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찍 육아퇴근하고 싶은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어린이집 갔다가 1시에 델꼬 와서 낮잠도 안 자고 해서 일찍 씻기고 재우려고 9시쯤 방으로 들어왔죠.
잘준비 다 했는데, 공룡친구들을 다 꺼내서 혼자서 역할놀이를 합니다.
물론 알아들을 수 없는 자기만의 언어로~♡
자자 해도 "안 돼~"캄시롱
공룡들 줄 세웠다가 다 눕혀놓고 자는 거라며 코고는 소리를 냈다가...공룡 두마리 응가하러 보내고, 공룡이 공룡 업어줬다가...
30분째 이러고 있네요.
아들아 자자 ~
쫌 !!
강제로라도 재워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했어요.
다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