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머리에 든 건 뭐니
네 지갑에 든 건 Money
네 가방에 든 건 뭐니
오오
Money가 최고야.
네 머리에 든 건 뭐니
네 지갑에 든 건 Money~
네 가방에 든 건 뭐니
오오
Money가 최고야.
음~ 초등학생 삥 뜯는 노래
초등학생 삥,뜯,는, 노래
초등학생 삥,뜯,는, 노래~
음~ 으으으으으음
초등학생 삥! 뜯! 는! 노래~
초등학생 삥! 뜯! 는! 노래애~~!
다 부르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혀 뒤부분이 뭔가 까끌까끌한 거 같아서 '혓바늘이 돋았나..?' 싶었는데 목이 살짝 부은 것 같네요. 흠. 편도선이 자주 붓는 편은 아니니 그냥 지나가리라 생각되지만 무리는 하지 않아야 겠습니다.(무리한 연습 끝에 목에 이상이 온 건가)
오늘은 이웃분들 새글을 확인하는 날이지만 죄송하지만 덧글을 최소한 간소화하고 경우에따라 보팅으로 대신 하도록 하겠습니다. 흑흑. 스라밸을 위함이니 이해해 주시길...
(정상적인 포스팅일땐 꼭 병맛을 가미하고 정작 병맛이 주 컨텐츠일땐 주석이 매우 정상적인 케이지콘이다.)
저의 열혈팬(?)이신 @relief88 유닛님께서 제 음반활동에 대해 많은 팬아트를 그려주셨는데요, 혼자보긴 아까워 이곳에 인용을 해봅니다.
귀여운 산수유쨩....
제 초삥뜯 포스팅 전에 포문을 열어주시기 위해 웹툰을 정성스레 그려주셨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 제가 먼저 개봉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리스팀도 하였으니 다들 보러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