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 자동차 유리 수리는 바로바로 합시다ㅠ

acceptki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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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유리에 금이 갔다.

그야말로 쩌-억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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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릴때, 돌멩이에 맞는 소리가 났었다.

자그마한 '틱!' 하는 소리.

늘상 있는 일이게 무심코 넘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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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런 상처가 났었던것 같고
달리며 점점 벌어졌었지 싶다 ㅡ,.ㅡ

어느순간 눈에 띄던 실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도 아니고
다른곳을 보았다 바라볼때마다 점점 성장해있는 모습들이 보였다 -_-

애들이 볼때마다 쑥쑥크네! 하는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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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 하루쯤 미뤄두었다 수리했더니

실금이 거진 40센치까지 자랐다ㅠㅠㅠㅠ

밥도안줬는데 왜이렇게 잘 자라니ㅠㅠㅠ

결국 인근 수리점에서 거금 8만원을 들여 수리...

돌 튄 소리 났으면 바로바로 손상이 간 부분 없는지 확인하는 버릇을 들입시다 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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