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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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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웹툰 작가, Korean Webcomic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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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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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e]본업은 본업이지만 새벽갬성의 본업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케이지콘입니다! 오늘은 그림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고 바로 저의 진정한 본업!! 뮤지션으로 돌아왔습니다-!!!(와~ 짝짝짝) 그러나...사실 오늘은 '산수유송'이라던가 '초삥뜯'같은 멋진 멜로디와 철학적인 가사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왜냐면 오늘은 사알짝 진지하면서도 새벽갬성이 물든 그런 음악을 들고 왔거든요:) 바로 제가 꽤나 젊었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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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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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살인마, 작가 그리고 스토커(1화)
1 그레이스 요원에게. 그대의 간곡한 요청과 당신의 상사와의 오랜 논의 끝에 기쁜 소식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당신이 애를 먹고 있는 그 수사에 제가 도움을 드리도록 하지요. 물론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하기엔 당신의 노파심일 것 같지만, 그래도 그 노력이 나를 감명시켰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도 약간의 도움이 필요해, 친구를 한 명 수사에 동참시키기로 했어요. 당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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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설날에도 일하기 때문에 설과 전혀 상관없는 그림 올리고 도망가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설날은 웹툰작가에게 그저 카페와 식당들이 다 문을 닫아서 불편하기만한 한적한 평일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역시 제가 올릴 그림들 역시 설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ㅋㅋ) 그래서 보여드릴 그림이 무엇인가하면, 저의 '잘못된 진화'가 그나마 올바르게 작용했던 옛 시절 그림들을 꺼내왔습니다. 명암을 지나치게 묘사하고, 파고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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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kr-art]지극히 개인적으로 축하할 것들 "생애 첫 1위"
명성도가 어느새 58이 되었습니다. 스팀잇에 가입한 게 12월의 중순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오르게 되었네요. 다른 분들보다 활동을 항상 적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또 그것도 아니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뿌듯합니다. 팔로워도 곧 500명을 채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된 팔로워 이벤트도 못 하고, 이번도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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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잘못된 진화(2) + 그림 ASMR 영상 추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번 잘못된 진화 1편을 보신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용기를 내고 그 후속편을 들고온 케이지콘입니다. (노래도 그림도 오냐오냐해주면 더 신나라하는 케이지콘) 오늘도 잘못된 진화는 계속됩니다..... 그림을 너무 집요하게 파다보면, 이미 끝내야하는 그림을 끝내지 못하고 묘사를 더 더 쌓아가다보면, 오늘 보시게 될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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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collabo]@springfield님을 위해 바치는 그림(그림작가&글작가 콜라보 이벤트)
스프링필드님(@springfield)의 글 스팀잇에서의 정체성. 작가라는 이름을 읽고서 참여하게 된 콜라보 이벤트입니다. ...만, 사실 이 포스팅만을 주제로 하는 작품은 아닙니다. 글에서 스프링필드님이 작가에 대한 고심과 고찰에 대해 다루시기에 가져오기 적당하다 생각했습니다. 이 그림은 스프링필드라는 '스티미언'에게 바치는 그림입니다. 스프링필드님은 내노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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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tip]일반인들을 위한 타블렛(뱀부, 인튜오스) 생초보 팁 + 예시 그림
안녕하세요 케이지콘입니다, 스팀잇을 하다보면 심심찮게 다른 예술계 종사자분들이나 일반인 분들이 타블렛을 사서 취미삼아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말을 언뜻 언뜻 듣게 되는데요. 그리고 실제로 라나님께서 최근에 드디어 타블렛을 얻으시고 디지털 작업을 시작하시려고 하셔서 도움이 될만한 팁을 몇가지 써보고자 합니다. 아 참고로 이 팁은 이미 와콤?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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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지극히 과거로 회귀하는 밤."스팀잇과 과거"
어제 그림 그리던 파일이 날라갔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고 멍청한 실수 때문이었는데, 내가 뭐 그렇지. 케이지콘이 어디가겠는가. 나는 매사에 항상 이렇다. 이런 아주 사소한 실수로 인해 원본 파일을 잃어버린 게 한 두번이 아니다. 파일을 제대로 정리 정돈도 못하고, 저장을 자주 하지만 백업하는 걸 귀찮아 하니 당연한 결과였다. 작업중이던 이번주의 웹툰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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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파일을 날려먹어버렸어요...ㅋㅋㅋㅋ
너무나도 멍청한 실수로 인해 이번 주 웹툰작업하던 것의 일부를 날려먹어버렸습니다.... 아니 일단 이 정도는 괜찮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려먹었다는 사실을 깨닫자 마자 급하게 복구 프로그램을 돌려보았지만... 쪼야님이 여신 글작가X그림작가 콜라보에 참가하려고 했던 작품까지 홀라당 날려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기한 안에 완성해서 올리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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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resent,kr-art]희님으로부터 받은 미산가 팔찌!(그리고 숨겨진 반전...?!)
안녕하세요, 케이지콘입니다. 그제부터 여차저차하니 그림 포스팅은 못하고 자꾸 이상한 쪽으로 흐르게 되네요 ㅋㅋㅋ 오늘 희님(@heejae)이 여신 팔로워 이벤트에서 추첨되서 받은 미산가 팔찌 2개 수령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와~ 짝짝짝~~!! 원래는 하나만 만들어 주시기로 했지만, 또 하나를 추가로 만들어보내주셨어요~!! 덕분에 희님은 당분간 팔찌공장에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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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X케콘] 초삥뜯 Feat. Saloon Yoonan(Explicit)
지난 이야기..... 네..여러분. 올 것이 왔습니다..... 이번엔 무려 락 버젼...!! 편곡, 반주 : @saloon1st 작곡, 노래 : @cagecorn 공평성을 위해 이번 곡은 완성되면 유난님이 포스팅하길 바랐지만 작곡 과정만 포스팅해도 된다고 하셔서 또 제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새벽에 포스팅을 하면서 노래에 대한 생생한 반응을 적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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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공개] 초등학생 삥 뜯는 노래(+유닛님의 그림)
네 머리에 든 건 뭐니 네 지갑에 든 건 Money 네 가방에 든 건 뭐니 오오 Money가 최고야. 네 머리에 든 건 뭐니 네 지갑에 든 건 Money~ 네 가방에 든 건 뭐니 오오 Money가 최고야. 음~ 초등학생 삥 뜯는 노래 초등학생 삥,뜯,는, 노래 초등학생 삥,뜯,는, 노래~ 음~ 으으으으으음 초등학생 삥! 뜯! 는! 노래~ 초등학생 삥! 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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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벽의 흑기사, 케이지콘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2병'이라는 단어를 싫어합니다.(그러면서 엄청 자주 사용하지만....) 중학교 2학년 때의 감성이 대체 뭐가 나쁜 걸까요. 그때의 감성이 없다면 현재의 저희도 없습니다. 대중이 말하는 오글거림, 낯부끄러움, '쟤 왜 저래 누가 좀 말려봐 ㅋㅋㅋ'같은 감성들은 분명히 우리의 의식속에 내재된 자연스러운 모습이지만 사회가 그것을 부끄러운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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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잘못된 진화(1)
안녕하세요 여러분 케이지콘입니다~~~ 월~화 마감에 치여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_@ 다 쓰고 이웃분들 새글 확인하러 가야하는데~~~!! 아아 스라밸 스라밸 스라크가 진화하면 스라밸!!!(정신 나감) 전 포스팅에서 제 그림이 슬슬 동나기 시작하였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사실입니다. 물론 굳이 올리고자 하면 올릴만한 포스팅 거리는 아주 많지만(자작곡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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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제가 장난처럼 올렸던 포스팅 산수유송을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그 글을 보시고 @crowsanit님이 무척이나 즐거워하시며 자신의 포스팅[육아이야기]죽음에 대하여에서 언급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그래도널님은 최근 할머님의 부고소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는데요. 왠지 저의 장난이 그 분께 작은 위로가 된 것 같아 소소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스팀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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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kr-art] 그림 한 장과 단편 "크리스마스 이브"
눈이 내리는 풍경을 유리창을 통해 바라보았다. 코트를 한껏 끌어당기니 아지랑이 같은 나른함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리듬이, 기분이 편안함을 느낀다. 왼쪽 주머니에서 진동이 느껴진다. 친구의 전화다. "여보세요?" "밖에 보고 있어?" "당연하지." "첫눈이야. 무척 설레지 않니?" "두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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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요새 너무 본업에 치중했던 것 같아 부업을 들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래하고 작곡하는 케콘입니다. 저의 최근 음악활동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분들이 후한 반응을 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그치만 이러한 열기가 왠지 되려 저를 데이게 할까봐, 죄송하게도 오늘은 본업 대신 부업을 들고 왔습니다. 제 부업은 다들 아시다시피 그림을 그리는 것인데요. 그려둔 그림 중 아직 여러분께 보여드리지 않았던 그림을 또 들고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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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X케콘] 산수유송 3종 세트 - 스팀잇 사상 최악의 콜라보..!!
(앞서 사연을 모르시는 분은 이 포스팅을 먼저 읽어주시길....) 안녕하세요, 곡을 쓰는 케이지콘입니다. 어제의 제 포스팅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상반된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그래서 저는 연달아 이런 병맛짓을 하는 것은 스팀잇 공익에 해로울 것 같아 당분간 자제하려 했지만... 유난님께서...불난 데 기름을 아니 제가 쪽팔려 하고 있을 까봐 얼른 반주를 만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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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유우머,오글주의]제 본업은 작사가가 아니고 웹툰작가입니다만....일텐데...
안녕하세요 케이지콘입니다. 어제 올린 포스팅의 보상을 생각보다 너무 많이 받아 어떻게 이것을 기념할까 고민하다가 희대의 스팀잇 명곡 ' 미슈가나'(이젠 자기가 이렇게 부르기 시작함)의 뒤를 이을 또다른 명반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네, 사실 그냥 처음부터 오늘은 이걸 주제로 포스팅 할 예정이었고 보팅에 대한 보답이란 구실을 억지로 갖다붙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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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어제가 제 생일이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 대한 소감. It was my birth dayXD
안녕하세요 케이지콘입니다, 원래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밀린 덧글, 이웃분들 글 확인하다 보니 어느새 새벽을 넘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하루 지난 생일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제가 그린 그림 중 가장 생일날에 어울리는 것으로 자축~^^ 그래서 생일날 뭐 했냐구요? 일 했습니다....(....) 화요일이 마감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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