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까지 공부한 뒤, 두 시간 정도 잠을 청하고 9시 수업과 , 10시 반 퀴즈를 보러 학교에 갔습니다.
퀴즈까지 마무리하고 나니, 피로가 꽤나 몰려오더군요.
오후에도 수업이 있었지만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수업은 아니어서 포기하고 오후동안은 잠을 청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일어나 잠시 친구를 만나고 이제 막 들어온 참입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토, 일, 월 4일간 새벽 늦게야 잠을 청하다 보니 그동안 쌓인 피로들도 무시할 수가 없었네요. 오늘 오후는 정말 푹 잔 것 같습니다.
또한 내일까지 제출할 레포트도 나름대로 마무리지었고, 내일 강의도 오후부터 있기 때문에 오늘은 정말 푹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푹 잘 생각에 너무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