥씩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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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토요일 시댁 식구들 모여서 전주한옥마을 다녀왔어요. 6년전에 가고 진짜 오랫만에 왔는데, 많이 변했더라구요. 6시반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준비하고 8시 삼천포서 출발~~~ 마이산휴게소에서 잠깐 쉬구요. 다시 출발해서 11시조금 넘어서 전주한옥마을 공영주차장 도착... 주차장은 벌써부터 만차더라구요. 한옥마을에 들어서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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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성공 ? ~~~^^
안녕하세요. 상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설렘반, 걱정반으로 있다가 집안일 좀 하고 있는데, 1시쯤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어요. 오전에 잘 놀고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낮잠 시간이라 이불을 펴니 그때부터 엄마~하면서 울더랍니다. 달래다 안 돼서...또 첫날부터 어린이집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질까봐 데리러 오는 게 낫다고... 저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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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원~~~♡(961일=31개월14일)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큰애들도 학교 가고, 막내아들도 어린이집 가는 날~~ 왠일로 7시 20분쯤 일어난 아들...자기도 아는 걸까요? ㅎㅎ 다행히 여유롭게 준비하고 가방 메고 "가자가자~" 이럽니다. 어린이집앞에서 낯선 선생님들이 반겨주니 저한테 달라붙더라구요. 같이 들어가서 죽 먹는 거 보고... 장난감 갖고 노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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