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h8551336
@h8551336
71
Followers
201
Following
1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16 11:1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8551336
kr
8y
후배 와의 즐거운 만남
아침에 일어나니 밤사이 비가 많이 왔었다. 출근시간에 또 비가 오고 있었다.아파트 윗층에서 내려다보니 도로에는 우산을 든 주민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모두들 출근길의 바쁜 일상의 모습들이였다. 나도 요사이 에는 어디든지 출근을 했으면 하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이젠 아침을 먹고도 뚜렸하게 갈곳도 없고 보니 현직에서 근무할때가 좋았던것을 실감할수가 있었다.
$ 8.326
57
h8551336
kr
8y
전임 근무지 방문
오전 스포츠센터에 운동가서 동료들과 점심을 먹은후에 놀다가 온다던 집사람이 12시 30분경에 집에왔다. 점심을 먹고 놀다가 온다던 사람이 일찍 돌아와서 이유를 물으니 시내 미용실에 머리 손질하려 가야되기 때문에 일찍 왔다고 했다. 내가 오후에 운동 가는 길에 시내 미용실 앞에 까지 대려다 줄것을 원해서 나는 집사람을 시내 미용실앞까지 대려다주고 운동가는길 같은
$ 10.252
50
h8551336
kr
8y
필드에서
지난 월요일 필드에가서 옷을 갈아 입고 필드에 나가서 운동을 시작할려다가 비가 쏫아저서 운동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온일이 있었다. 오늘은 오전에 어제 교회에서 배운 하모니카 트릴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날 비가와서 운동을 못하고 돌아온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늘오후에 월요일날 못한 운동을 오늘 하자고 했다. 올해는 날씨가 더워서 거의 2달동안 필드에
h8551336
kr
8y
백화점 선물 지급 에 대한 유감
몇일전 백화점에서 추석 을 맞이하여 우수고객에게 선물을 준다고 연락이 왔다. 전화나 우편으로는 접수가 않되니 직접 백화점에 와서 찿아가란 안내문이 였다. 우리같이 지방에 살고 있는 소비자로서는 전화나 우편 접수로도 선물을 보내주면 좋으련만 꼭 방문 접수만 가능 하다고 해서 갈까 말까 망설이는데 , 마침 ㅋ메이커 등산복 매점에서 40~60% 의 세일을 한다는
h8551336
kr
8y
전립선 비대증 검사
전립선 비대증은 50대 이상 남성에게 매우 흔한 질환으로 간단히 말하면 남성 고유의 생식기관인 전립선이 커지는 것을 뜻합니다. 전립선은 원래 호두만 한 크기에 20g 정도의 무게이지만 나이가 들면 비대해지고 무개도 증가합니다. 전립선은 위치상 방광 바로 아래 있으며 요도를 둘러싸고 있기에 어떤 이유로든 비대해지면 요도가 압박되어 다양한 배뇨장애가 발생합니다.
h8551336
kr
8y
오늘 주일 찬양 예배는 선교 동호회 모임 으로 대체
오늘이 8월 마지막 주일이다 . 우리 교회 에서는 올해부터 짝수주 마지막 일요일 오후 찬양 예배는 선교 동호회 모임으로 대체 하여 동호회 별로 모여서 실시하도록 규정을 변경해서 실시해오고있다. 오늘이 동호회 모이는 주였다. 나는 아직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고 분위기을 관망 하고 있다. 오후 찬양 예배 는 교회에서 실시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으로
h8551336
kr
8y
태풍후 하루 일과
태풍 솔릭이 우리지방을 무사히 지나갔다. 태풍으로 인하여 가뭄으로 타들어 가던 농작물에 많은 비를 가저다 줄줄알고 기대 했었는데 비는 거의 오지않고 바람도 없이 태풍은 그렇게 소멸되고 없어젔다. 비가 오지 않은 관계로 오늘 새벽에 는 텃밭에 물을 주기 위해서 집사람과 같이 텃밭에 갔다. 채소밭은 거의 모든 채소들이 말라죽어 가고 있었다. 태풍으로 비가 동반
h8551336
kr
8y
태풍 솔릭 에 대한 유감
몇일전부터 우리나라에 6년만에 태풍 솔릭이 지나간다고 태풍 피해가 없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는 방송 이 TV에 계속 방송되었다. 어제는 태풍이 우리지방을 지나간다는 언론 보도에 배 과수원 을 운영하는 누님이 걱정되어서 전화 해서 익은 배는 태풍이 오기전에 빨리 수확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고 했지만 아직 배수확 하기에는 빠르다면서 태풍이 조용히 지나가길
h8551336
kr
8y
보신탕
보신탕은 한국 요리로 개고기를 사용해서 끊이는 탕이다. 원래 보신탕은 개장국 을 표현한 말로 영양탕,사철탕 등으로 불린다. 북한에서는 단고기라고 부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옛날 우리 어릴때에는 시골에서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각광을 받았다. 특히 복날에는 삼계탕과 더불어 가장 큰인기를 누리는 음식이기도 했다. 그러다가 86아시안 게임,88 서울 올림픽 을 개최
h8551336
kr
8y
전립선 검진차 병원 방문
여성에게는 없고 남성에만 있는 특별한 기관이 전립선이다. 대부분 우리 신체의 기관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작아지는 반면, 전립선의 경우에는 비대해지면서 질병을 유발하는 특이한 기관이다. 전립선은 방광 바로 아래 위치해 내부로 요로가 지나 가기 때문에 전립선에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 보통 배뇨 관련 증상이 나타난디. 나도 언제부터 인지는 알지못하지만 소변을 보고나면
h8551336
kr
8y
하모니카 수업 재개
올해초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모집 하는 하모니카 동호회 에 가입하여 매주 화요일 교회에서 권사님의 지도로 하모니카를 배워오다가 7월 17일 일학기동안 배운 것을 총정리 하는 차원에서 우리끼리 음악회를 개최 하고 그날로 여름 방학에 들어 갔다. 난 방학 기간 동안 하모니카 동호회에서 배운 것을 복습하지 않고 책에 있는 악보를 보고 가요와 찬송가를 연습해보았다.
h8551336
kr
8y
배 수확
나에게는 누님이 3분 계신다. 나와 2살 터울의 누님은 시골에서 배 과수원을 운영하고있다. 그덕분으로 난 여러 종류의 배을 많이 먹는다. 올해는 비가 오지않고 가뭄이 지속되다보니 배 작황도 좋지 않다. 하늘에서 비가 와야 배가 굵게 자라는데 가뭄이 계속 되다보니 배 작황이 좋지않다. 지하수를 이용하여 과수원에 물을 주기도 하지만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는 비할수
h8551336
kr
8y
여름휴가 정선 하이원 워터 파크
올해 여름이 워낙 무덥워서 피서갈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큰 아들이 정선 하이원 리조트를 예약 했다면서 같이 가자고 했다. 리조트가 복층으로 60평 정도 된다면서 우리 식구 들만 가는것보다 서울 에서 살고 있는 이모 도 함께 하자는 제안에 따라 고맙기도 했고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챙기는 아들이 기특하기도 했다. 금요일 아침에 집에서 출발하여 12시 경에
h8551336
kr
8y
복날 ( 초복,중복,말복)에 대해서 ~~
올해는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입니다. 삼복 가운대 초복(7월17일),중복(7월27일)은 지나가고 오늘이 삼복중 가장 마지막 인 말복입니다. 복날은 가을철의 기운이 대지로 내려오다가 아직 여름철의 더운 기운이 강렬하여 일어서지 못하고 엎드려 복종한다는 의미 의 뜻이내포되어 있답니다. 삼복더위란 일년중 무더위가 가장 극심한 시기로 가을 기운이 땅으로 내려 오다가
h8551336
kr
8y
제73주년 광복절 휴일 보내기
우리나라 5대 국경일인 광복절이 오늘이다. 5대국경일 을 날짜순으로 나열하면 삼일절(03.01) 제헌절(07.17), 광복절(08.15), 개천절(10.03),한글날(10.09) 순이된다. 여기서 흥미로운 국경일은 한글날 이다. 한글날은 1990년까지는 공휴일이긴 했지만 국경일은 아니였다.그러다가 1990년 부터는 공휴일에서도 제외 되었다가 2005년 에 국경일로
h8551336
kr
8y
늦은 여름휴가
지난주 부터 집사람은날씨가 시원한 강원도로 피서를 가자고 아들에게 부탁 아닌 부탁을 하고 있다. 그러나 난 집사람과 아들 눈치만 보고 있다. 이렇게 날씨가 무더운데 어딜가면 쉬원하겠는가 하는 마음에서다 날씨가 무더울때는 집나가면 고생이란 말이 생각나서 난 더위가 끝날때 까지는 그냥 집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 에서다. 집사람은 주위 친구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강원도
h8551336
kr
8y
텃밭 관리의 어려움
무더위와 가뭄으로 모든 농작물이 타들어 가다가 며칠전 많은 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나기가 한두 차례 내린 관계로 농작물이 생기를 찿아 가는것 같아서 참 다행이였다. 우리집 텃밭의 각종 채소 들이 가뭄으로 성장을 멈추다 시피하더니만 오늘 새벽에 본 배추와 상추는 며칠사이에 많이 자라서 오늘 처음으로 나물을 채취해서 집에서 가족들과 비빕밥을 해서 맛있게 먹었다.
h8551336
kr
8y
여름 보양식 접대
여름이 되면 기력이 떨어진다고 호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여름에는 계속되는 무더위로 체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져 여러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단백질과 열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음식을 통해 몸의 에너지 대사를 활발히 할수 있도록 여름철에는 보양식을 챙겨 먹어서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야 되겠습니다. 주로 여름 보양식 하면 삼계탕,콩국수,추어탕,장어
h8551336
kr
8y
65세 이상 성인의 행동강령
오늘 8월 공무원 연금 책자에 65세 이상 성인의 행동 강령 이란 글이 마음에 와 닿아서 소개하고저 한다. 우리가 공무원으로 제직시 공무원 행동 강령이 있어서 그 강령에 얽매여 살아오던것을 퇴직후 65세가 넘는 우리가 꼭 지켜야할 행동 강령 이 있어서 소개하니 참고 하셔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 말은 1차만 하자. 술 마신 사람 처럼
h8551336
kr
8y
하모니카 연습으로 폭염을 잊고 있습니다.
올해 교회에서 하모니카 동호회에 가입하여 하모니카를 배우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모니카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하모니카는 크게 3종류가 있습니다. 트레몰로, 크로메틱, 다이토닉 입니다. 트레몰로 하모니카는 어릴때부터 많이 불던 익숙한 하모니카로 불었을때 하나의 음이 아니라 화음이 나서 복음 하모나카로 불립니다. 장점이 있다면 풍성한 화음을 낼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