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지낸 이야기♡

ddllddll(63)
Published in
#kr
Words
14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zmfltmaktmenddlspwnakfwlsosdldirleoans.jpg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낮잠을 많이 못 자서 그런지 초저녁부터 칭얼대던 둥이들은 7시가 좀 넘어 바로 잠들었네요.

이른 육퇴에 '야호'를 외쳐봅니다_

어제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바빠 온종일 혼자 육아를 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힘들고 지쳤어요.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지만....'주말'이라는 개념을 끼워넣으니 어찌나 서럽던지요...ㅠㅠ

그래서 일요일인 오늘은 혼자 외출하려고 했는데요.
남편이 맛있는 거 사준다고 꼬셔서 그만.....ㅎㅎㅎ

B612_20181223_123629_046.jpg

매운갈비 먹으러 갔어요!

B612_20181223_120245_386.jpg

보글보글.... 좋다 좋아!!

B612_20181223_115418_946.jpg

아가들은 설렁탕을 시켜서 나눠 먹이려고 했는데
마침 너무나 반갑게도 '어린이 설렁탕'이 있었어요.
이런 식당 정말 맘에 들어요.
아이들을 위한 메뉴가 있는...ㅎㅎ

B612_20181223_144958_253.jpg

밥을 다 먹고 둥이들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샀는데...
집에 오자마자 들켜버려서 그냥 바로 줬어요.

지난번 포스팅 했던 애니메이션 '씽'을 보고 한창 노래하는 재미에 빠져서
스탠드 마이크를 사줬습니다.

chwjadldksakwdkwkehdahwkdlzm.jpg

초점이 안 맞아 자동 모자이크...ㅎㅎ

아...갑자기 너무 피곤해요.
어제 3시간 밖에 못 자서 그런가봐요.
오늘은 제 자유시간을 포기하고 일찍 자야겠습니다.ㅠㅠㅠ

B612_20181223_210943_213.jpg

수고했다 마이크, 너희도 푹 쉬어라!

마지막 인사는 둥이들 작품으로 대신해요
편한 밤되세요오!!

완성작

20181223_212256.jpg

작업과정

2018-12-21-19-23-37.jpg

2018-12-21-19-26-14.jpg

2018-12-21-19-25-13.jpg

:-)
:-):-)
:-):-):-)
:-):-):-):-)
:-):-):-):-):-)
:-):-):-):-):-):-)
:-):-):-):-):-):-):-)

20181222_111742.jpg

2018-12-22-11-17-2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