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비도 그치고 햇볕이 비치지만 쌀쌀한 아침이네요.
나갈때 따뜻하게 입고 가야겠어요.
저번에 아는 동생이 안쓰는 어린이집,유치원가방 있으면 좀 모아달래요.
필리핀 빈곤아동 가방보내기 에 보낼거라고.
주변에 물어봐서 4개나 얻었어요.
다들 이번에 유치원졸업하고, 어린이집 옮기고해서.
재활용으로 버리기도 그렇고 가지고 있기도 그랬는데 잘 됐다면서 흔쾌히 주더라구요.
서로서로 잘 된 일이죠? ㅎㅎ
오늘 볼일보러 가서 그 동생한테 전달하려고 챙겨봅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