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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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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
2018-06-26 23:35
자칫 늦을뻔했던 18년도 매실 담그기-!
올해도 아슬아슬하게 매실을 담갔습니다. 작년에 매실담그는 포스팅을 올렸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군요. 사이다를 정말 좋아하는 억셉 부부인데 건강에 너무 안좋은것 같아 매실청을 탄산수에 타먹는걸 대용으로 활용중입니다ㅎㅎ 그래서 올해도 매실청을 직접 제작하기로 결정!! 일단 5kg정도의 매실을 전부 씻었는데... 이미 매실이 구매한뒤로 날짜가 좀 지나서 무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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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ssm-contest
2018-06-26 03:38
[6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장마 전 마지막 나들이
오늘 급 비가 내리는걸 보고 비 사진을 올려야 하나 하다가... 원래 생각했던 사진을 올려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올림픽공원이네요ㅋㅋㅋ 어김없이 따님을 공손히 모시고 출발... 가끔 유모차를 안타는 날이 있는데 그런날은 멀리 가지 못합니다ㅠㅠ 내리자마자 단 1초도 쉬지 않고 뛰어다니는 딸내미... 특히나 비둘기라도 있는날엔 으윽ㅠ 그래도 밤에 일찍 주무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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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tasteem
2018-06-08 08:13
단짠이 인상적인 즉석떡볶이집 '일방통행 국물즉석떡볶이'
~~주아 소아과에 들렀다가 배가 출출해진 억셉부부.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인근 즉석떡볶이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리하여 들어간 곳은 바로 이곳!! 인터넷 평이 나쁘지 않더군요. 보아하니 떡볶이와 더불어 피자도 파는것 같았는데, 피자가 땡기지 않았던 저희는 떡볶이만 먹기로 합니다. 약간 정돈되지 않고 어수선한 느낌의 실내. 테이블에도 떡볶이 국물이 살짝 덜 닦여있더군요.
acceptkim
tasteem
2018-06-07 11:42
면접 탈락기념 양/소 모듬구이! '양철북'
'죄송스런 소식을 전해드리게됐어요 쌤ㅠㅠ 금번 자리는 2년 경력 있으신 분이 하게되었어요...' 후... 스트레스가 폭발한다. 이번엔 정말 붙는줄 알았는데... 씁쓸한 마음으로 정말로 맛있는걸 먹어보기로 결정한 억셉부부. 성내동을 떠돌다 이윽고 막창을 먹고싶단 생각에 양철북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박신혜 부모님이 운영한다 해서, 유명세빨이 있겠지 하고 기피하던
acceptkim
kr
2018-06-05 04:02
사진가득 간만의 이케아 탐방기-!
여름이불을 사야 할 때가 왔습니다. 날씨가 무척 덥더군요 요새. 그래서 저희는 이케아로 떠났습니다(???) 처음 들어서서는 장바구니같은거 필요 없지 않냐 했는데 어느새 주섬주섬 쓸어담고있는 억셉부부-_-ㅋ 보이는것마다 이뻐보입니다ㅋㅋ 이런 테이블이 우리집에 있다면... 대신 누워서 잠을 잘수 없겠지.... 후... 허접한 철제사물함인데 괜히 눈길이 가네요.
acceptkim
tasteem
2018-05-30 14:23
33년되었다고...!? 가나안 떡볶이,
즉석떡볶이가 땡기는 오늘, 문뜩 어렸을때 종종 갔던 떡볶이 집이 떠올랐습니다. 이곳은 제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시절에도 이미 오래되었던 곳인데 아직도 영업을 하고있네요... 이런 오래된 느낌의 가게가 아직까지 유지되고있다면, 그곳은 정말 높은 확률로 맛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안망하고 장사하고 있을 이유가 달리 무엇이 있을까요? 가격표부터 매우 빈티지합니다...
acceptkim
kr
2018-05-24 04:40
억울하다... 자동차 유리 수리는 바로바로 합시다ㅠ
차 유리에 금이 갔다. 그야말로 쩌-억 갔다. 고속도로를 달릴때, 돌멩이에 맞는 소리가 났었다. 자그마한 '틱!' 하는 소리. 늘상 있는 일이게 무심코 넘겼었는데.. 아마 이런 상처가 났었던것 같고 달리며 점점 벌어졌었지 싶다 ㅡ,.ㅡ 어느순간 눈에 띄던 실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도 아니고 다른곳을 보았다 바라볼때마다 점점 성장해있는 모습들이 보였다 -_-
acceptkim
tasteem
2018-05-23 05:03
시원한 대구탕이 매력적이었던 '늘목 대구찜'
점점 나이먹어가니 예전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동태탕 대구탕 이런것들도 간간히 사먹게 되더군요-_-;; 그러던중 부모님의 추천으로 알게된 오륜교회 옆의 대구탕 집입니다. 시원한 국물이 정말 일품리라 하시기에 믿는마음으로 가보았지요. 자리는 널찍널찍하고 시원하게 실용적으로 배치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저 테이블에서 먹고싶었지만 애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좌식테이블로
acceptkim
kr-muksteem
2018-05-22 13:35
[muksteem] 간만의 먹스팀은... 바로바로바로 랍스타~!!
이게 몇 주만의 외식인가요. 2주간 다이어트의 포상으로 맛나고 비싸고 양적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랍스타를 골랐습니다~! 사실 막 그렇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롯데몰을 걷다보니 뜬금 싱싱한 랍스타 수조가 보이더군요 -,.- 지나치기 힘든 비쥬얼... 그래서 지나치지 않았습니다_ 이곳은 빅 가이즈 랍스타 라는 곳입니다. 저기 사람들은 대기줄이구요...
acceptkim
kr-writing
2018-05-22 02:42
와 용접 괜찮은데? 돈 잘 벌고싶다...
1. 일전에 우리집 계단이 부서졌었다. 맨 윗 계단의 한쪽면이 부서졌던건데, 도무지 해결이 안되서 그냥 쓰다가... 부동산과 연계해 전문가를 불러 오늘 수리를 했다. 고치는데는 그야말로 순식간이었다. 15분정도 걸린 것 같다. 그리고 그 분은 10만원을 벌어가셨다... 아마 그 금액은 신고도 안되겠지... 용접봉도 1/5도 안쓰신거같은데 말이다. 하지만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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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iet
2018-05-21 10:37
2주간의 다이어트 결과-!
이런생각을 했었다. 다이어트 결심글 따위 무의미하고 민망하기만 하다고. 사실 꽤 근래에 탄수화물을 억제하며 열심히 운동을 했었는데 4키로정도 감량 이후 침체된 상태였었다. 역시 다이어트 결심글따위... 최대의 문제는 다이어트를 이후에 성공하지 못하면 포스팅을 할수가 없다는것이다ㅠㅠ 그럼 어떻게해야 할까... 결국 다이어트관련 포스팅은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올리면
acceptkim
photokorea
2018-05-20 07:42
우중충하지만 장미축제
어젠 분명 화창했는데 오늘은 쌀쌀하고 구름이 껴있습니다... 다행히 공기는 맑아서 운동겸 장미축제에 다녀오기로 결정! 꽃찍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무엇보다 올림픽공원엔 꽃이 아직 덜 폈더군요. 그저 딸내미 사진이나 찍을 뿐입니다ㅋㅋ 뛰어댕기는거 잡는거만으로도 운동이 되는군요... 여기저기 사진찍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코스프레한분들도 더러 보이더군요. 이곳은
acceptkim
photokorea
2018-05-19 14:55
이런날 밤 마실을 안나갈수가 없죠 - 올림픽공원 밤 마실
애기가 잠들고 아내와 함께 올공 밤 마실을 나섰습니다. 부모님 집이라 간만의 데이트가 가능했네요. 공기가 너무 맑고 깨끗해서 카메라를 아니챙겨갈 수가 없었습니다. 달도 찍어보고 롯데타워도 찍어보고 한참 지나가는데 재즈 패스티벌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이 흩어지는 모습들이 실시간으로 보이네요. 호수에 비친 모습이 예뻐 또 찍어보고 날씨가 좋으니
acceptkim
photokorea
2018-05-18 23:55
와, 3일 폭우의 댓가인지 날씨가 엄청 좋네요.
지난 3일간 집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ㅠㅠ 뭔 놈의 비가 이리 많이 오는지... 그런데 오늘 아침 거짓말처럼 하늘이 싹 개어있네요. 이건... 포토샵을 한번 써봤는데 보정이 좀 심했군요ㅋㅋㅋ 옥상 텃밭은 한번 수확한 이후로도 잘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분명 수평을 맞춰 찍은것 같은데 엄청 기울어져 있네요.. 알수없는 광각의 세계... 오늘은 간만에
acceptkim
kr
2018-05-16 12:28
원치않은 조우
정말 원치 않았던 그 녀석과 오늘 만나고 말았습니다. 냉장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 아내가 비명을 지릅니다. "오빠아앜~! 저거 뭐야? 그거야?" 음... 바퀴벌레가 나왔나? 군시절 곤충원(?)같은 숙소에서 생활했던 터라 바퀴벌레도 그냥 무심하게 치워버리곤 하는 저였지만, 이 녀석만은 저도 태연하게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아... 인류의 적...
acceptkim
photokorea
2018-05-14 05:07
애기사진 콘테스트에 지원하다~!
아이사진 콘테스트에 응모했습니다. 저번주에 남이섬을 다녀왔을때 찍은 사진과 새빛둥둥섬을 갔을때 찍었던 사진을 제출했는데 과연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ㅋ 위 사진과 한장 더 해서 응모했지요_ㅋ 표현의 창의성, 내용의 진실성, 사진의 기술, 인물의 표정 네 가지를 본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심사기준 넘나 어려운것... 우수상... 정도는 노려볼만하지 않을까요? 애초에
acceptkim
photokorea
2018-05-06 11:30
어딜 찍어도 예쁜 카페. Need Some Rest
어제 남이섬을 들렀다가 해 질 무렵 들렸던 카페가 있습니다. 니드 썸 레스트(Need Some Rest)라는 카페인데, 어딜 둘러봐도 예뻐서 놀랐던 카페라 후기를 올리지 않을수가 없군요. 이 근처 크기만 크고 촌스러운 카페들과 다르게 시원시원한 전면 윈도우와 깔끔한 상호명부터 저는 첫인상이 마음에 들었습니다ㅋㅋ 'need some rest' 이렇게 룸 식으로
acceptkim
photokorea
2018-05-05 14:14
끝없는 교통정체의 지옥, 남이섬은 희망이었다
오늘은... 어린이날...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지옥같은 교통정체를 뚫고 남이섬에 도착한 억셉부부 및 부모님가족 가는길에 멍멍이랑 인사도 하고... 한 세시간 반정도 걸렸지 싶습니다. 중간에 고속도로를 빠져나오니 막상 남이섬에 오는 차들은 그리 많지 않더군요. 덕분에 쾌적하게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늘이 좀 흐리멍텅해서 아쉽긴 했네요. 하지만 들어서자마자
acceptkim
kr-daddy
2018-05-04 23:49
길이 벌써 꽉막혔네요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하지만 너무 방심했던걸까요 사람들의 부지런함을 과소평가했던걸까요. 8시에 나섰는데도 차가 움직이질 않네요... 힘겹다ㅠㅠ
acceptkim
kr-daddy
2018-05-01 14:46
고부갈등과 치즈닭발
고부갈등. 이 시대 유부남들의 고충가운데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그 녀석. 우리 엄마는 안그러겠지, 우리 자기는 괜찮겠지, 싶었던 남자들에게 결혼생활의 암초처럼 이녀석은 은밀하지만 어느새 피할수 없는듯한 절망적인 느낌으로 남자들 앞에 다가온다. 우리 교수님, 그러니까 상담을 30년가량 하신데다 심지어 부부상담이 주요 상담분야셨던 교수님께 여쭤보았던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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