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이제 안녕...식빵
아이들이 노는 사이, 간식을 뭐할까...
마침 대량 구매한 식빵이 좀 남았고,
동생이 일본 여행 다녀오며 사다 준 갈릭스프레드가 있네
곱게 발라주지!
한 번 사용에 통이 호올쭉! 양이 혜자롭지 못하네...
나의 사랑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 5분
예쁘게 담아 둥이와 냠냠!
어제 마신 시원한 맥주가 떠오르는 '마늘 맛'
현실은 다 식은 빠바 라떼..
매일 이런 근사한 곳에서 메뉴 걱정 없이 누가 해주는 밥 먹고 싶다.
가장 맛있는 밥은 남이 해주는 밥
가장 맛있는 커피는 남이 타주는 커피
그냥 무조건 남이 해주는 거...
집이나 치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