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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츠지츠
@jitzuji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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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는 게 아닌, 온전히 나를 위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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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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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msk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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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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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zujitzu
tasteem
2018-07-13 10:42
판교 분위기 있는 맥주&칵테일 바 @rufxxx
고단한 목요일 저녁, 한 잔 하러 친한 언니들이 분당으로 놀러 온다고 해서 수내에서 맛있게 밥 먹고 판교 카페거리로 rufxxx로 이동했다. 외관부터 깔끔해서 반했다. 맥주, 칵테일, 커피메뉴 다 가능하고 주말에는 밴드 공연도 한다고 한다. 안으로 들어가니 완전 다른 세상이었다. 인테리어가 특이하고 분위기 있었다. 낮은 의자와 높은 천장, 어두운 조명이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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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zujitzu
tasteem
2018-07-12 08:56
사 먹지 않고 만들어 먹기 챌린지 #2 (오리고기월남쌈, 비프샐러드 등)
사 먹지 않고 만들어 먹기 시작한지 2달 차. 살이 빠지고 알레르기 반응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위장 장애 문제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 절반 정도는 곰돌이님이 만들어주신 음식이다. 고마워!! ♡오리고기 월남쌈 (저녁) 나는 닭고기는 몸에 잘 안 맞지만, 오리고기와 소고기는 잘 맞는 편이다. 지난 번 건강일지 한 달 결산을 통해서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비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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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zujitzu
busy
2018-07-11 17:11
[44회차 상담 후기]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는 온전히 '나'를 기준으로
내가 가고 싶어서 신청한 상담이지만 2주에 한 번씩 가는 상담이 금액적으로 예전에는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지금은 2주가 될 때까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힘들어서 상담을 받았더라면, 지금은 힘들기 전에 '예방'차원에서 받는 느낌? 운동을 하듯이, 마음 관리도 하는 것이다. 상담 후기를 쓰는 이유는, 상담을 받고 나면 그 순간에는 좋은 기분(편안함,
jitzuji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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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07:14
담석치료 한 달째,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책 읽기 시작
한 달 전에 피검사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 복부 초음파 검사를 하고 간에 이상을 확인하고 큰 병원에서 CT 검사까지 받았다. 검사 결과는, 담낭(쓸개)에 다량의 sandy stones 결석이 모래알처럼 형성된 것이었다. 그래서 내과에서 쓸개 치료를 받기 시작했고 한 달째 처방약을 복용 중이다. 이제 내일 모레면 처방약을 다 먹고 검사를 받으러 간다. 운동도
jitzuji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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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15:45
[지츠지츠] 건강 일지 30일차 (18.06.30-18.07.09) & 월간 결산(밀가루 끊기, 운동하기)
나만의 건강 일지를 쓴지 벌써 한 달이 되었다! 건강 일지는 일기처럼 매일매일 쓰는 것인데 먹은 것, 약 & 비타민, 운동, 수면 습관을 그날 할 일 계획을 쓰는 것이다. 몸이 아파지고 나서 쓰기 시작했는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건강 일지에 쓰기 위해서라도 한 번이라도 운동을 더 하고, 약도 꼬박꼬박 챙겨 먹고 건강하게 먹었다. 처음 10일차에는
jitzuji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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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15:59
[지츠지츠] 4계절 옷 정리하기 (맥시멀니스트의 미니멀리즘 따라 하기)
안녕하세요, 지츄지츄입니다. 오늘은 5시간 동안 사계절 옷을 한꺼번에 정리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대학교 기숙사에서도, 대학원 연구실에서도 항상 짐이 제일 많았습니다.. '미니멀리스트를 추구할 거야!'라는 말에 친구들이 모두 비웃었죠...ㅎㅎ 집에서 저는 1년에 1-2번씩 옷을 싹 버리고 정리하는데, 항상 뭔가 지저분하고 정리정돈이 안 되어있었습니다.
jitzujitzu
tasteem
2018-07-04 17:53
저녁에 브런치 어때요? 호주식 브런치 광화문 빌즈(bills)
안녕하세요! 지츠지츠입니다. 오늘은 정말 저만 알고 싶은 호주식 브런치 맛집, 광화문 빌즈(bills)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제가 브런치를 먹으러 다녀왔던 시간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보통 생각하는 브런치 시간대가 (늦은 아침에서 점심) 아닌 저녁이었습니다! 왜 저녁에 갔냐고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단지 맛있는 브런치 메뉴가 저녁에
jitzuji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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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16:58
[지츠지츠] 올영에서 뭘 샀냐면요.. 2탄 (올리브영T멤버쉽 할인, 코코넛밀크, 글루틴프리 팟씨유)
안녕하세요! 지츠지츠, 지츄지츄, 주지수 지수입니다! 어제도 다녀왔지만 오늘도 또 올리브영을 다녀왔습니다!! (이 쯤 되면 집 다음으로 많이 가는 올리브영...) 오늘은 분당미금2호점 올리브영에 다녀왔는데 제가 가 본 올영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정~말 다양한 품목이 많아서 제 눈을 사로잡았어요! 애견용품, 애견간식은 물론 데일리라이크 문구용품까지!! 미금2호점
jitzuji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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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2:58
[지츠지츠] 무더운 여름날, 개 산책 조심해야 되는 이유
오늘은 여름날 강아지 산책시 유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는 저의 뼈저린 경험(aka 개고생)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어제 비 오는 날에 뚱이랑 산책하다가 개고생을 했는데 이게 웬걸?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뚱이랑 같이 당장 운동하러 나갔습니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가는 뚱이의 모습이 신나 보여서 저 또한 덩달아 신났었습니다. 어제
jitzuji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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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1:47
[지츠지츠]올영에서 뭘 샀냐면요.. (올리브영 T 멤버쉽 할인, 건조과일칩, 정관장 위건강)
안녕하세요 지츠지츠입니다! 오늘은 올리브영(올영)에 다녀왔습니다. 동네에 올리브영이 생긴 후로 가끔 들리는데요, 저는 20대 초반에는 주로 뷰티 제품을 보러 올리브영에 갔는데 요즘은 화장을 거의 안 하기 때문에 뷰티제품보다는 헬스제품, 영양제, 건강식품을 보러 자주 갑니다 저번에 올영에서 영양제를 3개나 샀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하나를 더 사러 갔습니다. 마침
jitzujit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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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09:10
[지츠지츠] 비 오는 날 운동하다가... 강아지만 생쥐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츠지츠입니다. 어제오늘 계속 연속으로 비가 와서 운동을 가야 되는데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틀이나 쉬는 건 안 좋을 것 같아서 (저혈압이라 꾸준한 운동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비가 그치길 기다리면서 다른 할 일들을 하다가 비가 그쳤을 때 "이때다!"하고 강아지를 데리고 나갔습니다. (이때까지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랐습니다..)
jitzujitzu
kr-exercise
2018-07-01 08:21
시원한 여름밤, 선유도 공원 밤 산책
지난 금요일, 선유도 공원 밤 산책을 다녀왔다. 비가 온 직후라 바람도 시원하고 미세먼지도 없고 정말 좋았다. 먼저 양화대교 전망카페 정류장에 내렸는데 붉은 달이 보였는데 장관이었다. 이 풍경은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점점 멀어지는 국회의사당 지난번에는 국회의사당
jitzujitzu
kr-essay
2018-06-30 17:23
[43번째 상담후기] 퇴사 후, 아무 것도 하지 않아보기로 했다.
[43번째 상담후기] 퇴사 후, 아무 것도 하지 않아보기로 했다. 1. 일을 할 때 한계점을 정하고 일하기 전 날 새벽 4시 반까지 잠을 못 잤다. 이상하게도 요즘은 잠이 안 오는데 피곤하지도 않다. 정말 이상한 일이다. 잠을 잘 못 자는 것은 무엇이든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고 있는 거고 아직도 내가 많이 바빠 보인다고 선생님은
jitzujitzu
kr
2018-06-30 15:22
사 먹지 않고 만들어 먹기 챌린지 #1
쓸개에 생긴 담석과 알레르기 증상으로 외식의 폭이 극히 줄어들었다. 특히 한국은 아직 글루틴 프리, 견과류 빼는 옵션이 있는 레스토랑이 거의 없어서 먹을 수 있는 게 더욱 제한적이다. 그렇다고 매번 식당 가서 "이거 빼주세요, 저거 빼주세요" 이렇게 하기도 곤란하다. 그래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1. 두부 브로콜리
jitzujitzu
tasteem
2018-06-29 05:49
혜화역 (채식식당/Vegan 가능) NOVA KITCHEN를 다녀왔다.
2012년도부터 성당에서 만나서 알고 지내는 언니와 함께 오랜만에 혜화에서 연극 보고 저녁을 같이 먹었다. 내가 알레르기 때문에 음식을 가려서 먹기 때문에 식사 장소는 내가 고르고 양해를 부탁했는데 다행히 언니도 만족한 식당이었다. 바로 노바 키친! 노바 키친 입구. 들어가는 길목부터 딱 내 스타일이었다. 당시 비가 와서 사람이 적었는데아마 그냥 가면 웨이팅이
jitzujitzu
tasteem
2018-06-29 05:30
혜화역 분위기 좋은 술집 '독일주택'에 다녀왔다.
노바 키친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언니가 한잔하고 싶다고 해서 (나는 아쉽게도 술을 먹으면 안 됨) 카페와 술이 같이 있는 술집을 찾아보다가 예전에 친한 동생이 강추했던 술집 '독일주택'이 생각나서 다녀왔다. 길이 정말 정말 복잡해서 찾아가는데 한참 헤맸다가 겨우 찾았는데 웨이팅이 있었다. 우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웨이팅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술 마시는
jitzujitzu
tasteem
2018-06-29 05:20
알레르기 1달째, 합정역 비건 베이커리 '야미요밀'에서 소원성취!
알레르기 1달 째! 밀가루, 계란, 새우만 먹으면 난리가 나서 졸지에 vegan이 되었다. 맨날 죽, 된장국, 흑미밥만 먹었는데 빵이 너무 먹고 싶었다. 빵순이인 나에게 알레르기란 정말 최악이다... 합정역 비건 베이커리 야미요밀에 늘 가보고 싶었는데, 어제 드디어 다녀왔다. 무려 8無!!!! 계란,우유,버터,GMO,백설탕, 방부제,백밀가루,화학첨가제가 안
jitzujitzu
kr-newbie
2018-06-20 17:03
안녕하세요 지츠지츠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츠지츠입니다. 늘 미루고 미뤘던 스팀잇 슬슬 시동 걸어보려고 합니다. 스팀잇 시작하게 된 계기?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것은 친한 동기 오빠인 억셉님(@acceptkim)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1년 동안 스팀잇을 추천하는 오빠에 못이겨서 가입해보았고, 꾸준히 글을 쓰는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이
jitzujitzu
galxys8
2018-05-09 01:51
쿠우 복숭아맛 젤리, 스타시스 꽃
어제 집 앞에 새로 생긴 마트에 들려서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먹을 복숭아 젤리를 샀다. 냠냠 쭉쭉 빨면서 출근함.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났는데 7시 반까지 준비다하고 1시간동안 잤다.. 결국 8시 50분에 집에서 나옴. 그래도 지각 아니라는 함정! #10시출근의여유 그리고 회사 앞에 새로생긴 꽃집이 있는데 거기서 스타시스 꽃을 봤다. 예전에 대학원 후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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