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단골이면서도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던 메뉴를 처음으로 시켜봤습니다.
뼈대귀 해장국 집이라 뼈다귀 해장국 외에는 맛이 없을거라 생각을 한탓에 지금까지 육개장을 한번도 안시켜 먹어봤는데 어제 저녁에 드디어 도전을 했네요.
메뉴에 떡하니 육개장이라고 쓰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오로지 뼈다귀 해장국만 먹어왔었는데 같이 간 사람이 육개장을 시켜서 저도 덩달아 육개장을 시켜봅니다.
4명이 갔는데 다들 약속이나 한듯 육개장을 시키네요.
육개장이 담긴 그릇도 고급져 보이고 좋네요. 비주얼도 나쁘지 않고
왜 지금까지 먹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맛도 좋아서 단숨에 클리어했습니다.
좀아쉬운게 있다면 다른 채소들에 비해서 고기가 좀 부족한 편이네요.
맛집정보
청진동 해장국
얼큰한 육개장 맛집 - 청진동 해장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