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이 입추 였습니다.
입추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로 24절기중 열세번째
절기로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후이다.
아직 삼복중 말복이 남아 있지만 여름이 가고 가을이와
더위가 좀 가실 거란 기대감이 샘 솟습니다.
입추는 설입과 가을추를 사용해서 가을의 시작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입추부터 입동 전까지를 가을 이라고 부릅니다.
입추부터 들판의 벼들이 한창 익어 가는 때여서 맑은 날씨가
계속되어야 한다지만 요사이 날씨는 곡식들을 못살게 하는것 갔습니다.
폭염으로 농작물이 말라 들어가고 병충해 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
입추가 지나선지 어제밤에는 시원한 밤을 보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몇주동안 열대야로 인해서 밤잠을 설첬는데 어제밤은
에어컨 을 틀지 않고도 시원한 밤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오늘 낯에도 어제와 같이 35도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언제쯤 폭염이 끝날지 알지못하지만 낮시간에는 그래도
더워도 참고 지낼수가 있지만 밤시간의 열대야로 밤에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 우리 가족을 더힘들게 합니다.
입추가 지났으니 이잰 시원한 가을 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우선 떠오르는것이 텃밭에 김장용 무우와 배추를 심을 준비를 해야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가 연일 폭염으로 우리들을 지치게 하고 있지만 계절의
순환따라 시원한 기을이 곧올것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