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Kyle Lee
@kakaelin
51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 작가
Followers
418
Following
235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Website
https://brunch.co.kr/@kylelee
Created
2018-03-26 01:1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akaelin
booksteem
8y
[Booksteem] 어떻게 순응하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을 움직이는가, '오리지널스' 리뷰
어떻게 순응하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을 움직이는가? 세상은 창의적인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누구나 창의적이 되고 싶어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결국 창의적인 혁신을 일으키지 못한다. 이 책은 혁신적이었던 그들의 비밀에 대해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를 열어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과연 어떻게 이 책을 리뷰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다. 400 페이지 남짓한 한 권
$ 0.782
18
18
kakaelin
kr-newbie
8y
[일상] 마음이 복잡해서 떠난 바다여행과 넋두리
요 근래, 마음이 많이 복잡했습니다. 몇년 전,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우여곡절 끝에 스타트업에 공동창업자로 합류했어요. 나름 인지도가 있는 회사에서 익혔던 업무스킬과 요령은 이곳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기까지 대략 1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회사는 미완성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엄청나게 빠른
$ 2.178
18
24
kakaelin
tasteem
8y
[Tasteem]알싸한 매운맛의 짬뽕 순두부 '동화가든'
상호 : 동화가든 주소 : 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77번길 15 사실 강릉은 유명한 여행지 치고는 알려진 맛집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지요. 그런 강릉에서 여러번 방송을 탄 맛집이 있습니다. 초당순두부 마을에 위치한 '동화가든'이 그 주인공이죠. 오전 11시가 되기 전에 갔는데, 주차하고 번호표를 뽑는데만도 30분 가까이 걸렸습니다. 원래는 아침겸 점심을 먹으러
kakaelin
tasteem
8y
[Tasteem] 바다가 보이는 햄버거집, '카페 폴앤메리'
상호 : 카페 폴앤메리 주소 : 강원 강릉시 창해로350번길 33 강릉에 와서 처음으로 찾은 맛집은 수제버거로 유명한 카페 폴앤메리 입니다. 강문 해변과 경포해변을 잇는 강문교 바로 앞에 위치한 곳입니다. 내부는 아기자기한 편입니다. 조금 꾸민것 같기는 한데, 솔직히 예쁘다거나 특색이 있다는 느낌은 받기 어려웠어요. 그냥 약간 빈티지 스럽게 꾸민 카페구나 하는
kakaelin
kr-newbie
8y
[일상] 차량 전면유리 썬팅작업 후기 + 일상 이야기
안녕하세요 @kakaelin 입니다. 일주일 전에 새벽이(제 차 닉네임입니다ㅎㅎ 또 쓰려니 민망하네요^^;) 전면유리 교체했던 사연을 적었는데, 그 후에 썬팅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차량 전면유리 교체 후기 처음 차를 구매했을 때는 딜러분이 서비스로 브이쿨 썬팅을 시공해서 인수해주셨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활보호 PPF 작업을 따로 하려고 그 업체를 방문했었는데,
kakaelin
kr-health
8y
[다이어트 일기 #3] 다이어트 3주차 보고서
안녕하세요 @kakaelin 입니다. 이제 다이어트에 돌입한지도 3주가 지났네요. [다이어트 시작] [다이어트 1주차 보고서] [다이어트 2주차 보고서] 다이어트 3주차의 제 활동내역입니다. 평균적으로 하루 591 칼로리 정도를 소모했습니다. 지난주보다 20칼로리 정도 낮네요ㅠㅠ 일주일 중 6일 동안 운동을 했는데, 그 중 이틀은 많이 가볍게 넘어갔습니다.
kakaelin
tasteem
8y
[Tasteem] 여름에 먹기좋은 메밀국수집, '메밀촌'
상호 : 메밀촌 주소 : 경기 광주시 태중로 57 여름에는 시원한 뭔가가 땡기게 마련이죠. 그럴때는 냉면이나 밀면같은 음식도 좋지만, 단짠 조합 쯔유에 고추냉이의 코끝이 찡하게 울리는 시원한 메밀국수가 역시 별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름을 맞아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메밀촌'에 다녀왔습니다. 가격이 상당히 착한 편이에요. 부담없는 한끼 식사로는
kakaelin
kr-newbie
8y
[일상] 작은 사치를 부리는 늦은 오후의 일기
오전 일찍 회사에 갔다가 이것저것 일을 보고 집에 돌아왔네요. 휴일인데, 영 휴일같지 않은 하루를 보내고 나니 왠지 허탈한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책 한 권 끼고, 2층 거실 리클라이너에 누워 잠깐의 사치를 부려보았어요. 해가 길어진 것이 참 좋습니다. 덕분에 나름 바쁜 하루를 보내고도 밝은 집을 볼 수 있네요. 책장을 넘기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책을
kakaelin
kr-pen
8y
[Photo #16] 신혼여행의 마지막 날, 몰디브의 해변에서
"벌써 내일이면 한국으로 가야해." 몰디브에서 맞이하는 4일째. 우리의 신혼여행은 끝을 향하고 있었다. "그러게. 시간 정말 빠르다. 아쉽지 않아요?" 나의 질문에 모래사장을 걷던 아내는 걸음을 멈추고 바다를 지긋이 바라본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이 바다. 이 산호초. 이 모래사장. 다 그대로 그때까지
kakaelin
kr-pen
8y
[Photo #15] 겨울 바다에는 얼음으로 된 가시가 돋혀있었다
겨울에 찾아간 제주도 바다에는 얼음으로 된 가시가 돋혀 있었다. 뭔가, 잊은 것은 없냐고 나는 네가 한 짓을 모두 기억하고 있노라고 날 선 가시 끝을 들이밀며 나를 채근한다. 영하의 파도에 실려온 바람이 살갗을 스쳐 지나가면 하나 둘, 아픈 기억이 파란 바다 도화지 위로 떠오른다. 밀려오는 파도 한 번에 한 단어씩. 나는. 그때. 왜. 꾹 다문 입 안에 여러
kakaelin
kr-pet
8y
[kr-pet #2] 주말의 나나
안녕하세요 @kakaelin 입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을 이용해서 부모님 댁에 들렀습니다. 지난 주에 나나(애완묘) 이야기를 스팀잇에 처음 올리면서 나나가 또 보고싶어져서, 나나를 만나기 위해 1주일 만에 또 본가를 방문했네요! 지난 글 집에 가니 나나가 이렇게 놀고 있더군요. 아주그냥...이뻐 죽겠어요ㅠㅠ 노는 것도 어찌 이리 이쁘고
kakaelin
tasteem
8y
[Tasteem]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찾고 싶을 때, '부산밀면'
상호 : 부산밀면 주소 : 경기 광주시 태봉로 8-4 경기도에서 먹는 저렴하고 푸짐한 부 산 밀 면 저는 밀면을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부산의 개금시장에 있는 개금밀면을 가장 좋아해서 여름이면 가끔 택배로 주문해서 먹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부산밀면을 하는 집이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날씨도 더운데, 밀면 한
kakaelin
kr-newbie
8y
[일상] 주말을 이용한 차 앞유리 교환기
안녕하세요 @kakaelin 입니다. 오늘은 주말을 이용해서 제 차 앞유리를 교환하고 왔습니다. 지난 2월에 주차된 차로 가보니, 이렇게 쩍~ 하고 앞유리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어딘가에서 돌이 튀어 유리에 상처가 난 것을 모르고 계속 운행하다가 온도변화로 인해 이런 사단이 난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부디 테러는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ㅠㅠ)
kakaelin
kr-pen
8y
[Photo #14] 오래된 책에서는 꿈같은 향기가 난다
뉴욕의 한 서점 건물에는 오래된 서적만을 모아놓은 층이 있다. 오직 엘리베이터를 통해 올라갈 수 있는 그 층에 들어서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림과 동시에 느껴지는 향기가 있다. 오래된 책에서 풍겨오는 꿈같은 향기. 반지의 제왕 초판본, 코난도일의 셜록홈즈 초판본, 그리고 베아트릭스 오리지널. 그 밖에도 무수히 많은, 진품 고서적들이 한 층 가득 꽂혀있는 것을 보는
kakaelin
kr-newbie
8y
[일상]스팀잇 블로그 운영에 대한 소소한 생각들
이제 스팀잇을 시작한지 만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에 썼던 소설을 여기서 연재해볼까 하고 시작했었지만, 몇 화를 진행하다가 멈추었어요. 팔로워도 거의 없고, 깊게 소통하는 스티미안 이웃도 없는 뉴비가 지속하기에는 뭔가 핀트가 맞지 않다고 느꼈거든요. 그리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어떤 글을 써야 좋을까? 사람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고 싶지? 그래서
kakaelin
kr-health
8y
[다이어트 일기 #2] 다이어트 2주차 보고서
안녕하세요 @kakaelin 입니다. 지난 주에 다이어트 일기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댓글로 응원해주신 스티미안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이어트 시작] [다이어트 1주차 보고서] 다이어트 2주차의 제 활동내역입니다. 평균적으로 하루 613 칼로리 정도를 소모했습니다. 일주일 중 5일을 운동을 했고, 식단 조절도 지속적으로 병행했습니다.
kakaelin
kr-pet
8y
[kr-pet #1] 저희 막내 동생, 나나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kakaelin 입니다. kr-pet 태그는 처음 써보네요. 스팀잇에 처음으로 저희 고양이 식구 사진을 올리게 된 것을 기념해서 새로운 태그에 도전해봅니다^^ 2006년에 식구로 들어온 '나나' 입니다. 지금은 매형이 된, 당시 누나의 남자친구가 생일선물로 누나에게 선물한 애완동물이었어요. (생일선물로 애완동물이라니, 솔직히 어처구니가 없었...)
kakaelin
tasteem
8y
[Tasteem]최상의 케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 '라운지 바'
상호 : 인터콘티넨탈 호텔 라운지 바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59 최상의 케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 인터콘티넨탈호텔 라운지 바 가끔 아내가 달콤한 음식이 땡긴다고 할 때 향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콘티넨탈(서울 코엑스)의 1층에 위치한 '라운지 바'입니다. 이 곳은 저희 부부에게 상당히 특별한 곳입니다. 그러니까 저희 부부가 결혼하기 1년
kakaelin
kr
8y
[Photo #13] 루체른 호수를 방랑하다
11년 전 겨울, 스위스 루체른에 도착한 시간은 이른 오전이었다. 이제 막 사람들이 평화로운 꿈에서 깨어나 출근 준비를 할 그런 시간. 중간 기착지인 루체른에 우리가 머물러야 할 시간은 12시간 남짓. 우리는 알프스를 오르기 위해 인터라켄으로 향하고 있었다. 하염없이 거리를 거닐며 "우리, 여기서 뭘 해야 하지?" "글쎄. 여기 뭐
kakaelin
tasteem
8y
[Tasteem]진짜 미국피자맛을 보고싶다면, '피자클럽'
상호 : 피자클럽 주소 : 경기 평택시 신장로 36 한국에 숨은 진짜 미국피자 피자클럽 군대를 제대하고 나면, 그 방향으로는 오줌도 누지 않는다고 하죠. 그런데 저는 제대하고 나서도 1년에 몇 번씩 부대 앞을 찾아갑니다. 바로 이 피자를 먹기 위해서 말이죠ㅜㅜ 송탄 미군기지 근처에 위치한 피자클럽은 위치 특성상 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 특화된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