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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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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epublic of. 경기도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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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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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up]을왕리밋업을 가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거의 하루가 지나서야 밋업 후기를 올리게 되었군요.. (이제서야 애들이 자요 ㅠㅠ) 공항리무진을 타려다가 만석이라 까였는데 @innovit님의 붕붕이에 다행히 탈 수 있었습니다.(MT 가는 느낌이었어요 ㅋㅋ)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저보다 더 먼 부산에서 @tanama 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고추참치님 말처럼 스팀하시는 분들은 멀리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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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kr-art습격]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제가 속한 소모임인 뻔뻔한 스티미언에서 르바님이 꾸준히 진행하고 계시는 미술관을 습격(?)하기로 했습니다. 미술관을 여유있게 관람하고 싶으나 덕심을 감출길이 없어 역시나 제 대문을 그려주신 @tata1님의 그림을 골랐습니다. 작가명: @tata1 작품명: [문자少女 마시] 女와 男의 뿌리 작품주소: 다른 작가님들의 그림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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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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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땐 시 봐라 - 우리가 사는곳
우리가 사는 곳 - 그래도널 그렇게 비가 내리던 때에도 우리의 가슴은 불타올랐다. 눈앞의 오르 내림이 인생의 오르 내림이 아닌 것을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에 비가 내리는 날에도 우리는 서로를 의지하며 이 시기를 견뎌내고 있지 않느냐 골드러쉬에 미친 금광도 아니고 드넓은 평야의 기름진 땅도 아니다. 서로의 꿈을 알아가고 소통이 더 큰 가치임을 깨닫게 되는 곳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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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회사에서 아이디어를 내면 안돼
회사에서 늘 직면 하는 문제가 있다. 아이디어를 내면 안돼 이제 10년을 바라보는 나도 이말에는 크게 공감한다. 현재 회사의 대표이사의 이념과 방향에 크게 동의하고 있는 나로써도 저 문장앞에선 대표이사의 편을 들어주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오래전부터 기업에서 사용하는 사내제안제도가 늘상 실패로 끝나고 성공사례는 대기업에 국한되는 경우가 뭘까. 오히려 사내제안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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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건강한 맛을 원한다면 - 보리곡간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마나님께서 뭔가 건강한걸 먹고 싶다고 성화셔서 제 요리는 내팽개치고 집 근처(?) 보리곡간에 갔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 커뮤니티에 맛 좋다고 명성이 자자 하더라구요 시작부터 동동주 주시는 줄 알고 차끌고 왔다고 했는데... 숭늉입니다. 추우니까 물대신 숭늉을 주시는데 아이 부끄러워라 밥 나오기 전까지 계속 숭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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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볼링장에 다녀오다 - 튼실군은 엉뚱마왕
(대문을 그려주신 @tata1님 감사합니다.) 3월 2일은 정말 바쁜 하루였다. 아침부터 병원을 들려야 해서 8시부터 나와서 잠깐 집에 들렀다가. 보석양 입학식 옷으로 갈아입고 학교에 갔다가 참고: [육아이야기]보석양의 입학식 끝나자 마자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춘천으로 달려서 도착한 시간은 6시 외삼촌네 아이들이 초등학교 졸업한김에 책장과 전집을 정리한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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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보석양의 입학식
(Designed by @tata1) 3월 2일은 보석양의 입학식이었다. 손안에서 꼬물꼬물 거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유아가 아니라 어린이가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나도 이제 학부형이 되었고....) 아침부터 튼실군은 우리에게 웃음을 주신다... 목돌아간다 이놈아... 앞으로 보석양이 다니게 될 초등학교다. 지금도 시골에 내려가면 내가 다니던 국민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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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헨젤과 그레텔
(대문을 그려주신 @tata1 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헨젤과 그레텔을 아시나요 ? (아마 대부분의 스티미언분들은 어릴때 들어봤거나 읽었거나 아니면 학교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겠지요.) 이 동화의 이야기 의 초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가난한 나무꾼 부부의 자식인 오빠 헨젤과 여동생 그레텔이 부모에게 버림받고 숲을 헤매게 된다. 처음에는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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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내사랑 흰둥이
@allpass님께서 진행하시는 [kr-pet] 200 steem 이벤트를 보고 옛 친구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흰둥이와의 첫만남 시장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사납기로 유명한 '순이'의 마지막 아이 노산에 태어난 아이라 다른아이들과 다르게 털이 뻣뻣하고 복슬거리지 않아 아무도 데려가지 않고 있던걸 그 모습이 안쓰러워 무작정 품에 안고 오셨던 아버지. 발바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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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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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나는야 약속을 지키는 남자 feat rosaria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퇴근길에 텔레그램 알림을 봤는데 @rosaria 님께서 제가 올린[육아이야기]둘째는 사랑이 고프다. 에 둘째의 서러운 마음(?)을 담아 까까 사먹으라고 하시는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로사리아님께서 텔레파시라도 보내셨는지 둘째가 마중을 나왔네요????? 설마? (시그널 보내 ~ 시그널 보내 ~ 까까↗ 사줘↗ 까까↘ 사줘↘~) 멀고먼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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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둘째는 사랑이 고프다.
(designed by @tata1) 어제는 야근으로 조금 늦게 퇴근을 했다. 피곤한 퇴근길 어머니와의 통화가 그리 달가운 내용도 아니었기에 더 지쳐있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어버어버 습관적으로 휴대폰을 꺼내던 나는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거기엔 쌍콧물을 흘리며 해맑게 웃는 튼실군이 서있었다. 기다리다가 너무 안오길래 나왔어 아내는 연신 랩(?)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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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Dream in Drama] 그래서 닥터는 누군데?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뻔뻔한스티미언 소모임 주제는 드라마 입니다.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쓰고 싶지만 그건 좀 나중으로 아껴두고 제가 본 드라마 중 닥터 후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닥터 후는 영국드라마에서 오랜시간 장수했고 아직도 인기가 식지 않는 드라마 중 하나지요. 최초에 KBS에서 방영했을때 이거 보려고 새벽마다 잠안자고 기다렸던 기억이... 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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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야기] 업비트에서 스팀잇으로 스팀 입금하기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지요. 저도 투자라는걸 해보고 싶어서 스팀에서 벌써 4개월째 떠다니고 있는데요... 업비트 거래소에 지갑이 열리기만 기다렸는데 열리고 나서 봤더니 그동안 사논 스팀은 미세먼지수준도 안되네요;;? (용돈 쪼개서 사는 유부남 ㅠ ㅠ) 스팀에서 번 스달로 단타 치려고 업빗에 옮겼었는데... (단타쳐서 번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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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이야기]오늘은 소고기 무우국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오늘 아침은 소고기 무우국을 끓여서 진상했습니다. (주말은 아빠가 요리사라고 한 광고 기획자 나와 ㅠㅠ) 어제저녁에 밀푀유를 하면서 그걸 포스팅할 생각이었는데 아내님이 안도와주셔서 다 먹고나서 확인했더니 찍은 사진이 이거뿐이네요 ㅋㅋ (뭔가 설명할 수 없게 남아버렸다... 우리집을 맛집포스팅으로 해버릴까?) 일단 어제 밀푀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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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아이가 그린 엄마아빠
(designed by @tata1)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venti 님께서 진행하시는 육아맘과 육아대디를 위한 이벤트 / 아빠 엄마 그림 그리기를 참여하려고 시작부터 첫째에게 부탁을 하였는데요 나름 바쁜(?)분이셔서 이제서야 그림을 받았답니다. 하필이면 이번주부터 야근+회식+야근 으로 얼굴을 제대로 못봤는데 다행히 집에 있던 스냅샷을 가지고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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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Tasty Road]을지로3가(중국집) 남강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어제 회사일로 외근나갔다가 지점분이 추천해서 먹은 중국집을 소개해드립니다. 을지로3가에 위치한남강은 나중에 포스팅하려고 찾아보니 식신로드에서도 나온 곳이더라구요. 이집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이 탕수육에 있습니다. 요즘 어딜가나 맑은소스(통조림으로 만드는 소스)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여긴옛날 탕수육소스인 케찹을 사용한 소스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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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모든건 계획대로 feat gogi
안녕허세요. 그래도널입니다. 간밤에 엄청난 폭설이 서울과 경기지방에 내렸네요...(천둥에 번개에...) 이웃분들 출근길 안전하시길 빕니다 ^^ 수요일에 팀 회식이 있었는데요 [뻔뻔한 스티미언:Tasty Road] 상암동 월화고기 다음낭 팀장님이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회식비가 많이 나왔다고 하시는 겁니다.(뜨끔) 실은 저빼고는 그리 많은 양을 드시는게 아닌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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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두개의 이벤트 당첨자 동시 발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어쩌다 2콩월 22콩일에 이벤트 마감이 겹친건지 황신님께 물어보고 싶네요. (존경해 마지않는 황신님) ## [[이벤트]뉴비가뉴비에게 3탄! - 지원사업비용 지원!(응?)]( 당첨자느은~ @hodolbak 님과 @kaine 님이십니다!! 두분께서는 토요일에 @dyuryul 께서 올리시는 지원사업글에 신청하시고 이글의 댓글에 링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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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스티미언:Tasty Road] 상암동 월화고기
(출처: 월화고기 홈페이지 어제는 상암동에 있는 월화고기를 방문하였습니다. 먹거리X파일에서 착한 삼겹살이라고 했던 그곳... (개인적으로 먹거리X파일을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최근 트렌드인 두툼한 삼겹살입니다. 기다리고 있으면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지글 지글 밑반찬으로 나온 찌개. 맛은 좋았지만 이딴 찌개를 뱃속에 넣으려고 이곳에 온게 아닙니다.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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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아이는 부모의 메신저
(designed by @tata1) 회식 자리에 걸려온 전화 이번주 내내 야근을 해서 그랬는지 영상통화다 아빠해봐~ 언제나 첫 대사는 아내가 둘째에게 아빠라고 불러보라는 거다 화면에 얼굴가득 들어온 둘째 얼굴에 업무의 피로와 술자리로 인한 피곤이 날아간다. 어뻐 어뻐~ 26개월째라 시끄러운 둘째는 연신 랩(?)을 해댄다. 이제 학교 들어가는 첫째는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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