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비대증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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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은 50대 이상 남성에게 매우 흔한 질환으로
간단히 말하면 남성 고유의 생식기관인 전립선이 커지는
것을 뜻합니다.

전립선은 원래 호두만 한 크기에 20g 정도의 무게이지만
나이가 들면 비대해지고 무개도 증가합니다.

전립선은 위치상 방광 바로 아래 있으며 요도를 둘러싸고
있기에 어떤 이유로든 비대해지면 요도가 압박되어 다양한
배뇨장애가 발생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은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저 있는데 그중 가장 유력하게 임정되는것이 노화에 따른
남성 호르몬 감소 랍니다.

그외 흡연,음주, 비만, 고혈압,간경변,가족력이 전립선 비대증에 영향를
미친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배뇨 장애을 말한다.

남자들은 60대는 60%,70대는 70% 가 전립선 비대증 으로 고생
한다고 했다.

나도 나이가 60대 중반에 접어드니 소변보고난뒤에
께끗하지 않아서 동내 이비인후과 에가서 이야기 하니
의사는 정밀 검사도 없이 나의 말에 의존해서 절립선 비대증
이라며 2주일간의 약을 처방해주었다.

2주일 동안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었으니 별차도가 없어서
다시병원을 가니 의사선생님은 전립선비대 증은 쉽게
치료되는 병이 아니라면서 다시 2주간의 약을 꾸준히복용하라는
말로 진료를 마첬다.

4주간의 약을 먹었음에도 증세는 처음과 같았다.
동문회에 가서 이야기하던중에 선배님이 전립선비대증에
걸려서 종합병원에서 치료중이라면서 의사한분을
추천해주었다.

지난 금요일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을 면담하고 간단한
검사 (피,소변검사)를 받고 오늘 전립선 초음파,요류측정,
잔뇨검사를 했다.

검사하기전 3시간정도 소변을 참고
(방광에 소변이 가득차 있어야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다고함)
있다가 검사를 해야된다고 해서 물을 많이 먹고 소변을 참고
기다리다가 검사를 하기 위하여 간호사와 검사실에 들어가서
검사할 준비를 마치고 의사 선생님이 검사실에 들어와서
검사할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힘이들고 길게 느꺼지는지 ~~~

나이가 많아지니까 소변참는것도 힘이 드는것 을 실감할수 있었다.
의사선생님이 와서 검사를 했다.

방광에 소변이 가득 들어 있어서 (소변을 많이 참아서)
검사를 잘할수 있었다고 했다.
다행히도 방광,전립선 모두가 정상이린다.
약은 먹을 필요가 없다고 했다.

동내병원에서는 검사도 해보지 않고 나이가 든사람이 소변이
깨끗하지 않타고 하니 무작정 전립선비대증이라 진단하고
약을 4주나 먹게했다.

어떤병이든지 원인과 결과를 정확히 파악한후에 약을 처방하는
것이 중요한 일인가를 실감한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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