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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gu(인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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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ried life in 🇺🇸 , mochi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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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ia VA,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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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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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gu2015
kr-overseas
2018-05-24 14:46
[새댁일기#91] 오.. 오래망갑입니댜 +__+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할지.. 다들 잘 계셨지요? 일단 말없이 잠적한 사과부터.. 헤헤헤헤헤 사실 누군가가 잠적하면 어디가셨냐며~ 빨리돌아오라고~ 냉큼돌아오시라 그랬었는데.. 내가 어딜갈줄이야.. 허허허 그래도 정말 정있는곳이 바로 요기 스팀잇이잖아요! 가끔씩 눈팅하다가 보팅하거나 눈팅만으론 부족하게시리 마구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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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gu2015
kr-overseas
2018-03-22 12:24
[새댁일기#90] 고마와요 아부지<3
안녕하세요 인디구(indygu2015) 예요 :) . . . . 와... 너무 오래망갑에 글을 쓰려고하니 순간 5분동안 멍한거 있죠 ㅎㅎㅎ 이래서 어른들이 글쓰기는 꾸준히 해야한다는것이.. 요즘 손다이어리도 쓰지 못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어요 ㅎㅎ 그래서 어제는 앉아서 하루하루를 곱씹으며 밀린 다이어리를 썼지 뭐에욬ㅋㅋㅋㅋ 후...세살버릇 어디 못간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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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gu2015
kr-overseas
2018-03-07 04:40
[새댁일기#89]오래망갑에 한 쿠포닝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오늘 오래망갑에 쿠포닝을 했어요 :) 아 참 예전에 시아준수가 오래망갑이라고 말한것이 자꾸 떠올라 저도모르게 자꾸 쓰고있네욬ㅋㅋ <오래망갑의 출처> 쨋든. 옜날 한없이 백수일 시절엔 쿠포닝에 목숨걸다시피 했었는데 (할것이 것 뿐이라..) 일도 하고 공부도 하게된 지금은 쿠포닝에 투자할 시간도 적어지고
indygu2015
kr-overseas
2018-03-05 14:41
[새댁일기#88] 너무한 하나언니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안녕하세요 :) 요즘 일하고 공부만 하느라 일상에 별다른 에피소드가 없네요ㅎㅎ 몇일전 이집트에 한방 크게 맞은것 빼곤. 오늘은 크레페집에 다녀온 시덥잖은 이야기를 해보려고해요 ^^ 저희집 근처 몰에는 '하나바나나'라는 크레페집이 있답니다. 남편과 저는 그곳의 보바티 (한국에서는 버블티라고하지요?) 라는 타피오카볼이
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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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22:08
[새댁일기#87] 남편이 이집트간데요.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모두들 잘 계셨지유?? 근 7일만에 글을 쓰려니 무슨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역시 글쓰는것도 저같은 초보자들은 자꾸만 써줘야 손에 익고 익숙해지고, 뜨문뜨문하게되면 글쓰기 기술이 그만큼 빠르게 퇴화하나 봅니다 >_< 사실 요근래 제게 또 한번의 시련(?)이 찾아왔답니다. 미군들은 약2-4년사이에
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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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06:35
[새댁일기#86] '사랑의릴레이' 이벤트결과 발표!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정확히 7일전 200 팔로잉 달성 이벤트 '사랑의릴레이'를 진행했었는데요 ^^ 이름만 이쁘지 이렇게 악덕이벤트에 많이 참여 해주시지 않을것 같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참여해주신분들 다 하나같이 애정하는 이웃분들인데 아마 디구가 불쌍해서 참여해주셨나 싶기도 한것이...
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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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3:06
[새댁일기#85] 디구의 무궁무진한 짤은 어디서~?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시는 이웃님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약 몇주 전부터 '짤' 이라는 것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답니다. 요 '짤' 이라는 것 덕택에 단조로울 수 글들이 좀 더 시각적으로 다가와 이해를 좀 더 빠르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치만 요 '짤' 이라는 것에 빠지면 이해고 나발이고 포스팅이
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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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3:45
[새댁일기#84] 부들부들부들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몇일 전 주먹이 부들부들.... 까진 아니지만 손이 부들부들 했던 일이 있어서 하소연을 가지고 돌아왔답니다 ㅎㅎㅎ 아시는 이웃님들은 아시겠지만 저에게는 지나친 운전공포증이 있어요. 한국에서 운전면허를 딸때 한번 떨어지고, 두번째 시험에 또 떨어지려고 할때 " 운전박사님 젭알 이번에는 젭알 젭알 꼭 좀 붙게
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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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2:50
[새댁일기#83] 인디구의 발렌타인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몇일전 200팔.로.잉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ㅎㅎ (아직도 진행중이여요 ^^) 생각보다 많은 이웃님들이 참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사랑의 릴레이라고 허울좋게 포장했지만 사실........ 택배비를 떠넘기는 어마무시한 날강도 같은 이벤트였잖아요.. >___< 그래도 천사같은 제 이웃님들은
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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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00:27
[새댁일기#82] 200 팔로잉달성 이벤트 '사랑의릴레이' !!!!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제가 스팀잇을 시작한지 오늘로서 145일째가 되는 날이에요. 항상 다른 이웃님들 이벤트 하시는걸 보고선 저도 언젠간 해야지 했던 때의 목표가 제 팔로잉 200 달성일 이였어요! 그리고 드디어 채웠네요 :) 사실 다른 뉴비분들의 급속도로 채워지는 팔로잉과 팔로워 숫자들과 비교해보면 제 숫자는 비루하기 짝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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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03:00
[새댁일기#81] 30분 운전해서 먹고온 값진 빙수!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어제 꿈을 꿨는데 글세 남편이 저를 본체만체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기분이 거시기 해지는 꿈을 꿨지뭥에요. 그래서 새벽에 꿈에서 깨자마자 다짜고짜 남편을 흔들어 깨워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냐며 화를냈지뭐에욬ㅋㅋㅋㅋㅋ 아무리 꿈이라지만 꿈에서라도 그건 절대 용납 못해요!ㅋㅋㅋ 어떤이웃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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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2:03
[새댁일기#80] 똥칠언니표 감자탕 먹으러!
(@jaywon님 대문 감사해요! ㅎㅎㅎㅎ )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드리네요! 이웃님들 모두모두 잘 지내시지요 ^^? 한국은 조금있으면 설날이 다가온다고 하는데 여기 미국에서는 체감 1도 없네요 ㅎㅎㅎㅎ 공부한다는 핑계로 스팀잇에 자주 못들어오는데... 이렇게 열공할 것이라 생각하신다면.. 제 본모습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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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01:03
[새댁일기#79] 저 우수직원 됐어요 >_<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정말 몇일만에 뵙네요 이웃님들 :^) 이렇게 오랬동안 못들어오니 정말 저를 잊으신분 있을까봐 마음이 막 조마조마 콩닥콩닥 하네요 >___< 오랜만에 공부를 시작했다보니 또 타지에서의 외국어로서의 공부라 남들보다 2배는 더 부지런히 해야겠다는 마음에 스팀잇에는 그간 잘 들어오질 못했어요! 그치만 침대에
indygu2015
kr-overseas
2018-01-31 03:35
[책속의지혜#1] 우리는 왜 요리를 할까?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우리는 왜 요리를 할까? 사실 이 물음을 처음 접했을때 제 머릿속에 든 생각은 참 단순하기 그지없었어요 ㅎㅎㅎ '배고프니까', '먹어야사니까', '맛있으니까' 등등의 1차원 적인 생각들..(아이고 부끄러) 사실 우리가 음식을 요리하는 이유에는 조금 더 과학적인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 우선 요리를 함으로써
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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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1:57
[새댁일기#78] 책 속의 지혜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몇일 전 서점에 놀러갔어요. 역시 관심있는 코너인 요리책 코너로 발걸음을 옮겼죠. 그곳에서 만난 이 사랑스러운 책!!!!!!!!!!!!!! 사실 저는 영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독파해본 적이 없어요. 영어로 읽다보니 흐름도 끊기고, 읽는 시간도 오래걸리다보니 조금 읽다보면 자연스레 자꾸 멀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이
indygu2015
kr-overseas
2018-01-28 03:55
[새댁일기#77] 저 다시 공부시작해요!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잠시 인디구의 옛날이야기를 꺼내보자면... 남편 하나 보고 미국으로 들어올 때 참 만감이 교차 했어요. 미국에가서 산다는 생각에 마냥 설레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나 이제 어떻게 살지? 그냥 남편만 보고 살면 되나? 라는 생각을 하며 걱정도 많이 했어요. 그러다 미국에 오니 평생 못할것 같았던 운전도 하게되고,
indygu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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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03:11
[쿠포닝#1] Garnier샴프,Neutrogena클렌져,로레알마스크팩,오렌지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엇그제 PINCHME라는 샘플받는 싸이트를 소개해드렸는데 미국에 계신분들이 은근 참여해주셔서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ㅎㅎ 사실 조금만, 아주 쬐~ 꼼만 귀찮은것을 견디면 미국에서는 얼마든지 물건들을 저렴하게, 그리고 많은 혜택을 누리면서 살 수 있는것 같아요 :) 그래서 제가 쿠포닝을 할때 괜찮다 싶은것은
indygu2015
kr-overseas
2018-01-24 01:39
[새댁일기#76] 매달 신제품 샘플 받아보자!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오늘도 저번에 이어 한번 꿀팁 하나를 공유할까 해요 :) 이번에도 미국에 계신분들만 유효하니 한국에 계시는 분들께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흑흑. 혹시 PINCHME 라는 싸이트 아시나요?? 이 싸이트는 한달에 한번 개개인의 맞춤 정보에 따라 알맞는 샘플을 보내주어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게 해주는 싸이트랍니다. 홈페이지에
indygu2015
kr-overseas
2018-01-21 06:34
[새댁일기#75] 미국의 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가끔가다 야식이 땡길때가 있잖아요. 한국에 살땐 야식배달을 자주 이용했었어요. 떡볶이 부터 시작해서 치킨, 탕수육, 피자, 족발 등등 배달로 안되는게 거의 없는 곳이 바로 한국이지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비만률이 낮다는 것이 참 신기하네요!! 아시다시피 미국은 배달음식이 정말 한정되어있어요. 치킨이 배달되는것은
indygu2015
kr-overseas
2018-01-19 20:36
[새댁일기#74] 진짜 멕시칸 타코를 먹어보다!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요즘은 저녁을 먹고나면 무조건 컴퓨터를 켜 스팀잇을 하는것이 일상이 되었어요. 고로 스팀잇이 일상이 되었다는것이죠 ㅎㅎㅎ 저 처럼 모든 이웃님들도 다 각자의 패턴이 있으시겠지요? 하지만 가끔 반복되는 일상을 일탈 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어제가 바로 그런날이였어요 헤헤헤ㅎㅎㅎㅎㅎ 왠지 밥먹고나니 따땃~한 침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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