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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cdai-jun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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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으로 건물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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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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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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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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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06:41
혼밥하기 좋은곳 - 북촌 손만두
지난해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못받은 직장 건강검진을 본사의 닦달에 오늘 드디어 실행을 했습니다. 혈압 낮게 나오고 혈당 낮게 나오라고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내내 굶어서 건강검진이 끝나고 나서는 배가 너무 고파 인근의 마트안 푸드코트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북촌 손만두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99-3 딱 11시라 그런지 손님이라곤 저혼자네요. 면을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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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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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02:30
가자미회 최고맛집 - 월승횟집
지난해 마지막 송년회의 메뉴는 가자미회 입니다. 전 기본적으로 바다에 사는 애들과 별로 안친하고 특히 회는 더더욱 안친하지만 좋아하는 음식중에 속할 정도로 마지막으로 간 횟집의 가자미회는 정말 맛있습니다. 월승횟집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1동 1169-13 장소도 그닥 좋은곳이 아니고 외관도 훌륭하지는 않은 그냥 동네 횟집입니다. 보통 횟집에는 다른 기본찬들이
$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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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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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05:02
올해의 두번째 송년회 - 안가 뒷고기
올해 총 네번의 송년회가 있는데 그중 세번은 지난주에 모두 끝이 났습니다. 두번째 송년회를 할 당시도 자리가 너무 없어 구하다 구하다 결국 정한 장소로 향합니다. 안가 뒷고기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214-5 덕신쪽에 가면 괜찮은 뒷고기 집이 같은 이름이라 혹시 분점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라네요. 가게앞에 적어놓은 꼬들목살은 안보이네요. 물어보니 뒷고기가 꼬들목살이라는데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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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04:51
기대없이 가서 나름 대박친 돼지갈비 - 만복갈비
어제는 진짜 올해 송년회의 피크가 아니었을까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이기도 하고 진짜 말일 근처는 사람들이 피하는 경향도 있는지라 어제는 어디든 좀 크다 싶은 식당은 대목을 맞았을거 같네요. 저희도 팀회식을 하려고 자리르 잡다 서너군데에서 실패하고 겨우 공업탑 근처로 자리를 구해서 갔습니다. 하다하다 없어서 구한 자리라 별다른 기대감은 없이 갔습니다. 만복갈비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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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07:57
푸짐하게는 먹었다
지난주 전체 회식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가타부타 여론 수렴도 없이 가장 높은 사람이 덜렁 정해버립니다. 즐거운 주식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1548-2 좀 일찍 도착한 탓인지 아직 사람들이 많지 않을때입니다. 가볍게 생삼겹을 올려서 굽다가 고기가 익어갈때쯤 대패까지 때려붓고 같이 구어줍니다. 일단 푸짐하니 보기는 좋네요 6인분 이상의 고기를 한번에 굽기는 첨인거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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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05:57
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 득템
요즘 핫하다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 갖고 싶기는 했는데 정품의 경우 가격이 너무 비싸고 저렴한 제품의 경우 전화가 잘 안된다는 후기로 인해 살까말까 고민중에 어제 뜻밖의 득템을 했다. 나름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아이스크림 케익을 사러 갔다가 6,900원 추가시에 구걸 준다길래 냉큼 구매함. ㅋㅋㅋ 나이에 맞진 않지만 미키마우스 이어폰임. 케이스는 그럭저럭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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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01:24
맛집이라고해서 찾아갔던 막걸리집 - 소로소로
동네에 핫한 막걸리 맛집이 생겼단 정보를 와이프에세 듣고서 검증차 와이프와 함께 탐방에 나섭니다 소로소로 경상남도 양산시 중부동 양산역1길 22 지지난주에 와이프와 왔을때 가게문이 닫혀서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열려있네요. 가게 내부로 들어서는데 어라? 분명히 맛집이라고 했는데 왜 손님이 하나도 없는건지.. 시간이 일러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일단은 자리에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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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08:04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땐 - 박가 부대찌개
모처럼 어젠 큰아들이 태권도 합숙 행사에 참여해 와이프 작은아들과 함께 외식을 합니다. 간단하게 만두국이나 먹으려고 했는데 하필 가게가 문을닫아 어쩔수 없이 바로 앞 부대찌개 가게로 가려는데 작은아들의 거부가 생각보다 심했네요. 하지만 이미 결정난 사항이라 설득하고 데려는 가는데 가는 도중 엄마한테 시비걸다가 탈탈 털리고 말았습니다. 박가 부대찌개 경상남도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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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06:12
비주얼로 회를 먹었던곳
어제는 뜬금없이 쏜다는 회를 먹으러 멀리 울산 동구까지 진출해 봅니다. 원래 회나 해산물을 잘먹지 않지만 사주는 사람 성의가 있으니 일단은 퇴근후 쏜살같이 달려가 봅니다. 워니네 수산시장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 380 갈비집이었다가 대게집이었다가 저렇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오징어는 품귀라서 어젠 만나볼수 없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극명하게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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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23:30
올해 최고 코미디 유행어는 민경욱의 "100시간 일할 자유"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코미디빅리그도 아니고 캐콘도 아닌 곳에서 나는 빵터지고 말았다. 바로 민경욱의 "52시간 근무 반대, 100시간 일할 권리 줘여......"라는 말이다. 결국엔 100시간 일할 자유가 아니라 100시간을 합법적으로 부려먹을수 있는 권리를 기업에게 부여하고 싶은거겠지. 10시간 일하고 싶은 사람에겐 10시간 일할 권리,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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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01:39
가성비 하나는 끝내주는 쑝쑝 돈까스
딱히 배가 아주 고픈것도 아니라 비싼 음식 먹기 부담스러울때 딱인 집이 아닐까합니다. 쑝쑝돈까스 경남 양산시 중부동 양산역로 69 왠지 와이프는 밥을 하기싫어하고 애들은 또 간단하게 집에 있는걸 먹기 싫어하는 눈치라 뭐 어쩔수 없이 밖으로 나갑니다. 그냥 저렴한 집을 찾아 들어갑니다. 일단 돈까스를 하나 시켜서 4명이서 나눠먹고 맨날 여기와서 돈가스만 먹는게
docudai-jun
sct
2019-12-11 00:38
토큰 뱅크 만한 수익도 없다 -레아 프로토콜 수익기
투자만 하면 하는 족족 손실만 봤는데 토큰뱅크 이벤트 참여 후에는 꽤 쏠쏠한 수익들을 제법 본것도 같다. 얼마전 280개 받아놓고 상장되기만을 기다리던 레아프로토콜이 비트소닉에 상장됐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비트소닉으로 보냄. 그런데 생각보다 높은 거래가인 174원에 거래가가 형성돼 있었다. 이정도 가격이면 뭐 볼게 있나..그냥 냉큼 다 팔아버림. 4만8천원이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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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07:46
얼큰한 육개장 맛집 - 청진동 해장국
10년째 단골이면서도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던 메뉴를 처음으로 시켜봤습니다. 뼈대귀 해장국 집이라 뼈다귀 해장국 외에는 맛이 없을거라 생각을 한탓에 지금까지 육개장을 한번도 안시켜 먹어봤는데 어제 저녁에 드디어 도전을 했네요. 메뉴에 떡하니 육개장이라고 쓰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오로지 뼈다귀 해장국만 먹어왔었는데 같이 간 사람이 육개장을 시켜서 저도 덩달아 육개장을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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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04:56
역시나 먹을건 고기밖엔 - 참육돈
토요일 저녁 와이프와 함께 또 둘만 살짝 빠져나와 저녁을 곁들인 한잔을 합니다. 아무리 짱구를 굴려봐도 역시나 먹을건 고기밖에 없네요. 토요일이라 그런지 좀 인기 있는 집들은 모두 만석이고 그나마 예전에 한번씩 가던 가게에 빈자리가 제법있어 이곳을 장소를 정합니다. 참육돈 경상남도 양산시 양주동 양산역8길 9 리뉴얼 하기전에는 자주갔었는데 리뉴얼 후로 고기구어먹으로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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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05:46
뜨끈한 특내장탕 맛집 - 고향 가마솥 국밥
요즘 잦은 야근으로 회사에게 저녁까지 해결하는게 다반사인데 이게 일주일중에 3~4일 먹게 되면 너무나 질립니다. 그래서 어제는 따끈한 국밥으로 회사 식사를 대체하기로 합니다. 고향 가마솥 국밥 울산광역시 남구 상개동 316-1 공단 지역이라 8시가 넘어가면 이동네는 깜깜합니다. 자릴 잡고 일행 두명은 꼬리 곰탕 전 특내장탕으로 주문합니다. 간단한 기본찬과 함께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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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01:18
소고기 3연타 - 가성비 좋은 황박갈비
세 파트의 다른 사람들과 술자리를 이어 가지게 되면서 첫번재 소고기를 강력하게 주장한걸 후회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적극적인 메뉴 선정을 하지않고 슬그머니 상대방에게 메뉴 선택권을 넘기니 어김없이 소고기란 단어가 입에서 나오네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하루걸러 하루 또 이틀 걸러서 소고기를 먹게됩니다. 달라진게 있다면 한우에서 수입산으로 바꼈다는것 뿐입니다. 황박갈비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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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05:52
2회 연속 소고기 - 착한고기
지난주 두건의 회식은 모두 소고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수요일에 너무 찐하개 먹어서 다른걸 먹고 싶은 저였지만 이틀전에 소고기를 먹었다는 말은 차마 하지 못해 결국 소고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착한고기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189-1 고기가 착한지 아닌지는 일단 들어아봐야 알겠죠. 조금 늦게 도착한 탓에 이미 세팅완료 상태입니다. 700그램짜리 한우 한마리 세트입니다.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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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02:40
소고기 한판 지르다 - 도동 참숯화로
밑도 끝도 없이 소고기를 한판 쏘기로 합니다. 강력한 멤버가 있어 조금은 걱정 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쏘기로 했으니 일단은 쏩니다. 도동 참숯화로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66-12 해도 지기전에 가게의 첫손님으로 입성합니다 역시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이럴땐 바로 모듬입니다. 주문과 동시에 상은 빠르게 세팅되고 고기 나오기전 안주거리로 가오리찜까지 나오네요.
docudai-jun
sct
2019-11-26 10:02
22년만의 햄스터 사육기
나는 자칭 두마리의 햄스터로 100마리 이상의 분양을 한 자칭 햄스터 사육 마스터다. 당시 동생이 구해온 두마리의 햄스터를 금방 죽을거라는 주변의 우려와는 달리 나름의 습성까지 분석하면서 성공적으로 키워냈었다. 스스로 배만 까보고 암수를 구분할 정도로 그 기억을 22년안에 작은 아들놈이 살려냈다. 엄마를 졸라서 한달전에 구매한 두마리의 햄스터가 며칠전 드디어
docuda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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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09:37
역시 관광지는 먹을게 없다 - 스시마이우
뭐 꼭 그런건 아니지만 외국인 손님들이 많다보니 가격은 비싸고 양은 적고 맛은 그저그런 집들이 상당히 많지않나 합니다. 하필 일요일엔 우리 식구가 그런집에 걸렸네요. 스시마이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구남로 29 아침을 제대로 못먹은 탓에 애들도 어른도 모두 배가 고파서 눈에 보이는 스시집으로 입성합니다. 손님들도 많고 가게도 깨끗해보이고 왠지 맛집의 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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