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예전에 고민에 빠져있을 때 친구에게 들은 말이 떠올랐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 남들과는 스스로가 뭔가 다르다고 느끼고 있을 때였는데, 친구에게 들은 짧은 이야기가 참 위로가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게 그 대화의 끝입니다. 정말 끝이에요.
참 짧죠? 그 친구에게 있어서는 별 생각 없이 한 한마디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냥 저 한마디에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