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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ba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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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있기보다는 항상 변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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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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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bak2
tasteem
2018-06-22 16:08
인천 소래포구에서 대게를 맛보다
안녕하세요 @daebak2입니다. 이번 일주일은 바쁜 한주라 포스팅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요. 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글을 써보네요 ^^ 오늘은 가족과 함께 인천 소래포구로 나들이로 갔다가 방문했던 식당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인천 소래포구하면 수산시장으로 유명하죠? 몇년 전에 방문하고 나들이겸해서 최근에 가보니 많이 달라져 있더라구요. 수인선 개통으로 전철도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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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bak2
kr
2018-06-16 11:05
아이들과 함께한 3시간의 대장정...
안녕하세요 @daebak2 입니다. 제목이 조금 거창하지요? 뭘 했길래 3시간의 대장정씩이나 걸렸나 하실텐데요. 오늘은 휴일을 맞아 아이들과 추억의 게임인 부루마블을 하였답니다. 아이들과 부루마블을 하고 싶었지만 예전에 실험 삼아서 한번 해보니 게임진행이 도저히 되지 않아 창고에 고이 모셔두었답니다. (2호의 방해가 극심하여 도저히 게임 불가함 ㅜ.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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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bak2
kr
2018-06-14 09:48
아이들과 근교에 다녀온 이야기~
안녕하세요 @daebak2 입니다. 어제 휴일 잘보내셨나요? 하루만 일했을 뿐인데 벌써 금요일이 다가오네요 ㅎㅎㅎ 매주 수요일마다 휴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가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예전에 친척집을 방문했다가 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는데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다 아는 곳이지만 좀 멀더라도 아이들이
daebak2
kr
2018-06-12 10:35
나는 무엇 때문에 여기까지 왔나?
안녕하세요 @daebak2입니다. 어제는 제가 문득 떠오른 생각 때문에 고민이 많아져서 글로 한번쯤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쓰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신가요? 어떤 분은 정말 원했던 일, 원했던 것과 비슷한 일, 내가 배운 전공과 비슷한 일 등 내가 선택한 직업의 이유가 여러가지일 겁니다. 저의 경우는 전공과 비슷한 일을
daebak2
kr
2018-06-10 16:06
아이와 함께 한 화단정리(꽃 구경하고 가세요)
안녕하세요. @daebak2입니다. 주말은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지 어느덧 12시가 다되어서야 컴퓨터에 앉네요. 매일 포스팅해야 @roys-market님께서 지원을 해주시는데... ㅎㅎㅎ 오늘은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화단을 정리했어요. 손길이 뜸하다보니 잡초가 많이 자라서 풀을 먼저 뽑아야했네요. 더이상 자라면 일이 커져서 힘들어서요.ㅠ.ㅠ
daebak2
kr
2018-06-09 14:26
치과에 다녀오다.(저처럼 후회하지 말길 바라며...)
안녕하세요. @daebak2입니다. 오늘은 제가 아침 일찍 치과를 다녀왔는데요. 치과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듣고 스티미언님들은 저같은 우를 범하시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써봅니다. 치과방문 이유 제가 치과를 가게된 이유가 예전부터 이가 시린 증상이 있었는데요. 시린게 조금 있다가 괜찮아지고 몇개월 지나서 시리다가 또 괜찮아져서 별일 아닌 걸로 생각해서
daebak2
kr
2018-06-09 05:50
[투표후기]왜 우리는 투표를 해야하는가?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오늘은 투표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해요. 시작 전 먼저 오늘까지 지방선거 사전투표인거 아시죠? 저는 이번 13일 지방투표날 회사로 출근을 해야해서 혹시 늦잠을 자거나 일이 늦게 마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투표를 못할까봐 걱정이 되어서 방금 전에 투표하고 왔어요. 투표인증! 방송에서는 사전투표률이 20%를 넘을 것 같다고
daebak2
muksteem
2018-06-07 17:48
야근에는 역시 잡채밥!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즐거운 공휴일 잘 보내셨나요? 전 휴일은 잘 보냈지만 출근해보니 일할게 산더미라 하루종일 쉴새없이 일하다보니 벌써 퇴근시간이네요. 시무룩... ㅡ,.ㅡ 왜 시무룩 하냐고요? 왜냐하면 마무리 지어야 할게 있어서 야근을 해서 끝내야 하거든요. 어느덧 시간은 8시를 가르키고 배꼽 시계가 계속 울려서 못참겠더라구요. 조금만
daebak2
busy
2018-06-05 16:44
피아노 입양 보내는 날~~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오늘은 아내의 정들었던 친구를 입양 보냈는데요. 아내와 어린시절을 같이 보낸 나이가 무려 20년 이상된 피아노였어요. 입양의 이유 우리집 1호가 엄마에게 피아노를 물려받아 학원에서 배운걸 연습을 하곤 했는데요. 하지만 소리에 민감한 이웃 때문에 민원이 계속 들어와서(낮에만 쳐도...) ㅠ,.ㅠ 아이가 피아노를 치지
daebak2
jjangjjangman
2018-06-03 02:54
모니터 시력보호 프로그램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오늘은 시력보호 프래그램을 추천할려고 합니다. 가정이든 회사든 필수품이 되어버린 컴퓨터는 우리 눈을 많이 혹사 시키죠. 특히 모티터에서 나오는 색 중 청색광이 눈에 굉장히 나쁜 영향을 주며, 신체리듬을 망가트리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저도 컴퓨터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 시력보호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니 만족도가 높아서 스티미언님들도
daebak2
jjangjjangman
2018-05-31 17:13
아버지에게 받은 정신적 유산
나는 어릴 때 아버지가 정말 열심히 일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인정받는 것을 보고 자랐다. 좀 무뚝뚝 하긴 했지만 가정에서도 정말 솔선수범을 다하셨던 분이었다. 그런 아버지에게 나는 좀 답답한게 하나 있었는데 모든일에 성실하다는 것이다. 회사일도 성실, 회사내에서 아버지 일이 아닌데도 자기일처럼 해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나중에 절대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daebak2
jjangjjangman
2018-05-29 10:12
도수치료는 자기와의 싸움!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오늘은 도수치료를 하기 위해서 오후에 조퇴를 했어요. 병원가는 길 치료를 위해서 병원을 가는 길이지만 퇴근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무척 좋네요. 룰루랄라♪♪ 회사를 나오니 병이 자연치유된 느낌입니다. ㅎㅎㅎ 다행히 병원에도 환자들이 없어서 기다릴 필요없이 금방 끝나겠어요. 드디어 도수치료 선생님이 절 부릅니다. 도수치료하는
daebak2
jjangjjangman
2018-05-27 15:26
오늘은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노는 날~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죠?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꼭 가을 날씨 같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날이지만 몸 상태가 아직 좋지가 않아서 아이들과 멀리 나가지 못하고 동네 놀이터에서 같이 놀았어요. 군것질 아이들이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눈에 보이는 건 일단 사야합니다. 단 모든 걸 사줄 수는 없으니 하나만 선택하라고
daebak2
jjangjjangman
2018-05-26 07:41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다.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최근에 운동을 소홀히 했더니 허리가 탈이나고 말았어요. 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고 했는데 관리를 잘해야겠네요. 스티미언님들도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래요. 병원방문 별일도 아닌데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갔어요. 접수하시는 분이 오랫만에 오셨다고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웃어야 할지 ㅎㅎㅎ 사람들이 많아서 1시간 정도는
daebak2
jjangjjangman
2018-05-24 01:58
괌에서 입을 수영복을 구매했어요.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오늘 집으로 수영복이 배달되어 왔는데요. 여름도 아닌데 웬 수영복이냐구요? 7월에 가족여행으로 괌을 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마나님이 수영복을 미리 준비했답니다. 옷 사는 취미가 없는 저는 항상 마나님께서 사준답니다. 미리 사두지 않으면 집에 있는 편하거(빤스 아님 ㅡㅡ'')를 입고 간다나요. ㅎㅎㅎ 저는 옷은 걸치면
daebak2
jjangjjangman
2018-05-22 09:39
둘째랑 병원 다녀 왔어요.
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예요. 오늘은 나들이 전 둘째 기침 때문에 병원에 먼저 데리고 갔어요. 주말에도 진료를 하는 병원이 근처에 있어서 데리고 갔답니다. 근처에 병원이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오늘은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들은 없네요. ㅎㅎㅎ 많을 때는 1시간은 기본이라... 병원도착 둘째는 어느 병원이던 도착하자마자 키를 잽니다. 그리고 항상
daebak2
jjangjjangman
2018-05-21 04:58
음주 숙취엔 콩나물 북어국이쥬~~
주말 잘보내셨나요~ 대박이입니다. 주중 회사일로 정신이 없는데다.회식으로 인한 숙취로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네요.(핑계지요) ㅎㅎㅎ 오랫만에 많이 먹었더니 다음날 퇴근 후까지 숙취가 심해서 자가 치료를 시도했답니다.(아이들과 마나님은 애들 친구집으로 놀러가서 부득이 자가 치료 시전!) 오늘의 치료약은 콩나물 북어국 집에 있는 재료를 이것저것 찾아봅니다. 북어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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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simulation
2018-05-13 06:00
[너 꿈이 뭐니?]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다시 도전하기 힘들지만 (왜? 나에게는 책임져야 할 소중한 가족들이 있으니깐~) 나에게는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 꿈이 있다. 그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고등학교까지 공부의 목적이 없었던 나에게 학교는 그저 지겨움의 대상이었다. 그러다보니 인생이야 대충 살면되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목적이 없다보니 대학교 들어가서도 고등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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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gman
2018-05-12 17:05
[감사글] @yani98님의 "배너 주인을 찾습니다" 배너 당첨되었어요~
안녕하세요. 대박이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제가 자랑도 하고 @yani98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어떤 이유로? 금요일날 @yani98님께서 불금 이벤트를 하셨는데요. 제가 늘 갖고 싶어 했던 배너를 상품으로 주신다고 해서 바로 신청을 했답니다. 자동차 배너의 그림과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꼭 갖고는 싶었지만
daebak2
jjangjjangman
2018-05-10 23:11
오늘은 하늘이 많이 흐리네요.(무릎이 쑤신다냥~)
안녕하세요. 대박이 입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여기저기가 아프네요. 설마... 부랴부랴 기상청 검색을 해보니 오늘은 비가 오지 않고 내일 오전부터 비예보가 있더라구요. 보통 비오는 날 아침에 신호가 오곤하는데... 이노무 몸뚱아리는 이제 이틀전부터 신호를 먼저 보내주네요.(고맙다 ㅠ.ㅠ). 혹 주말에 나들이 계획 중이신 스티미언분들은 날씨 잘 확인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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