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만 하면 하는 족족 손실만 봤는데 토큰뱅크 이벤트 참여 후에는 꽤 쏠쏠한 수익들을 제법 본것도 같다.
얼마전 280개 받아놓고 상장되기만을 기다리던 레아프로토콜이 비트소닉에 상장됐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비트소닉으로 보냄.
그런데 생각보다 높은 거래가인 174원에 거래가가 형성돼 있었다.
이정도 가격이면 뭐 볼게 있나..그냥 냉큼 다 팔아버림.
4만8천원이 넘는 수익을 냈다.. 그것도 에어드랍으로. 종종 받아서 팔아봐야 매도 자체가 안될정도로 X값이 되어버릴 정도로 쓸모 없는 에어드랍들도 많았지만 이렇게 당초 책정되어 받은 금액의 10배가 넘는 금액으로 수익을 볼때도 종종있는데.....이때만큼은 코인 투자를 했던게 후회되지않을 정도로 기분이 좋다.
수익의 수십 수백배 손실 본건 잊어 버릴 정도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