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곳 - 그래도널
그렇게 비가 내리던 때에도
우리의 가슴은 불타올랐다.
눈앞의 오르 내림이
인생의 오르 내림이 아닌 것을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에
비가 내리는 날에도
우리는 서로를 의지하며
이 시기를 견뎌내고 있지 않느냐
골드러쉬에 미친 금광도 아니고
드넓은 평야의 기름진 땅도 아니다.
서로의 꿈을 알아가고
소통이 더 큰 가치임을 깨닫게 되는 곳
이곳이 스팀잇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곳이다.
이벤트는 참여하는데에 의의를 두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도 없는 실력으로 참여하였으니 문과 능력자분들의 참여를 ... (아 부끄....)...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