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dmy 드미입니다.
아이폰 배터리 교체하러 왔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최근에 애플에서 '고의로 성능저하'를 시켰다는 것을 인정했었죠. 그래서 사용자들에게 배터리를 교체해 주시로 결정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결정에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애플측에서 고의로 발생시킨 문제에 대해서 무상지원이 아닌, 교체인가? 라는 점이죠. 국내에서도 이에 대해 소송이 계속 진행된다고 합니다.
일단 저는 배터리 소모가 심해서 먼저 일정 비용 지불해서라도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수리점에 방문을 했는데.....대기 인원이 28명...
28명을 기다리라고 하네요 _____*
나름 일찍 온다고 왔는데 턱없이 부족했네요.
(빨리 일어난 새가 배터리를 빨리 얻는다...)
심심하게 기다리면서 스팀잇도 하고, 인터넷 서핑도 하고 있었는데
문득 여기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스팀잇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소리치며 스팀잇을 홍보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움이 많은 제가 했던 소심한 스팀잇 홍보....
수리점에 디스플레이 된 컴퓨터에 스팀잇 홈페이지 띄워놓기... ㅎㅎㅎ
집에 가기 전에 한 번 더 띄워놔야 겠습니다.
기다리는데, 뉴스에 이런 기사가 뜨네요.
국내 코인 거래소들에서 대규모 사원을 채용한다는 기사였습니다.
확실히 사용자들도 늘어나고, 높은 수요를 거래소들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른 것 같네요.
대규모 사원을 채용하면, 빗썸이나 업비트 이용이 조금 원활해 질까요?
흔치 않은 일자리 증가니 긍정적인 현상이기도 할까요?
아직도.... 교체를 기다리고 있는 드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