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 앞에 새로 생긴 마트에 들려서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먹을 복숭아 젤리를 샀다.
냠냠 쭉쭉 빨면서 출근함.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났는데 7시 반까지 준비다하고 1시간동안 잤다..
결국 8시 50분에 집에서 나옴.
그래도 지각 아니라는 함정! #10시출근의여유
그리고 회사 앞에 새로생긴 꽃집이 있는데 거기서 스타시스 꽃을 봤다.
예전에 대학원 후배랑 같이 양재 꽃시장가서 사가지고 와서 말렸던 꽃인데, 추억이 돋아서
화질이 좋아서 사진 올릴맛이 나는구만!
앞으로 시간나면 끄적여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