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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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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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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10-05 15:38
시간이 빨리 가는구나를 느끼는 시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놀다 막차로 집에 돌아왔는데, 돌아오는 길이 굉장히 쌀쌀하더군요. 갑자기 온도가 확 내려간 느낌입니다. 사실 느낌만은 아니고 사실인 게, 어제까지만 해도 낮 온도가 27도 수준이었으나 오늘부터 갑자기 22~23도 수준이 되었고 월요일은 비가 와서인지 낮 온도가 17도 수준이라고 하네요. 9월 내내 그리 덥더니 10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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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sct
2019-10-04 13:03
기분 좋은 나른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부터 휴일이었어서 그런지 주말처럼 느껴지는 금요일이 지나갔네요. 꽤 기분 좋게 보낸 금요일이었습니다. 우선 오전에는 뭘 할지 고민하다가 히토미 생일 카페로 향했습니다. 한 번쯤은 갈 생각이기도 했고 아마 토요일 일요일은 시간 내기 힘들 것 같아 오늘 가게 되었네요. 집을 나서는데 날씨가 너무 좋기에 기분이 좋아 옷도 밝은 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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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sct
2019-10-03 02:57
별 생각 없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목요일인데 벌써 주말이 온 기분이군요. 오늘은 휴일에 내일은 공강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어제는 저녁에 시험을 봤습니다. 중간고사만큼이나 과목에 비중이 큰 시험이었는데, 전날까지도 공부를 전혀 안 하고 잔 데다, 다음 날 오후 수업 중에 틈틈이 보고 시험을 보러 들어갔네요. 자만이라거나 자신감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별 생각이 들지
ksc
sct
2019-10-01 08:15
LIVE LIKE THE WAY WE SING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지난 주 수요일, 악뮤(이번 앨범부터 악동뮤지션이 아닌, 악뮤라는 이름이 정식이 되었다고 합니다)가 새 앨범을 발매하였죠. 2년의 공백기 후 컴백이라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스티밋에 올리는 글을 보시고 아이즈원밖에 모르는 줄 아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지만, 악뮤 또한 데뷔 앨범부터 전 앨범의 수록곡을 다 외우고 있을 만큼
k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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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12:06
또 카페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9월 29일, 아이즈원 중에서도 제가 최애로 꼽는(가장 좋아하는) 멤버인 예나의 생일입니다! 멤버의 생일이라면 제가 또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이번에도 어김없이 카페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전에 계획 짠 글을 올리긴 했지만요! 사진보다는 주로 눈으로 감상하였기에 올릴 사진은 많이 없습니다만, 어차피
ksc
sct
2019-09-27 08:39
인생 최대 아웃풋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 밤까지 과제하다 잠들고, 오늘도 낮부터 과제만 주구장창 하고있는데, 갑자기 재미난 소식이 들려오네요. ㅋㅋㅋ아 정말 재밌네요. 지난번에 미니콘서트 및 전시회를 보러 갔었는데 인터뷰한게 이렇게 걸리다니.. 인생 최대 아웃풋도 확인하면서 많이 웃었으니 다시 과제하러 가보겠습니다ㅋㅋㅋㅋ
ksc
sct
2019-09-26 03:20
얼굴 한번 보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누군가와 간혹 연락이 닿게 되면 주로 이런 말을 합니다. 언제 밥 한번 먹자! 얼굴 한번 보자! 언제 한번 놀러와! 그리곤 당연히(?) 연락은 흐지부지되고 다음 연락까지 잊고 지내다 또다시 연락이 닿으면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죠. 이전에는 그런 게 싫었습니다. 얼굴을 보면 보고 아니면 아닌 거지, 얼굴 보자는 말만 하고 그냥 지나가는
ksc
sct
2019-09-24 12:25
잠..드디어...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도 새벽까지 공부한 뒤, 두 시간 정도 잠을 청하고 9시 수업과 , 10시 반 퀴즈를 보러 학교에 갔습니다. 퀴즈까지 마무리하고 나니, 피로가 꽤나 몰려오더군요. 오후에도 수업이 있었지만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수업은 아니어서 포기하고 오후동안은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일어나 잠시 친구를 만나고 이제 막 들어온 참입니다.
ksc
sct
2019-09-23 11:46
내일이 퀴즈인데..(본문과는 상관 없는 제목입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제목에는 본문과 관련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사실이긴 합니다. 내일 오전수업에 퀴즈를 본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관련 없다고 적은 이유는 공부를 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학교 수업을 끝마치고는 간만에 친구들과 덕질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스티밋에서 한동안 좀 뜸하긴 했지만, 저는 아이즈원을 덕질하고 있죠. 그런데 9월 말에 연속으로
ksc
sct
2019-09-22 03:15
새삼 잊고 있었던 레포트의 무게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번 주말은 잠을 계속 늦게 자고 있네요. 그저께는 친구와 만나 술을 마시고, 어제는 부랴부랴 과제를 하느라 둘 다 5시가 넘어서 잠든 것 같습니다. 적다 보니 새삼 레포트의 무게가 다시 느껴지네요. 지난 학기에 그렇게 많이 써 보고도 그새 또 감을 잃었었나봅니다. 고작 몇 페이지 적고 있자니 수 시간이 날아가버리는 일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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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9-20 05:40
취업턱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공강이었던 지라 평소보다 좀 늦게 일어났습니다. 점심을 먹고 과제를 좀 하다가 잠시 쉴 겸 스티밋을 켰습니다. 최근에 취업한 고등학교 친구가(사실 출근은 다음주부터지만) 오늘 저녁에 취업턱을 내러 온다고 하더군요. 다른 친구 하나와 함께 얼굴 보기로 했습니다. 새삼 하나 둘 취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게 느껴지네요. 저도 이제
ksc
sct
2019-09-19 05:13
만성 피로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추석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 뒤, 묘하게 바쁘게 지낸 느낌이네요. 반쯤은 공부하느라/과제에 치여서, 반쯤은 노는 일정 때문에 그렇긴 한데, 개강 3주차에 들어서면서 슬슬 과제와 퀴즈(시험) 등이 있음에도 노는 양을 유지하려고 하다 보니 쉴 시간이나 잘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은 정말 하루 종일 피곤하다는 느낌이
ksc
sct
2019-09-17 03:15
전공 강의를 원어민 교수님에게 듣는 이유가..?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화요일 오전에는 수업이 두 개 있는데, 그 중 두번째 수업은 원어민 교수님이 하는 전공수업이라 영어로 진행됩니다. 일반적으로 영어라 하면 떠오르는 미국이나 영국 출신이 아닌, 포르투갈 출신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만큼 발음이 익숙치가 않습니다. 방금도 수업 들으면서 멘탈이 열심히 털리고 온 참인데요. 새삼 듣다 보니 왜..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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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9-15 12:53
강가에서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 오후에 다시 자취방으로 올라왔습니다. 추석 내내 본가에서 푹 쉬다 말이죠. 추석 때 또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여 술 한 잔 하니 정말 좋더군요. 제가 본가에 돌아가서 술을 마시면 항상 마지막으로 들르는 곳이 있는데, 어제도 어김없이 들렀습니다. 바로 강가입니다. 스무 살 때부터 몇몇 친구들을 만나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도 마지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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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9-14 06:05
친척들과 보드게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는 추석 당일이었죠? 또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 재밌게 놀았습니다. 가볍에 치맥도 하고, 이런 저런 게임도 하면서 거의 밤을 샜던 것 같네요. 사촌들이 어릴 적부터 많이 봐와서 대체로 친한 편인데, 나이대가 좀 차이나는 편이라 공통적으로 할만한 게 많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PC방이나 노래방도 종종 갔던 것 같지만, 요즘에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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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9-13 05:35
추석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추석 당일이군요. 대학생의 입장에서는 개강한 지 열흘 만에 맞는 추석이라 뭔가 어색한 느낌입니다. 오늘 오전에는 차례를 지냈고, 오후에는 친척들과 모여 놀 예정입니다.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간만에 만난 친척 분들과 재미난 이야기 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는 서로 하지 않는 걸로 하구요ㅎㅎ 오늘이 추석 당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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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o
2019-09-12 02:34
명절에 친가/외가를 찾아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제 곧 민족 대명절인 추석입니다. 추석을 앞둔 기차표/버스표는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직 명절에 자연스레 본가로 돌아가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 중 어느 정도는 외가/친가에도 방문할 것 같습니다(물론 근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오히려 명절에 일부러 본가로 돌아가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가족 친척들을 만나
ksc
sct
2019-09-10 08:46
적잖은 위로를 받았던 한마디
새삼 예전에 고민에 빠져있을 때 친구에게 들은 말이 떠올랐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 남들과는 스스로가 뭔가 다르다고 느끼고 있을 때였는데, 친구에게 들은 짧은 이야기가 참 위로가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게 그 대화의 끝입니다. 정말 끝이에요. 참 짧죠? 그 친구에게 있어서는 별 생각 없이 한 한마디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냥 저 한마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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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9-09 08:44
사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최근에 스스로의 카톡 프로필을 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이야 수 개월에 한 번씩 프로필 사진을 바꾸곤 하는데, 이전에는 수 일, 빠르면 이틀, 더 빠르면 하루에도 사진을 갈아치우곤 했더군요. 갈수록 누군가를 만날 때 사진을 잘 찍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남는 건 사진뿐이야. 라고 20살 21살의 저는 말했지만, 이제는 친구를 만나도
ksc
sct
2019-09-08 05:30
왠지 한번도 밝힌 적 없는 것 같은 사고다의 의미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사고다가 운영되기 시작한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개강 첫 주차에 오티로 이런 플랫폼이 있다 설명만 해두었고 실질적으로 글을 올리는건 다음주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인원 자체가 많지 않음에도 나름 잘 굴러가고 있어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루에 질문글이 4~5개 정도는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댓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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