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관리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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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가뭄으로 모든 농작물이 타들어 가다가
며칠전 많은 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나기가 한두 차례
내린 관계로 농작물이 생기를 찿아 가는것 같아서
참 다행이였다.

우리집 텃밭의 각종 채소 들이 가뭄으로 성장을 멈추다
시피하더니만 오늘 새벽에 본 배추와 상추는 며칠사이에
많이 자라서 오늘 처음으로 나물을 채취해서 집에서
가족들과 비빕밥을 해서 맛있게 먹었다.

채소와 각종 농작물들은 가믐으로 타들어가다가 몇번의
소나기로 일해서 단비는 되었을 지모르지만 아직도
가뭄을 해소 하기에는 더 많은 비가 요구된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멀리 떨어저 있는 수돗가에 가서
물을 길러서 채소밭에 물을 주었다.

요사이의 불규칙한 소나기로 인하여 타들어가던 농작물은
가뭄을 면할수 있어서 좋았지만 밭 주변 과 밭에 심어놓은
들께 밭에는 잡초가 나기 시작하고 있었다.

제초제 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제초 작업을 할려니 일이 끝이 없다.

밭 입구 의 풀을 뽑기 시작하여 끝부분까지 풀을 전부 뽑고나면
입구밭에는 다시 풀을 뽑아야될 정도로 잡초들이 자라있다.

그래도 가뭄으로 잡초도 타들어가고 말라 죽고 하던 것이
소나기 가 2 ~3 차례 오고나서는 밭주변과 곡식을 심어놓은
밭에도 풀이 나기 시작해서 제초작업을 오늘 아침 시작했다.

올해 들께 밭 의 잡초을 3번이나 뽑았다.
들께가 어느정도 자라면 잡초들도 잘 자라지 못하는데 ~~
가뭄으로 들께가 많이 자라지 못해서 들께 밭에 또 집초가
자라고 있어서 또 재초작업을 해야만 한다.

올해초 텃밭을 시작하면서 풀과의 전쟁을 선포한일이
있었는데 ~~
내일부터는 새벽역에 풀을 뽑기위해서 텃밭에 가야만
할것같다.

가을 추수 할때 까지는 아직 한두번 정도는 재초 작업을 해야
될것 같다.아직 가을 까지는 풀과의 전쟁을 계속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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