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MY_드미
@dmy
59
clinical psychology, Music, Book, Beer
Followers
902
Following
38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uth Korea
Website
http://www.podbbang.com/ch/12911
Created
2017-06-04 04:56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my
kr
9y
[책] 선물주려고 샀다가 내가 취한 책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제가 최근에 선물하려고 책 한권을 샀습니다. 채사장 신작,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라는 책입니다. 선물 받는 분이 채사장을 좋아해서 사게 되었네요. 물론 저도 평소에 채사장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흔쾌히 구입하였습니다. 저는 좀 여유를 갖고 나중에 기회될 때 읽자고 마음 먹고 1권만 샀죠. 그렇게 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이 도착 했는데요.
$ 13.295
38
53
1
kimsursa
kr-art
9y
dmy reblogged
[#kr-art 이벤트 마감] [동화의 재해석] <공지> 참가자 명단 정리
안녕하세요 김설사입니다 #kr-art 활성화 이벤트 그 두번째인 [동화의 재해석]이 2018.01.30 pm 02:00 부로 마감되었음을 공지합니다 이 글은 kr-fairytale을 작성한 스티미언들을 대상으로 참가자와 참가 이벤트 정리를 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명단을 확인하시고 누락된 경우에는 댓글로 꼭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참가자 명단] 01.
$ 24.928
35
48
5
dmy
kr
9y
착각
나는 착각할 때가 많다. 이 착각들을 한 두번 경험 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착각 1.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못다한 작업이나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착각. 학교를 다닐 때는 밀린 과제나 공부를 못했을때, 너무나 쉽게 ‘내일 지하철에서 하면 돼’ ‘내일 버스 타면서 하면 돼’ ‘충분히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지하철
happyworkingmom
kr-lovesharing
9y
dmy reblogged
[love-sharing relay] 줄어들지 않은 수통 아닌 스달(1번째 주자)
안녕하세요? @happyworkingmom입니다. 요즘 아이들로 인해 해피해피한 일상 얘기에 많은 분들이 제 허접한 글을 읽고 공감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별거 아닌 나눔 릴레이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이름하야 줄어들지 않는 스달 이벤트!! 혹시 줄어들지 않는 수통의 물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까요? 제가 생각나는
dmy
kr-meetup
9y
[만남] 먹고 이야기 하고, 이야기 하고 먹고, 먹고 이야기 하고...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어제 저녁에 스티미언 몇 분들과 만나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보냈는지도 말씀드리고, 맛있는 곳들도 소개드릴 겸 포스팅 해 봅니다. 먼저, '모미모미'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저 식당을 가기 전에 여러 리스트가 있었어요. '태국음식점', '쭈꾸미', '찜닭', '김치찜' 등이 있었는데, 일본 가정식 식당-'모미모미'가
dmy
kr
9y
[주말Live] 책모임+교보문고+밋업예정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너무 추워서 집밖을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오늘 책모임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찬바람 맞으며 아침부터 부랴부랴 강남으로 넘어왔습니다. 강남역 근처에 있는 브라운 홀릭이라는 곳에서 모였습니다. 오전 10시쯤에 갔더니 한적 했습니다. 오랜만에 멤버들을 보니 반가웠네요. 제 소식도 전해드리고,
dmy
kr
9y
[출근길] 꽁꽁 얼었다.
출근길이 전부 얼었다. 차도도, 인도도, 횡단보도도 꽁꽁 얼어있다. 미끄러운 길에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으며 출근한다. 빨리 뛰어가고 싶지만, 빙판길에 뛰어가다가는 병원에 출근하기전에 응급실로 직행할 것 같다. 바람도 많이 불어온다. 바지는 물론이고 두꺼운 패딩도 뚫으면서 찬 바람이 들어온다. 덕분에 금새 코에도 얼음이 맺힌 것 같다. 병원이
dmy
kr
9y
[홈푸드] 밥을 해먹자!!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제가 취직을 하게 되면서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밖에서 사먹으면 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될 수 있으면 집에서 해먹으려고 합니다. 대학원 다닐때는 기숙사에서 살아서 밥해 먹기가 여건상 쉽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주방을 사용할 때도 많았고, 밥을 취사할 수 없었으며, 대학원 생활동안 여유가 없었고... . . . . (뭐지...?
dmy
busy
9y
@sinnanda2627 님이 사행시를 써주셨습니다.
@kimsursa님 대문사진 감사해요. 잘 쓰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대문사진을 처음 걸어보니, 어색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웃음이 나오기도 하네요. 아 신난다님의 사행시이야기를 하기 전에!! 사실 저의 대문사진의 B급 컷이 있습니다ㅎㅎㅎ 제가 처음 김설사님에게 '소통'을 주제로 대문그림을 부탁드렸을 때, 가볍게 제작하셨던 작품이 있었죠.
dmy
kr
9y
[스팀잇 선물] 환님의 여행 선물& 설사님의 대문 선물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제가 최근에 이런저런 선물을 받아서 감사표현도 하고, 선물 공개도 하려 합니다 ㅎㅎ(선물은 언제나 좋아...) 먼저! @hwan100님 이 몇달전에 갔다 오셨던 여행 선물입니다! ㅎㅎ 사실 2주전쯤에 밋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따로 하진 못했네요 ㅜㅜ 르캉님이 포스팅으로 올려주셨죠!! 이때 환님을 만났었는데,
dmy
kr
9y
[병원의 심리학자] 첫 출근
안녕하세요. dmy드미입니다. 드디어 이번주에 월요일에 첫 출근을 하고왔습니다. 출근길 아침이었습니다.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부랴부랴 찍느라 너무 흐릿하네요ㅜㅜ 감개무량합니다. 이런 날이 정말 올 줄은 몰랐네요. 사실 임상심리사를 꿈꾸는 많은 심리학과 학생들이나 임상심리학 석사생들은 학교 다니면서 병원가는 날만을 손 꼽아 기다리고 공부하곤 하죠.(물론 아닌 분들도
dmy
kr
9y
스팀잇과 함께 했던 석사졸업논문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석사졸업 논문을 작성하고, 제본 맡겼던 것이 며칠전에 도착했습니다. 이로써 정말 논문이 최종 완료 되었습니다. 제본이 도착했을 때는 빨리 도서관에 제출하자(도서관 학술지원실에 제출하는 것도 졸업논문을 위한 필수 행정절차였죠) 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제본된 논문들을 정리하고 펼쳐보면서 여러 생각과 감정들이 지나가더군요.
dmy
kr
9y
아이폰 배터리 교체 & 소심한 스팀잇 홍보
안녕하세요 . dmy 드미입니다. 아이폰 배터리 교체하러 왔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최근에 애플에서 '고의로 성능저하'를 시켰다는 것을 인정했었죠. 그래서 사용자들에게 배터리를 교체해 주시로 결정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결정에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애플측에서 고의로 발생시킨 문제에 대해서 무상지원이 아닌, 교체인가? 라는 점이죠. 국내에서도
dmy
kr
9y
1987 그리고 운동화.
1987을 보고 왔습니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요즘 1987, 신과함께, 강철비 이렇게 주목 받고 있는 영화들이 많이서 그런가 봅니다. 1987이라는 영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새해 첫 영화를 1987 보게 되어 의미있고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 처럼 1987은 6월 항쟁의 시발점과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미 1987에
dmy
bucket-kr
9y
드미의 2018년 버킷리스트.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새해가 되니 여기저기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목표들도 세워보는 것 같은데요. 그 중에 @vimva님과 @lekang님의 포스팅 보고, 저도 한 번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이벤트는 끝났을 것 같지만, 보팅과 상관없이 새해를 준비해보고 싶네요. 2018년 드미의 버킷리스트!!!
lekang
bucket-kr
9y
dmy reblogged
[새해맞이 이벤트] 물음표는 힘이 세다
참가하는 분들 중 열 분을 추첨해 스달 1달러씩을 보내 드리려고 한다. 새해 인사를 카톡으로 물어보면 절반 정도는 너도 새해복 많이 받아라, 길어봤자 한 문장짜리 답을 해준다. 이렇게 답하면 할 말이 없다. 자기 근황을 이야기해 주거나 좀 더 살갑게 맞아준다면 대화를 더 이어갈 텐데 사무적으로 '응, 그래. 너도'라고 답을 하면 괜히 새해 복 받으란 인사를
dmy
kr
9y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dmy드미입니다. 오랜만에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런지 아침버스임에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프리미엄 버스를 언젠간 꼭 타보고 싶군요...) 전 사실 버스타는 것을 조금 좋아하는 편입니다. 몸이 좀 뻐근하긴 한데, 그래도 가끔씩 바깥 풍경 구경하는 맛도 있고 이런 저런 생각들도 하고 공상에 빠지기도 하는 시간이 나쁘지 않습니다. 광주에
vimva
kr
9y
dmy reblogged
[스팀언팩] 3회: 스팀잇에서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는가!? - (2) 다른 사람들의 글에 보팅하기!(큐레이션 보상)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오랜만에 스팀언팩 3회 업로드로 찾아뵙습니다! 새로운 녹음분은 아니고, 기존에 녹음해두었는데 업로드 못한 것을 서두 부분만 녹음해 업로드했습니다. 평소 아이폰으로 녹음해왔는데 제 나쁜 녹음 성능의 V10으로 녹음하여 앞 부분이 음질이 좋지 않아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 내년부터 비정기적으로라도 스팀언팩을 꾸준히 녹음해볼
dmy
kr
9y
병원시험 합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랜간만에 인사드려요. 오늘은 저에게 정말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사실 지금 믿기지가 않네요. 마음 졸이며 준비했던 병원 시험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합격 글을 얼마나 쓰고 싶었는지 모릅니다ㅜㅜ 쓰지 못하게 될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던 적도 많았죠. 간간히 포스팅 할 때마다 힘내라며, 좋은 소식 올거라고 응원해 주셨던
dmy
kr
9y
겨울엔 따뜻한 아메리카노죠.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vimva님이랑 만나서 점심도 먹고, 빔바님이 맛난 커피를 사주셨습니다. 감사표현을 해야하지요!!ㅎㅎㅎ(사실 감사표현을 빙자한... 스팀잇 하기...) 같이 공부할 때는 거의 매일 만났었는데 요즘에는 만나기가 어렵군요. 병원 준비하는 이야기도 하고, 빔바님 합격한 병원이야기도 하고 스팀잇과 코인 이야기도 하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