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지요.
저도 투자라는걸 해보고 싶어서 스팀에서 벌써 4개월째 떠다니고 있는데요...
업비트 거래소에 지갑이 열리기만 기다렸는데 열리고 나서 봤더니
그동안 사논 스팀은 미세먼지수준도 안되네요;;?
(용돈 쪼개서 사는 유부남 ㅠ ㅠ)
스팀에서 번 스달로 단타 치려고 업빗에 옮겼었는데...
(단타쳐서 번걸로 다시 스파업하자는 안일한 생각)
(그냥 사서 스파업이나 할것을)
근데 왜 이런말 하냐고요?
명성도 55 뉴비가 왜이리 혓바닥이 길어?
왜긴요
미세먼지만큼 작은 스팀량이 부끄러워서 그렇지요 ...
남들은 1000스파씩 업하는데 전 빚이 천만원이에요 ㅋㅋ
애가 태어날때마다 빚이 늘엌 아옼ㅋㅋ 다 갚고 나니 둘째가 태어남 ..
그래도 구입하고 약간의 수수료로 스파업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기분이 좋네요 ~ 으헣헣
어쨋거나 카카오페이 인증까지 완료하면
기다리면 됩니다.
1분도 안걸린거 같네요... ㄷㄷ
스팀을 샀으면 뭐해야 하나요~ 여기부터는 다 아시는 거죠?
파
워
업!!
지갑 -> 스팀 -> 파워업!
아 많이들 모르시는데 저기 잔액 클릭하면 잔액이 전부 입력됩니다.
숫자 쓰느라 고생하지 마세요(~제가 그랬음~~)
파워업은 포스팅키가 아니라 액티브키(또는 오너키)가 필요합니다.
미세먼지 만큼 스팀파워가 증가하였습니다.
(아오...)
지금의 10만원이 내년에 1000만원이 되길 기도하면서...
스팀 $100 가즈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