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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s3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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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개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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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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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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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 드디어, 제가 프로필 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다들 추운 날씨에 감기에 안걸리셨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제가 프로필 정보를 업데이트하였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포스팅합니다. 가벼운 글이니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1 들어가기에 앞서서... 저는 제 글을 보아주는 사람이 거의 없거나, 낮은 업보팅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굴하지 않고 오늘도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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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독백 ] 나는 추운 겨울이 너무 싫다. 아니, 추위가 너무 싫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역시 한파입니다. 추위와 관련한 감상이 떠올라서 글을 한번 써보았습니다. 오늘의 형식은 독백입니다. 반말체이므로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일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강렬한 맹추위다. 이른 아침저녁으로 나다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칼바람이 얼굴을 사정없이 할퀸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라는게 바로 이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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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 어느 20대 젊은이의 일기 ] 나는 왜이리 무기력한가?
1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은 일기 형식으로 포스팅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반말체로 글을 썼는데, 양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나는 왜이리 무기력한가? 기껏해야 내 나이 29살 밖에 되지 않았는데. 설마 이제는 나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가? 에이 설마, 아직 그런건 아니겠지. 평소에는 그다지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아도 만성피로를 달고 사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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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 소감 ] JTBC 암호화폐 긴급토론에 대한 나의 생각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바깥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아서 좋고, 늦잠도 자서 그런지 몸 컨디션은 좋습니다. 오늘은 때늦었지만 JTBC에서 진행했었던 암호화폐 긴급토론 시청소감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원래 이런 글은 토론을 시청한 후에 바로 써서 올리거나, 늦어도 다음날에는 올려야 될 것 같은데 저는 이틀씩이나 지나서 포스팅하기에 때늦은 감이 없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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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글 | 대출금 상환 ] 드디어 대출금을 다 갚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저는 오늘 개인적으로 기쁜 소식이 있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아주 소소한 소식입니다. 저는 오늘부로 드디어 대출금을 다 갚았습니다. 아주 속이 후련합니다. 그 대출금은 KRW로 갚은 것이 아닙니다. 바로 STEEM을 통해서 상환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족쇄에서 풀려난 자유로운 개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제 저의 스팀파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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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 대학생활, 낭만, 책 ] @asbear님이 쓴 '영웅 멸종의 시대'라는 글에 내가 쓴 장문의 댓글.
서론 이 글은 @asbear님이 쓴 '영웅 멸종의 시대'라는 글에 제가 쓴 장문의 댓글을 옮겨적었습니다. 이 글에는 나의 주관과 편협한 생각이 들어가 있기에 부끄럽고, 발가벗겨지는 것 같아서 댓글로만 남겨두려 했으나 고민끝에 포스팅하였습니다. 너무 진지하지는 않게,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asbear님 글을 읽고나서 제글을 읽으시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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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가벼운 글]나는 왜 스팀파워가 욕심이 나는가?
저는 오늘도 읽기에 부담없는 가벼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스팀잇을 처음 접하고 가입한 것이 지난 해 11월 이니깐 이제 한달에서 두달 가량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스팀잇을 알게 되고, 가입한 것은 저에게 아주 큰 행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곳에서 가상화폐의 동향과 관련된 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컨텐츠들을 접할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읽고 나서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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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글] 가상화폐, 일본 그리고 나의 생각.
어제는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비트코인을 주제로 방송을 하였습니다. 그 여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코인 시장은 엄청난 활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것 하나만으로 이렇게까지 장세가 좋지는 않겠죠? 그냥 장세가 좋거나 아니면 호재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렴 어떻습니까, 장세가 좋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알고 싶다'의 영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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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Ripple)과 트론(TRON)에 대한 나의 생각...
오늘은 1월 첫째주 주말입니다. 다들 잘 쉬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날씨는 포근하고 화창해서 야외활동하기에는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특정 코인에 대한 생각을 짧고 가볍게 써보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코인에 대한 심층 분석글은 아니니 가볍게 읽고 소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리플(Ripple) 리플이 한때는 230원 내외의 가격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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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TRON) 코인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오늘은 트론(TRON or TRONIX)코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트론 가지고 계신분이 있으신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코인을 직접 구매한 것은 아니고 코인네스트 사이트를 11월 말경에 회원가입을 했더니 무료로 500개를 지급받았습니다. 트론은 지난달 초에 처음으로 상장을 하였으니 이제 꼬박 한달 가량 지났네요. 그런데 근래에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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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 스티밋, 취업압박으로부터의 해방, 경제적 자유, 삶의 주인...
지금 이순간 스팀의 가격이 또 폭등하여 11,000원을 웃돌고 있다. 스티밋의 가치가 폭등하는 것을 보니 실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 이게 정녕 현실세계인지 꿈속의 상황인지 가늠이 안된다. 스팀의 가격이 좀 떨어지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다시 폭등하니 이건 좋아해야 할 지 슬퍼해야 할 지 참으로 혼란스럽다. 이제부터 내 머리를 지져서 스팀을 채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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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STEEM)을 사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
오늘 스팀의 가격이 폭등했다. 미리 좀 사둘걸 하는 때늦은 후회가 밀려온다. 지금이라도 사고 싶지만 사자마자 폭락할까봐 두려워서 사지를 못하겠다. 한동안은 지켜봐야 하는건가?? 스팀의 적정가격을 평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얼마가 적정가격인지 궁금하다. 누군가 명쾌한 답을 좀 알려줫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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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차단된 IP 관련 문의.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문의할 사항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늦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빗썸 문의센터에 전화를 걸어도 받지를 않네요. 저는 평소에 빗썸을 통해 가상화폐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주로 모바일 핫스팟을 켜서 테더링하여 빗썸에 접속 하는데 오늘은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서 로그인이 안됩니다. 혹시 저와 같은 증상을 겪으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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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Undercooled - MC스나이퍼, 류이치 사카모토
안녕하세요. 오늘은 2017년의 마지막날입니다. 다들 2017년 한 해 마무리를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곡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노래제목은 Undercooled 이고, 류이치 사카모토와 MC스나이퍼의 협업으로 탄생한 곡입니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누군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테지만 멜로디를 들으면 바로 아~ 하고 알아차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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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13 총선을 회상하며...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입니다. 다들 이브 잘 보내고 계신가요? 2017년이 된지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어느덧 2017년 연말이 되었습니다. 2017년은 너무 다이나믹한 한해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유독 더 빨리 시간이 지나간 것처럼 느껴집니다. 오늘은 2016년 4월 13일에 치뤄졌던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 글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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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와 Steemit에 대한 생각...
Youtube와 아프리카TV 요즘은 1인 미디어의 시대라고들 합니다. 아프리카TV나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들을 통해서 개인들이 얼마든지 컨텐츠 제작이 가능합니다. 아프리카TV의 BJ들과 유튜버들이 수익을 얻는 방식은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프리카TV BJ는 별풍선을 통해서 수익을 얻고, 유튜브 영상 제작자는 조회수와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얻습니다. 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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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와 관련한 나의 정신상태...
오늘 정부에서 가상화폐와 관련한 규제안이 나왔습니다. 며칠전부터 언론들이 가상화폐와 관련된 좋지 않은 글들을 마구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투기와 광풍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죠. 신문만 보면 정부가 당장이라도 거래소 폐쇄시키고 전면 금지시킬 것처럼 했지만 그정도의 규제안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빈깡통이 요란한것처럼 너무 야단법석을 떨었네요. 어쩌면 전면 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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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에 대한 생각...
스티밋에 가입하고 나서 쓰는 두번째 포스팅. 주로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글재주는 없다고 생각하여 잘 쓰지 않는 사람인데 글은 자꾸 써야만 생각도 정리되고 글재주도 늘 것 같아서 이제는 조금씩이라도 써보려고 한다. 트위터와 스티밋. 나는 트위터를 통해서 주로 뉴스를 소비하고, 세상에 대한 정보를 습득한다. 그리고 좋은 글을 발견해서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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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에 처음 가입한 유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처음으로 Steemit에 가입한 유저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즐겨쓰는 SNS는 트위터입니다. 페이스북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이제까지 저는 트위터를 통해 뉴스를 구독하고, 정보를 습득하여 왔습니다. 그러다가 며칠전에 우연히 Steemit이라는 서비스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글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Steemit은 분명히 신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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