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가 보통 이 아니다.
예년 같으면 며칠 덥다가도 쉬원해지고 , 가끔은 비라도
오곤 했는데 올해 더위는 그칠줄 모른다.
낮 시간에더위야 참으면서 하루일과을 수행 을 하지만
문제는 밤의 열대야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으니 그것이 문제다.
요사이 며칠 열대야 때문에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했다.
밤새도록 에어컨을 가동할수도 없고 가동한다고 해도 에어컨 바람이
싫으니 켜놓고 잘수도없고 ~~~
그렇다고 선풍기 바람 역시 처음 몇10분은 괜찮지만 1시간이
지나고 부터는 선풍기 바람이 싫어서 선풍기를 켜다 끄다를 반복한다.
그러다보면 잠을 설치기가 일수다.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개운하지 않고 무겁다.
그런 날이 반복되니 낮사간에 활동하기가 힘이든다.
빨리 무더위를 날릴수 있는 비라도 오면 농작물이 타들어가
시름에 잠긴 농부들도 살수 있고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우리같은 서민들도 생활하기가 편해질 탠데~~~
일본 오키나와 동남쪽 으로 태풍 종다리가 지나간다는데
우리나라을 약간 스처가면 좋으련만 ~~~
그래서 몇일 비라도 내려서 타들어 가는 농작물과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보내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