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입니다.
이번 일주일은 바쁜 한주라 포스팅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요.
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글을 써보네요 ^^
오늘은 가족과 함께 인천 소래포구로 나들이로 갔다가 방문했던 식당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인천 소래포구하면 수산시장으로 유명하죠?
몇년 전에 방문하고 나들이겸해서 최근에 가보니 많이
달라져 있더라구요.
수인선 개통으로 전철도 생기고 옛날 다리는 시민들이
걸을 수 있도록 정비도 되어 있고
새롭더라구요. ^^
오늘의 소래포구 방문 목적은 대게와 랍스터를 먹기위해서
방문을 했어요.
식욕이 없기도 하거니와 갑자기 먹고 싶었거든요 ㅎㅎㅎ
대게를 먹기위해 대게수산으로 이동합니다.
대게수산의 정문이 보이네요.
가게가 커서 그런지 수족관의 랍스터 수가 가히 압도적이네요. 랍스터가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대게 2마리 랍스터 1마리를 선택해서 계산을 합니다.
여기도 보통 대게 판매점처럼 판매 따로 찜 따로 하기에
찜을 해주는 2층 식당으로 바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지루한 시간을 지나 드디어 대게와 랍스터가 나오네요.
대게는 언제봐도 식욕을 돋게해주는 친구예요.
살도 꽉차있어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대게하면 빠질 수 없는 게껍질 볶음밥...
배가 부른 상태인데도 주체를 못하고
뚝딱 다먹어버리고 말았어요.
(살이 빠질 틈이 없네요 ㅎㅎㅎ)
대게의 끝은 역시 게껍질 볶음밥이네요!
오늘의 선택이 만족스러워 기쁘네요.
맛있는 밥을 먹었으니 소래포구 주변에 산책공간도
있으니 나들이겸 대게수산 어떠세요?
추천드립니다~
인천 소래포구에서 대게를 맛보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