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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_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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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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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meetup
2018-02-24 05:01
[밋업] 무소속인의 강동/송파 밋업에서 만난 분들의 느낌.
안녕하세요 dmy드미입니다. 제목에 무소속인이 무속인으로 보이네요.(잠이 덜 깼나...?) 저는 강동도, 송파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강동/송파 밋업에 참여 했었습니다ㅎㅎ 소속을 떠나서 스팀잇에서 자주 보던 분들이 있어서 편안 마음으로 함께 했어요. 저는 무소속이었지만, 하루동안 '강동 주민 빙의'하여 재밌게 놀았습니다. 당일날에 병원 회식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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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meetup
2018-02-24 04:51
[보팅x][죄송합니다. 오류 때문인지, 같은 포스팅이 두 번 올라갔네요ㅜㅜ]
안녕하세요 dmy드미입니다. 제목에 무소속인이 무속인으로 보이네요.(잠이 덜 깼나...?) 저는 강동도, 송파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강동/송파 밋업에 참여 했었습니다ㅎㅎ 소속을 떠나서 스팀잇에서 자주 보던 분들이 있어서 편안 마음으로 함께 했어요. 저는 무소속이었지만, 하루동안 '강동 주민 빙의'하여 재밌게 놀았습니다. 당일날에 병원 회식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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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
2018-02-22 13:05
[졸업] 학업과 사회 그 중간 지점에서.
오늘 석사과정을 마쳤다. 석사과정을 시작하기 전에는 '언제쯤 졸업할까?', '학업량을 다 소화할 수 있을까?', '논문은 쓸 수 있을까?', '병원에 합격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있었고, 동시에 졸업 이후에는 '능력있는' 사람으로 멋지게 졸업해야지 라는 목표도 있었다. 많은 걱정들은 시간과 함께 지나가게 되었고, 목표로 했던 것은 70-80%정도 이룬
dmy
muksteem
2018-02-21 14:28
기대보다 별로였던 맛 & 괜찮았던 맛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랜만에 먹스팀 한 번 올립니다. 소문보다 별로였던 맛과 생각보다 괜찮았던 맛이 있었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알려 드리면 나중에 먹을 것 선택하실때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포스팅 해봅니다 ㅎㅎ 전자는 용산역 근처에 있는 ’현선이네’라는 분식점이었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곳곳에서 홍보하고
dmy
movie
2018-02-18 13:12
[영화리뷰]블랙팬서, 성실한 떡밥 수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마블 영화 ‘블랙팬서’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감상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마블 영화중에서 ‘최고’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어떤 점이 괜찮았는가? 1. 성실한 떡밥 수거 제목에서 언급한 것 처럼, 영화 곳곳에 뿌려놓았던 떡밥들을 잘 수거 했다고 생각합니다. ‘떡밥’
dmy
kr
2018-02-14 13:13
[명절Live] 명절 보내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셨나요? 저는 명절을 보내기 위해 퇴근하고 부랴부랴 할머니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이라서 그런지 아직 제가 이동하는 곳은 그리 많이 막히진 않는 것 같네요. 할머니댁은 추석이후에 처음이라 몇달만에 가봅니다. 할머니께서는 명절이 아닐때에도 오기를 원하시는데, 그게 참 안되네요. 마음 먹으면 주말 정도는
dmy
kr-dawn
2018-02-12 17:25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내가 폐 끼칠까봐'
병원에서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주 듣는 말 중에 하나가 "내가 폐 끼치면 안되는데..." "애들이 고생이지" "나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이네" 와 같은 말들이다. 뭐가 그렇게도 미안하신걸까.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줄까봐 걱정을 많이 하신다. 그리고 상대에게 불편함과 폐를 끼치는 자신을 향해
dmy
kr-bugak
2018-02-11 14:06
살룬유난님이 주신 나의 '김부각' 활용법.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얼마전에 살룬유난님께서 저에게 '김부각'을 보내주셨습니다. 일전에 살룬유난님도 포스팅을 하셨었죠.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저번주 나름(?) 힘겨운 일을 마치고 집에 와보니 택배가 하나가 와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보내셨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택배박스에는
dmy
kr-dawn
2018-02-10 18:26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2인용 자전거'
그렇게 느끼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지만, 나는 스팀잇에서 나름 공들여서 댓글 달고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하려고 많이 노력한다.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당장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공들이고 마음 다해서 좋은 말을 하고 있는지. 가까운 사람이고 가까운 친구이기에 가볍게 툭툭 이야기 할 때가 많다. 자주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마치 말 한마디가
dmy
kr
2018-02-07 17:16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별일'
며칠 동안 참 '별일'들이 있었다. 오늘은 조금 반등했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멈출 줄 모르고 코인들의 하락이 계속되었다. 기분 탓이겠지만, 이를 시작으로 이상한 별일들이 연달아 발생했다. 1. 코인 별일 코인들이 하락하고, 여러 매체들에서 연일 보도가 되었다. 내가 스팀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친구들에게서 연락이 왔다. '넌 괜찮아?' 부모님에게도 아주
dmy
kr
2018-02-04 12:52
번번히 놓치는 '때'
얼마전에 J 친구와 S형의 생일이었다. 개인적으로 생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라서, 내 생일도 주변 사람들의 생일도 많은 축하를 받기 원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생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버렸다. 더군다나 S형의 생일은 1달이 지났다. 단순히 까먹었다고 하기에는 그 기간이 축하할 마음이 있는가? 의심될 정도의 기간이다. 두 사람 모두 가까운 사람이고,
dmy
kr
2018-02-03 12:37
[주말live] 얼어죽을 것 같은 날에는 춘천을.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이번주에 '춘천을 가보자!'라고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오전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늦잠 자는 바람에 오후가 되어서야 집밖을 나섰습니다. 밖에 나오자마자, 집으로 들어가고 싶더군요!! (역시... 이불밖은 위험한 건가...) 내일 입춘을 앞두고 있음에도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그럼에도, 잠깐이나마 떠나보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옮겼죠.
dmy
kr
2018-02-02 15:39
내가 독서모임을 가는 이유
오늘 독서모임을 다녀왔다. 대학원때 우연히 시작하게 된 모임이다. 이런 외부 모임을 시작한 것은 대학원때가 처음이었다. 오늘 모임을 가기전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왜 책모임을 가는가? 첫 번째는 외부 ‘책모임’이라는게 생소한 시도였만, 대학원 생활의 지독한 반복에서 벗어나고 심리학에 매몰되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대학원 생활 동안
dmy
kr
2018-02-01 17:56
약간의 벗어남이 하나의 여행이 되는 경험
오늘은 출근하지 않아서, 아침부터 수원역을 가기 위해서 지하철을 타고 먼저 서울역으로 향했다. 1호선을 계속 타고 가면 수원역까지 가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나름 기차타며 잠깐이나마 여행느낌을 내보고 싶어서 기차에 오르기로 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수원역은 굉장히 가까운 곳이었는데, 이제는 기차를 타고 갈 거리가 되었다. 그래도 나름 교통이 잘 갖춰져서 수원가는
dmy
kr
2018-01-31 10:11
[책] 선물주려고 샀다가 내가 취한 책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제가 최근에 선물하려고 책 한권을 샀습니다. 채사장 신작,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라는 책입니다. 선물 받는 분이 채사장을 좋아해서 사게 되었네요. 물론 저도 평소에 채사장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흔쾌히 구입하였습니다. 저는 좀 여유를 갖고 나중에 기회될 때 읽자고 마음 먹고 1권만 샀죠. 그렇게 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이 도착 했는데요.
dmy
kr
2018-01-29 12:40
착각
나는 착각할 때가 많다. 이 착각들을 한 두번 경험 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착각 1.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못다한 작업이나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착각. 학교를 다닐 때는 밀린 과제나 공부를 못했을때, 너무나 쉽게 ‘내일 지하철에서 하면 돼’ ‘내일 버스 타면서 하면 돼’ ‘충분히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지하철
dmy
kr-meetup
2018-01-28 10:24
[만남] 먹고 이야기 하고, 이야기 하고 먹고, 먹고 이야기 하고...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어제 저녁에 스티미언 몇 분들과 만나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보냈는지도 말씀드리고, 맛있는 곳들도 소개드릴 겸 포스팅 해 봅니다. 먼저, '모미모미'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저 식당을 가기 전에 여러 리스트가 있었어요. '태국음식점', '쭈꾸미', '찜닭', '김치찜' 등이 있었는데, 일본 가정식 식당-'모미모미'가
dmy
kr
2018-01-27 06:49
[주말Live] 책모임+교보문고+밋업예정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너무 추워서 집밖을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오늘 책모임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찬바람 맞으며 아침부터 부랴부랴 강남으로 넘어왔습니다. 강남역 근처에 있는 브라운 홀릭이라는 곳에서 모였습니다. 오전 10시쯤에 갔더니 한적 했습니다. 오랜만에 멤버들을 보니 반가웠네요. 제 소식도 전해드리고,
dmy
kr
2018-01-25 23:05
[출근길] 꽁꽁 얼었다.
출근길이 전부 얼었다. 차도도, 인도도, 횡단보도도 꽁꽁 얼어있다. 미끄러운 길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으며 출근한다. 빨리 뛰어가고 싶지만, 빙판길에 뛰어가다가는 병원에 출근하기전에 응급실로 직행할 것 같다. 바람도 많이 불어온다. 바지는 물론이고 두꺼운 패딩도 뚫으면서 찬 바람이 들어온다. 덕분에 금새 코에도 얼음이 맺힌 것 같다. 병원이
dmy
kr
2018-01-24 10:31
[홈푸드] 밥을 해먹자!!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제가 취직을 하게 되면서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밖에서 사먹으면 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될 수 있으면 집에서 해먹으려고 합니다. 대학원 다닐때는 기숙사에서 살아서 밥해 먹기가 여건상 쉽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주방을 사용할 때도 많았고, 밥을 취사할 수 없었으며, 대학원 생활동안 여유가 없었고... . . . .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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