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는 초복도 지나지 않았는대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어제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있어서 창문을 열어 놓고 잠을
잤는대도 더워서 잠을 설첬다.
열대야 땜에 잠을 들수가 없어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들쯤 에는
술취한 취객들의 고함 소리에 잠을 깨어 땀을 닦곤하다가
겨우 날이 샐때쯤되어서 잠이들었다.
어제밤에는 그렇게 해서 잠을 설첬다.
오늘도 날씨는 37도가 된다는 일기 예보가 있었다.
매일 12시경 에는 아파트 뒷산에 운동차 간다.
날씨가 더웠지만 오늘도 뒤산에 갔었다.
산속에는 때에 따라서 바람이 불어서 쉬원한 곳도 있었고
바람한점없어서 더운곳도 있었다.
무더위 때문 인지 오늘은 산에 운동온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혼자 산을 한바뀌 돌아서 내려 올때는 바람이 쉬원하게
불어서 좋았다.
점심을 먹고 스포츠센터에 운동 을 갔지만 날씨가 더워선지
스포츠센터에도 운동온 사람들이 몇사람없었다.
밖에서 골프 연습 하다가 나도 더워서 운동을 포기하고
헬스장에갔다.
헬스장은 에어컨을 틀어놓아선지 골프장에 비하면 천국같았다.
쉬원한 곳에서 운동을 하면서 피서지가 따로 없다는 생각을 했다.
올해는 헬스장에서 여름을 보내면서 지내면 어떨까도 생각했다.
그러나 내가 그정도로 헬스에 빠저 들지 않았기 때문에
헬스장에서 얼마를 보낼지 나도 알수가 없다.
지금 과 같이 무더위가 계속 맹위를 떨친다면 더위때문에
헬스에 빠저들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