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전체 회식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가타부타 여론 수렴도 없이 가장 높은 사람이 덜렁 정해버립니다.
좀 일찍 도착한 탓인지 아직 사람들이 많지 않을때입니다.
가볍게 생삼겹을 올려서 굽다가
고기가 익어갈때쯤 대패까지 때려붓고 같이 구어줍니다.
일단 푸짐하니 보기는 좋네요 6인분 이상의 고기를 한번에 굽기는 첨인거 같습니다.
추어탕이 메인인 집에서 먹는 고기지만 고기질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서비스로 나온 멧돼지 수육입니다. 퍽퍽할거 같아서 아예 안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볶은 볶음밥으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푸짐하게는 먹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