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마지막 송년회의 메뉴는 가자미회 입니다. 전 기본적으로 바다에 사는 애들과 별로 안친하고 특히 회는 더더욱 안친하지만 좋아하는 음식중에 속할 정도로 마지막으로 간 횟집의 가자미회는 정말 맛있습니다.
장소도 그닥 좋은곳이 아니고 외관도 훌륭하지는 않은 그냥 동네 횟집입니다.
보통 횟집에는 다른 기본찬들이 많이 나오지만 여기는 딸랑 저정도밖에 안줍니다.
이날 먹은 가자미회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집은 장시간은 아니지만 숙성회입니다. 그래서 미리 예약을 해놓고 가지 않으면 먹고 모자랄때 더 먹기가 애매합니다.
이날 저희도 대자 하나로는 좀 모자라긴 했지만 비린맛 하나없이 쫀득쫀득한 가자미회를 정말 맛있게 먹고 지난 한해를 마무리했네요
가자미회 최고맛집 - 월승횟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