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윗 계단의 한쪽면이 부서졌던건데,
도무지 해결이 안되서 그냥 쓰다가...
부동산과 연계해 전문가를 불러 오늘 수리를 했다.
고치는데는 그야말로 순식간이었다.
15분정도 걸린 것 같다.
그리고 그 분은 10만원을 벌어가셨다...
아마 그 금액은 신고도 안되겠지...
용접봉도 1/5도 안쓰신거같은데 말이다.
하지만 그게 기술 아니겠나.
보니 상담 때려치고 용접배우고싶은 마음이 샘솟는다.
음.. 이정도 사진은 올려도 되겠지.
나같은 뉴비 상담가의 주말은 상당히 한가한 편이기에 시작하게 되었다.
나름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는데 힘들게 4시간쯤 찍어도
용접아저씨의 10분 용접보다 조금 더 받는 수준이다.
그렇다... 용접이 짱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