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필드에가서 옷을 갈아 입고 필드에 나가서
운동을 시작할려다가 비가 쏫아저서 운동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온일이 있었다.
오늘은 오전에 어제 교회에서 배운 하모니카 트릴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날 비가와서 운동을 못하고
돌아온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늘오후에 월요일날 못한 운동을 오늘 하자고 했다.
올해는 날씨가 더워서 거의 2달동안 필드에 나가지
못했는데 오늘은 비도 오지않고 날씨도 많이 시원해저서
운동하기에 좋을것 같아서 같이 가기로 했다.
2달 동안 연습장에서는 조금씩 연습을 했지만 필드에 는 2달
동안 거의 나가지 않아서 필드에서도 잘될까 걱정이 되었다.
날씨는 비가오고 난뒤라서 바람이 불면 시원은 하지만 습도가
높아서 후듭 지근해서 더 무더웠다.
운동시간이 오후2시부터 이니 하루중 가장 무더운 시간이아닌가.
골프도 처음2홀 까지는 공이 잘 맞더니만 3째홀부터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것 같다.
공을 산속과 해저드로 날려서 내가 준비해간 모든공을 날려 보냈다.
오늘따라 드라이브도 아이언도 잘 맞지 않아서 속을 태웠다.
2달전만 해도 90타 중반에 들어갔었는데 오늘 또 100타 을 넘었다.
골프는 연습장에서 연습과 필드에서의 실전은 아주 다르다는 말을
실감했다.
하루 빨리 내자신의 자세를 만들어서 어디서나 같은 모양으로
공을 처야되는데 그것이 안되니까 실력이 들쭉 날쭉한다.
오늘도 후배에게 많은 잔소리를 들었다.
공을 칠때에는 빠르게 골프채를 휘두르지 말고 느림의
미학을 배우라는 충고해 주었다.
리듬을 가지고 공를 치라고했다.
골프채를 가지고 공을 치기 위해서 백스윙시간과 다운스윙
시간을 같이 하는 리듬을 익히란다.
모든일들은 빠르면 좋지만 골프만큼은 빨리 서둘러 치면 실수
가 많아서 낭패를 본다고 했다.
백스윙도 천천히 다운스윙도 천천히 하는 버릇을 연습장에서
길려야겠다.
골프를 시작할때는나는 골프점수에는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즐기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 했었는데 ~~~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동반자들의 스코어와 나의 스코어의
점수가 커저 가니 스트레스가 싸여 가기 시작했다.
동반자들 과의 승부욕도 생기고 ~~
무슨일이든지 투자를 해야된다고 한는 말이 연습장에서 연습보다는
필드에서의 실전이 많아야 빨리 적응이 된단다.
날씨가 시원해지면 시간 되는 대로 필드에가서 적응 훈련을
해야겠다.
올해말에는 90대 초반의 실력을 쌓아야 되겠다.
곳 될것 같으면서 되지않아서 애가 타긴하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