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잦은 야근으로 회사에게 저녁까지 해결하는게 다반사인데 이게 일주일중에 3~4일 먹게 되면 너무나 질립니다.
그래서 어제는 따끈한 국밥으로 회사 식사를 대체하기로 합니다.
고향 가마솥 국밥
울산광역시 남구 상개동 316-1
공단 지역이라 8시가 넘어가면 이동네는 깜깜합니다.
자릴 잡고 일행 두명은 꼬리 곰탕 전 특내장탕으로 주문합니다.
간단한 기본찬과 함께 막걸리로 피로를 먼저 달래줍니다.
내장탕이 나왔는데 펄펄 끓네요.
이 부위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내장탕에는 항상 나오죠. 특이라서 내장의 양도 엄청납니다.
아무리 호호 불어도 너무 뜨거워서 입천장 다까지고 겨우 한그릇을 비웠습니다
맛집정보
고향 가마솥 국밥
뜨끈한 특내장탕 맛집 - 고향 가마솥 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