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X케콘] 초삥뜯 Feat. Saloon Yoonan(Explicit)

cagecorn(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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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네..여러분.

올 것이 왔습니다.....

캡처_2018_02_08_00_30_47_46.png



수정됨_2.jpg

이번엔 무려 락 버젼...!!

편곡, 반주 : saloon1st@saloon1st

작곡, 노래 : cagecorn@cagecorn

공평성을 위해 이번 곡은 완성되면 유난님이 포스팅하길 바랐지만 작곡 과정만 포스팅해도 된다고 하셔서 또 제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새벽에 포스팅을 하면서 노래에 대한 생생한 반응을 적고 싶어서 일부러 완성된 음원을 스피커로만 틀어보고 말았었는데요.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노래인데 왤케 좋죠??? 유난님은 분명히 신의 손이 분명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려 락이라니 깨알같이 침멍크 스타일의 하모니를 넣으신 것도 그렇고 센스만점이세요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제가 미처 넣지 못했던 마지막 마이크 드랍 을 넣어주실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산수유송의 여운을 잊지 못하신 분들도 계실까봐

가장 인기가 좋았던 '애환의 산수유'도 한 번 데려와 봅니다(이 무슨 단맛 짠맛의 조화인가...)

산수유송도 들으러 가보자...!


제 평생을 살면서 그저 저만 아는 장난으로 남을 줄 알았던 자작곡들이
스팀잇에 와서는 생명을 얻는 것도 모자라 돌연변이 멋진 작품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그것을 여러분들과 즐겁게 공유까지 할 수 있게 되었구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유난님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요리하시는 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작곡하시는 분이셨네요.

실은 오늘은 너무 너무 피곤해서 포스팅 이외에는 다른 걸 할 여력이 없습니다 헥헥...혓바늘이 아니라 혀 뒤쪽이랑 목이 헌 것 같네요.
어제자 포스팅의 대댓글은 내일로 미루도록 할 게요~ㅜㅜ 죄송해요~ 여러분, 덧글은 모두 모두 다 읽어보고 있답니다^^ 고마워요~
그럼 여러분........







*그린이 - relief88@relief88

다음 새벽에 또 다른 갬성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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