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제가 가입한 육아카페서 프리마켓이 열리는 날이었어요.
오가는 거리가 있어서 안 갈까하다가 동네아는 동생이 자기도 필요한 것만 사고 올거라고해서 같이 다녀왔어요.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여유있게 10시 조금 넘어서 출발~
11시부터 열리는데, 선착순 100 명에게 주는 선물도 받구요.(오늘은 안전가위)
꽝없는 제비뽑기에서 전자렌지용밀폐용기 걸렸어요. 나름 좋은 선물이네요.
부스 구경도 하고 시식도 하고 필요한 거 사고..
아는 동생들이 챙겨준 간식까지~~~^^
1시간동안 후딱 둘러보고 왔어요.
다행히 아들 하원시간 딱 맞춰왔어요.
다음달에는 여유롭게 즐길수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