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까지 어린이집 가고, 비도 오고 , 컨디션도 안 좋고해서 그동안 못 잔 잠~푹 자고 싶지만...
하나하나 정리하며 몸을 움직여봅니다.
새세탁기도 열일하고 있고, 가스도 열심히 콩 삶고 있고, 저는 사과 낱개포장했어요.
랩으로 하다가 랩 뜯는게 맘대로 안되고 번거로워서 비닐봉지에 하나씩 넣기 ㅎㅎ
이렇게 해서 김치냉장고 보관하면 안 상하고 오래보관할 수 있죠.
지금 사과는 다 과일창고에 보관됐던 사과라 상온에 놔두면 쉽게 상하더라구요.
몇년전에 뭣도 모르고 박스채 실온보관했다가 반이상 썩어서 버렸던 경험이 있어서 요즘은 이렇게 낱개포장해서 보관한답니다.
이제 뭘 또 시작해볼까나~~~^^
적응기간인 아들...어린이집에서 호출당할까봐 옷정리는 엄두가 안 나네요.
오늘은 요것만 하고 쉬면서 대기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