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오늘은 도수치료를 하기 위해서 오후에 조퇴를 했어요.
치료를 위해서 병원을 가는 길이지만 퇴근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무척 좋네요.
룰루랄라♪♪
회사를 나오니 병이 자연치유된 느낌입니다. ㅎㅎㅎ
다행히 병원에도 환자들이 없어서 기다릴 필요없이 금방 끝나겠어요.
드디어 도수치료 선생님이 절 부릅니다.
도수치료하는 모습을 찍고 싶었지만 소심한 저는 운동복 갈아입는 곳만 사진을 찍었어요.
먼저 선생님의 숙제 체크가 있습니다.
가르쳐준 운동을 잘 했는지 꼼꼼하게 물어보네오.
점심에는 못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칭찬해주시네요.
선생님이 말하길 어떤 분들은 병원에서 도수치료 받는 당일만 운동하고 다음 치료까지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의지가 제일 중요하니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본격적인 하드 트레이닝을 시작합니다.
미세근육 사용하기 등 새로운 운동을 많이 알려주네요.
많이 알려주면 해야 할 숙제가 많아 진다는 의미인데 걱정입니다.
도수치료를 마치면서 역시나 한마디 합니다.
연습! 연습! 연습하세요...
세번이나 강조해주시네요 ^^
도수치료를 잘마친 저를 다독거리기 위해서 라떼 한잔합니다.
스티미언님들은 운동 잘하고 계시죠?
뜨끔하신 분들은 오늘부터라도 운동 강추드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