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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55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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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나선지 어제밤은 시원했습니다.
8월 7일 이 입추 였습니다. 입추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로 24절기중 열세번째 절기로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후이다. 아직 삼복중 말복이 남아 있지만 여름이 가고 가을이와 더위가 좀 가실 거란 기대감이 샘 솟습니다. 입추는 설입과 가을추를 사용해서 가을의 시작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입추부터 입동 전까지를 가을 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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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건강하게 양육 하기 위한 제언
오늘 아침 교회에서 가저온 신문에서 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하기 위한 제언이란 제목의 기사를 읽고 요사이 바쁘게 살아가는 젊은 부모님들에게 참고가 될것 같아서 소개하고저 한다. 현대의 아버지들은 자녀와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 짧다. 자녀들이 아버지와 보내는 시간은 짧은 반면 TV시청이나 오락등으로 주로 시간을 보내고 있고 남자들의 23%는 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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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의 근력 운동방법과 정형외과 의사 의 근력 운동 방법차이
오늘도 날씨가 무더웠다. 새벽에 일어나서 채소밭에 물을 주기위해서 텃밭에 갔다. 오늘도 멧돼지 들이 고구마 밭을 뒤집어 놓지 않았나 걱정이 되어 밭을 살펴 보았으나 오늘은 멧돼지가 고구마 밭에는 들어 오지 않았다. 어제 밭주변에 나프탈렌 소독약을 울타리에 걸어놓기도 하고 바닦에 20cm 간격으로 뿌려 놓은것이 주효했나보다. 주변에는 나프탈렌 약 냄세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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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속 조용한 일요일 보내기
어제밤에도 열대야로 밤에 잠을 설첬습니다. 초저녁때에는 바람도 살살불고 해서 오늘밤은 그런대로 시원하게 보낼것이라 생각 했었는데 밤이 깊어 가면서 초저녁때 불던 바람도 없어 지고 어제와 같이 열대야로 잠을 설첬습니다. 열대야로 인하여 에어컨 바람과 선풍기 바람을 오래 쐬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면 목도 아프고 무릅과 같은 관절 부위가 아파서 처음 몇걸음은 절둑 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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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돼지가 고구마 밭을 망처 났습니다.
작년 연말 에 퇴직하고 별할일없이 소일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시내 가까운 곳에 밭이 있는데 같이 농사를 지어보자는 제안을 해왔다. 작년까지 밭을 경작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이 그땅을 포기하고 올해부터는 농사를 짓지않는다고 연락이 왔단다. 친구와 같이 농사를 짓기로 하고 농사 중에서 제배하기가 제일 쉬운 들께을 심기로 하기로 하고 5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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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어제밤은 잘 잤어요.
연일 이어지는 불볓 더위와 열대야로 인해서 밤에는 잠을 설치기가 일수인 요즘 그래도 어제 밤에는 바람이 불어주어서 에어컨 바람 없이 잠을 잘수 있어서 참 다행인 저녁이였습니다. 태풍 종다리가 우리나라를 비켜 간다고 하는 일기 예보를 보았지만~~ 어제 밤은 그래도 바람이 불어 주어서 에어컨 바람 없이 자연바람으로 시원한 밤을 보냈습니다. 우리 지방만 해도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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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로 가족도 몰라보는 장모님
치매로 가족도 알아보지 못하는 장모님을 뵈려 어제 부산 요양원에 갔다. 무더운 날씨에 3시간의 운전을 해서 요양원에 도착했다. 부산에 가기전에 치매에 대하여 알아 보았다. 치매는 여러 가지 원인 으로 뇌 손상에 의해 기억력을 위시한 여러 인지 기능의 장애가 생겨 예전 수준의 일상 생활을 유지 할수 없는 상태를 의미 하는 포괄적인 용어을 말하며, 치매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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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
오늘새벽에도 텃밭에 심어놓은 채소밭에 물을 주기위해서 텃밭에 갔다. 새벽녁 이라서 이슬이 듬북 내려서 식물들을 적셔 놓았지만 해가 뜨면 채소들은 말라 들어 갈것 같아서 인근 수돗가에 가서 물을 가저다가 채소에 물을 듬북 주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물을 주기가 너무 힘이들어서 채소들이 무더위에 말라죽지 않을 정도로 물을 주기로 했다. 지난 주부터는 이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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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결혼 해서 새 집 장만 하여 입택식
나의 처가집 식구들은 모두 10 남매 로 처남 5명,처제5명 으로 우리 집사람이 서열로 5번째며, 딸로서는 3번째다. 내가 장가 갈때 막내처남이 7살 때였으니까 지금으로 부터 40년전 의 일이다. 그런 막내 처남이 대학을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취직하여 회사에서도 인정받아서 직급도 높이 승진되어서 연봉도 칠천만원 정도 되며, 외모는 얼굴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호남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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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건강이 회복 되길 기원하며
내가 초등학교 6학년 여름 방학 때에 외4촌 형님 께서 우리집에 오셔서 날 여름 방학 기간동안 외가 과수원에서 외5촌 조카와 함께 공부를 가르처 준다며 외가로 날 대려 가섰다. 그때 만난 외5촌 조카 S O가 나보다 나이는 한살 작았지만 대구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는데 학년은 나와 같아서 둘이서 외4촌 형님에게 외가 과수원에서 여름 방학 동안 공부를 배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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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종다리가 우리나라 주변으로 지니가길 기대 해본다.
찜통 더위가 보통 이 아니다. 예년 같으면 며칠 덥다가도 쉬원해지고 , 가끔은 비라도 오곤 했는데 올해 더위는 그칠줄 모른다. 낮 시간에더위야 참으면서 하루일과을 수행 을 하지만 문제는 밤의 열대야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으니 그것이 문제다. 요사이 며칠 열대야 때문에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했다. 밤새도록 에어컨을 가동할수도 없고 가동한다고 해도 에어컨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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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기준 및 온도 관리로 건강 챙기기
올해들어 열대야로 인하여 밤에 잠을 설친지도 1주일이상 되었다. 오늘 책을 보다가 열대야에 대한 대처법이 있어서 안내하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낮시간는 더워도 참을만하지만 밤에 잠을 자야할시간 에 열대야 때문에 잠을 설친다면 건강에 이상이 올뿐아니라 그 다음날 생활에도 많은 불편함을 느끼게된다. 요사이 같이 밤마다 시달리는 열대야에 대해서 알아보자. 열대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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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가 지켜야 할 것들
사랑은 영원할까? 상대방과의 관계에따라서 서 영원할수도 있고 그렇지도 아니할수도 있다.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 행복한 부부가 지켜야할 것들 을 소개 하고저한다. 별거 이혼 등의 가정 해체가 날로 증가하는요즘 가정의 중요성을 세삼 되돌아봐야 할 때이다. 행복한 가정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부부가 노력하여 가꿔 나가는 것이다. 설래던 초심으로 돌아가 상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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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창회 모임
초등학교을 졸업한지도 벌써 50년의 세월이 지났다. 세월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살아왔는데 초등학교을 졸업 한지가 어느세 세월이 그만큼 흘러 가버린것이다. 몇일전 초등학교 친목 모임 총무로 부터 연락이 왔었다. 일년에 2번씩 모임(봄,여름)을 하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올해 여름 모임을 문경 용추 계곡에서 한다고 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때문에 어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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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도 여름방학 하니 가슴이 설랜다.
방학은 어린 학생들이나 성인들이나 모두들 좋아하나보다. 단지 부담없이 쉴수 있다는 것 때문이리라 ~~ 오늘 아침에 유교회관에서 운영하는 생활속의 풍수반 총무에게서 문자가 들어왔다. 오늘 풍수반 방학식겸 1학기 마지막 수업에 앞서 점심식사 를 함께 한다면서 1시 까지 식당 으로 오라는 문자였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식당에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마지막 수업에 앞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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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하루
새벽5시 30분에 일어나서 텃밭에 제초작업을 하려 갔다. 새벽이라서 시원했지만 이슬이 많이 내려 있어서 제초작업을 위하여 들께밭에 들어 가서 작업을 하니 이슬과 땀이 범벅이 되어 옷은 모두 젓어 있었다. 정신없이 제초작업을 하고 나니 아침이지만 목이 말라서 가지고간 물을 먹으면서 산그늘에 잠시 쉬고 있었는데 집사람의 전화 가 와서 9시란것을 알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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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실 하모니카반 우리끼리 음악회 를 마치고 ~
올해 3월에 교회에서 실시하는 문화 교실 에 하모니카 반이개설되어서 일주일에 1번씩모여서 권사님의 지도로 하모니카반 이운영되었다. 전반기에 하모니카반에서 배우고 연습한곡를 하모니카 연주회를 통하여 발표 한다고 오늘 10시에 교회 아네모네카페에서 개최했다. 보름전부터 리허설도 하고 모두들 열심히 연습한 곡들을 회원들과 목사님 등 교회 관계자앞에서 우리끼리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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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제초 작업및 물주기
장마날씨가 끝나자 말자 폭염이 시작되었다. 올해 퇴직후 처음으로 텃밭을 시작했는데 날씨가 가물때는 텃밭에 물주기가 힘이들었고 장마날씨가 끝나면서부터는 장마날씨에 내린비로 인하여 잡초 가 무성하여 텃밭에 제초 작업 하느라 힘이들었었다. 텃밭주변의 뽕나무 잎에 기생하던 뽕나무 이가 텃밭의 채소나 농작물뿐아니라 인근 나무며 풀에 까지 뽕나무 이의 유충들이 흰 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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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더울 때는 풍기 인견이 좋다는데~~
여름철 옷으로는 인견이 시원하고 좋다고 해서 오늘 오후에 인견으로 유명한 풍기 에 갔다. 풍기엔 인견 가공 공장과 직매장이 많이 있어서 집사람과 같이 인견으로 제작한 옷을 구경하고 침대위에 깔 이불도 구경했다. 매장 안내아가씨의 인견에 대한 설명이 좋았다. 인견의 원료는 천연펄프나 면의짧은 섬유인 린터이므로 정전기 발생 염려가 적고 강화인조에 비해 얇고 부드럽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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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열대야로 잠을 설치다.
올해 는 초복도 지나지 않았는대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어제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있어서 창문을 열어 놓고 잠을 잤는대도 더워서 잠을 설첬다. 열대야 땜에 잠을 들수가 없어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들쯤 에는 술취한 취객들의 고함 소리에 잠을 깨어 땀을 닦곤하다가 겨우 날이 샐때쯤되어서 잠이들었다. 어제밤에는 그렇게 해서 잠을 설첬다. 오늘도 날씨는 37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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