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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엘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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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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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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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09:07
매트를 걷었어요
안녕하세요. 새해의 둘째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둥이들과 잠깐의 드라이브를 하며 조금의 여유를 느껴보았습니다. 춥다고 집에만 있으니 아이들도 저도 힘들더라고요. 더구나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고 해서 지레 겁을 먹고 사람이 붐비는 곳에 가지 않고 있는데요. 덕분에 아쿠아리움도 쇼핑몰도 실내 놀이터도 안 가본 지가 꽤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마스크라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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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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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 11:42
♡새해 첫 포스팅♡
안녕하세요! 떡국 맛있게 드셨어요? 오늘도 평소와 다름 없는 일과였지만 어쩐지 마음은 좀 설레더라고요. 1월 1일이니까요! 올해는 이루고픈 목표를 정하지 않았어요. 그냥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기로 했습니다. 주어진 하루 하루를 소중히 살다보면 뜻깊은 저의 2019년이 완성되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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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ddll
kr
2018-12-30 14:24
보내고, 기다림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또 1년을 어떻게 이렇게 잘 보내게 되었어요. 어제는 둥이들 생일이라 아침부터 정신없이 보냈답니다. 떡도 찾으러 다녀오고, 미리 예약한 케이크도 찾아 오고, 음식 만들고요. 처음으로 잡채에 도전했는데... 스스로 너무 뿌듯했나봐요. 생일 상차림은 물론 너무 예뻤던 마카롱 케이크도 심지어 초를 후! 부는 둥이들 모습도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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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12-23 12:37
주말 지낸 이야기♡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낮잠을 많이 못 자서 그런지 초저녁부터 칭얼대던 둥이들은 7시가 좀 넘어 바로 잠들었네요. 이른 육퇴에 '야호'를 외쳐봅니다_ 어제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바빠 온종일 혼자 육아를 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힘들고 지쳤어요.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지만....'주말'이라는 개념을 끼워넣으니 어찌나 서럽던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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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2 00:41
매직 다이스 너어어!!!!!!!!!!!!!!!!!!
어제 처음 매직 다이스를 했지요. 오!! 계속 따는 거예요!!!! 꺅!!! 신난다~!! 하면서 했지요...좋아 좋아♡ 올해 안에 3000스파를 목표로 했었는데... 며칠 안 남아 포기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제 다이스로 50스팀 좀 넘게 따서 오늘 아침 일부 파워업을 했어요. 흐흐흐 그리고 또 열심히 달려서 200스팀 채운 다음 100스팀 파워업 딱! 해야지
ddllddll
kr
2018-12-20 03:28
갈치
시골에서 둥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김장 김치를 보내주셨어요. 매번 김장을 할 때마다 뭔가 일이 있어서 내려가지를 못하고 있네요. 결혼 첫 해에 가고 그 다음엔 근무, 둥이 임신, 둥이 육아, 도담이 시술 등등... 올해도 김장 참석을 못해서 어머님 아버님이 김치를 담가서 보내주셨습니다. 둥이들이 김치를 좋아해요. 씻어줘도 잘 먹고, 씻지 않고 줘도 잘 먹고,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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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01:33
어울려 크는 아이들
@twohs님 잘 지내시죠?? 지난 주말, 둥이들 고모네 놀러 갔었어요. 미국에 사는 첫째 고모가 한국에 오면서 선물을 사다 주셨는데 가지러 다녀왔습니다. 12월은 둥이 '선물 복 터진 달'이예요. 크리스마스에 생일까지 있어서요_ 역시나 옷과 장난감이 가득! 고모네 들어서자마자 선물 상자를 살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참...어려도 알 건 다 아는구나!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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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02:39
주말 지낸 이야기(feat.랄라의 사진)
레체리님 고마워요! 사진이 다 왜 이러나? 싶으셨죠? ㅎㅎㅎ 위에 도서관에 간 사진 2장 빼고 나머지 사진은 다 둥이 2호 랄라가 찍은 거랍니다. 네 식구가 처음으로 숯불구이 집에 갔어요. 식당 앞에 차를 세우고 들어 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도전해보기로 했답니다. (친정엄마께 같이 가시자고 전화드렸는데...방금 저녁을 드셨다고...또르르;;;) 만약
ddlld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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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11:12
즐겁게 노래하자, 씽씽씽!
얼마전 올레티비에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했어요. 일부 소장용 vod를 1,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였죠. 살 만한 게 좀 있나 둘러보는데.. '씽(sing)'이라는 애니메이션이 눈에 띄더라고요. 몇 년 전 티비에서 예고를 본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고, 만화라서 둥이들도 같이 볼 수 있을 것 같아 티비 포인트로 결제를 했습니다. 201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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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03:17
12월
고마워 레첼_ 안녕?! 크리스마스와 둥이 생일이 며칠 차이로 있어 12월이 신나는 둥이맘이야! 육아맘, 육아파파들 크리스마스 선물은 다 준비했어? 이번주가 주문 피크인 것 같아. 아마 배송이 늦을까 미리미리 시키는 거겠지. 나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크리스마스는 내년에나 챙기려고 했어. 내년에도 별로 챙길 생각은 없었지만;; 친구들이 선물을 받았다고 자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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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05:26
[스팀몬스터] 보상받은 팩을 열어보니...
스팀몬스터 시즌이 오늘 오전 종료되었습니다. 처음 스몬이 나왔을 때 '절대' 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 일은 모르는 거고, 섣불리 장담하면 안 되는 거였어요;; 저는 실버 리그에서 시즌 종료를 맞이했습니다. 그 보상으로 부스터팩을 5개 받았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열어 봅니다. 금빛으로 출렁일 화면을 기대하면서.... 레전더리 잔치 벌어지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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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05:20
확!실!히! 막아드립니다! 지름신!!!!!!!!!!!!
레첼님 고마워요_ 살림을 하다보면.. 육아를 하다보면.. 필요한 물건이 참 많습니다. 그럴 땐 핫딜을 찾게 되죠. 사실...별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핫딜이라는 두 글자가 붙으면 어쩐지 사야할 것 같고, 안 사면 손해인 것 같고 그렇지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_ (@ioioioioi, @stylegold??) 더구나 저 빨갛게 아래로 향하는 화살표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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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06:49
좋은 날
어제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저에게는 20년지기 친구 두 명이 있거든요. 그 중 한 친구의 동생이 평생의 짝꿍을 만나 결혼하는 날이었습니다.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고 뉴스에서 말하는데, 어떤 추위일까 감이 오지 않았어요. 생각해보니 지난 일주일간 걸어서 5분 이상 외출한 적이 없더라고요. 구두를 신으려고 잠깐 고민하다 부츠를 선택했습니다. 만약 구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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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08:12
사진으로 보는 둥이네 하루
@twohs님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오랜만에 대문을 걸어봅니다_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는 둥이네 찾아왔습니다. ※주의사항※ 지난 날의 사진들과 매우 흡사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분명 다른 날이며 저는 이 사태를 매일 겪고 있음을... (왜 눈물이...) 그럼 스타또! 시작은 평화롭게... 마무리는... 이렇게... 호호호 어??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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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12-06 01:39
식빵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이제 안녕...식빵 아이들이 노는 사이, 간식을 뭐할까... 마침 대량 구매한 식빵이 좀 남았고, 동생이 일본 여행 다녀오며 사다 준 갈릭스프레드가 있네 곱게 발라주지! 한 번 사용에 통이 호올쭉! 양이 혜자롭지 못하네... 나의 사랑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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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teemstargram
2018-12-05 03:11
해바라기씨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너 어디에 있었기에 둥이 손에 들어간거니 아줌마가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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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13:35
이상했던 스팀잇 ; 그리고 오늘
아까 낮에 둥이들 재우고 스팀잇에 접속했는데 오류가 나더라고요. 처음에는 아예 접속이 안 되다가 잠시 후에는 이런 메시지가... 저 아직 포스팅 안 했고요, 댓글도 하나도 안 썼고요, 팔로워도 없어서 피드도 텅텅 비었어요..ㅎㅎㅎ 게다가 팔로우 수는 ㅋㅋㅋ 마이너스 7명이래요!!!!! 아 웃겨;;;;(다시 자세히 보니 뒷배경을 마이너스로 착각한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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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12-02 13:49
리조트에서 숯불 바베큐를 즐겨요!
즐거운 주말이 다 지났습니다. 이제 또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해야 하는 일요일 밤이 되었네요 주말에는 어쩐지 내내 집에서만 밥을 먹기 아쉽죠. 나가서 바람도 좀 쏘이고, 기분 전환도 하고요. 밖에 나가면 기분 좋은 건 어른도 아이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가까운 리조트에 바베큐 뷔페 시즌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갔습니다. 저녁 6시부터 입장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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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11:54
육아도 스몬도 일일 퀘스트!
안녕하세요 신나는 토요일입니다. 저는 좀 전에 둥이를 재웠어요. 이로써 오전 퀘스트를 완료했네요_ 요즘 스몬 일퀘 깨기에 재미를 붙이다 보니 육아도 퀘스트 처럼...ㅎㅎ 아침 먹이기 클리어 씻기고 옷 갈아입히기 클리어 싸움 말리기 클리어 간식 먹이기 클리어 쥐어 뜯겨서 우는 아이 달래기 클리어 낮잠 재우기 클리어 이로써 제 엄마 레벨이 +1 되었습니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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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14:02
나는 집노가다(?)!! 도즈언!!!!
안녕하세요 미세먼지에 추위에...집콕하느라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출장 중인 둥이맘 왔슴다! 아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밤이 되곤 하네요. 요즘 부쩍 큰 둥이들 덕분에 웃을 일이 열받을 일도 참 많습니다. 이런 거죠 뭐;;; ㅎㅎㅎ 노트북을 깜박하고 바닥에 두는 바람에 자판 커버는 다 찢어졌고, F9키가 들렸어요... 제 잘못입니다..하하;;; 목욕시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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